9월 22일
참사랑
Intro: 사랑이 없으면 아무것도 아니다. 사랑을 모르면 아무것도 모른다. 참 사랑이란 구원을 위해 죽어지는 사랑이다. 이 세상 누구도 사랑은 거짓이라 얘기하지 않는다.
참사랑의 조건은?
1. 참 신앙의 친구를 알아볼 수 있어야 한다.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은 최악의 실수이다. 요나단의 최고의 선택은 다윗을 알아본 것이다. <누군가 나를 견제하는 말을 했을 때 나를 높이는 얘기를 해서는 안된다.> 내가 믿음의 좋다고 날 알아보는 것이 아니라, 믿음 있는 사람끼리 끌리게 되는 것이다. 내 지위가 아닌 내 믿음에 안식이 되는 친구를 만나야 한다.
2. 마음이 하나가 되는 사랑.
공통되는 무엇인가가 있어야 한다. 둘은 블레셋이라는 공통된 적이 있었다. 통하면 외적인 것은 소용이 없게 된다. 내가 관심 가지는 것에 마음이 뺏기게 된다.
Q.어디에 마음이 뺏기는가?
요나단이 갖추었기에 먼저 다가갈 수있었고, 이 관계에세는 요나단이 주어이다. 하나님께 관심을 갖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사람을 만나라.
3. 자기 생명같이 사랑하는 사람.
<우리의 환경에 불평하지마라, 다 나중을 위한 수업이다.> 효의 개념이 참사랑이 아니라 효를 뛰어넘는 구원의 사랑이 참사랑이다. 이성을 넘어서도 참사랑이 가능하다. 사랑이라하면 다 인간적인 사랑만을 생각하지 않는가? <잘해주는게 사랑이 아니다, 믿음이 안크고 사랑만 외치면 인간적인 사랑만 찾게된다.>
Q. 나는 다윗과 같은 친구가 없다고 탄식하는가?
<거룩해지기 위해 참사랑하기 위해 회복이 되야하는 것이지, 행복하려고 회복되어서는 안된다.> 둘만 쳐다본다고 참사랑이 생기는게 아니다.
4. 언약의 사랑.
약속을 해야하는 것이다. 말로만 하는 사랑은 안된다. <군신관계가 되어 약속을 지켜야 한다.>
5. 아낌없이 주는 사랑.
요나단이 아까운게 없으니 다 줬다. <요나단이 자청해서 거지 옷을 입었고, 참사랑을 위해서라면 왕위도 버릴 수 있었다.>
6. 합당이 여기는 리더십이 따라온다.
다윗은 골리앗을 잡았다고 교만해지지 않았다. 참사랑을 하면 엄청난 실력을 가지게 된다. 아무도 다윗이 리더되는 것에 반대하지 않았다. <귀히 여기는 실력이 최고의 삶의 비결임을 명심해야 한다.>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을 때 참사랑이 들어오는 것이다.>
목장나눔
Q. 누구와 하나되고, 누구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는가?
박성근목사님: 저는 오늘 참사랑에 대한 얘기를 들으면서, 교회안에 믿음의 지체들에 더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한 교회 안에서 같은 말씀을 들으며 나눌 수 있는 지체가 있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지 모르겠어요.
현도: 관심가지는 것은 이성인것 같다. 주님과는 하나된다는 느낌이 아직까지는 들지 않는다. 앞으로 다가올 날들 크리스마스, 1월 1일 등 혼자 보낼 것 같은 외로움이 있다.
아 - 주님을 더 알고 사랑해야 넘어서는 부분인거 같아, 그러기 위해서는 양육을 꼭 받았으면 한다.
재호: 아버지가 안계시기에 어머니에 대해 애틋한 마음이 들어 더 관심을 가지고 되고 어머니를 하나님 자리에 놓고 보게되는 것 같다.
아- 어머니의 믿음을 뛰어넘으려면 믿음의 가치관이 필요할것 같아. 너가 더 믿음이 생겨 독립된 믿음 생활을 하게 되었으면 좋겠다.
박성근목사님- 그래도 참 대단하다. 나는 아버지 안계셨을 때 부모님 욕 먹을 행동을 많이 하고 다녔는데,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거다.
성균: 저도 가족중에 교회를 열심히 나오는 사람이 저와 어머니 밖에 없다보니 어머니와 하나가 되는것 같고 어머니와 많이 말이 통한다. 저도 이성에게 관심이 있고, 외적인 면에 많이 끌린다.
아- 너가 이제 다윗이 되어야 한다. 양육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들어보자. 보여지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믿음의 눈을 가질 때 외적으로 판단치않고 존중하고 귀히 여길 수 있게된단다.
기도제목
세호: QT 말씀 적용위해 계속 보고 묵상할 수있기를.
현도: 중독된것들을 끊어내고, 나태하지 않았으면
성균: 근무지 잘 정착하고, 잘 순종하며 일대일 양육 잘 받을 수 있기를.
재호: 양육 받으면서 영적 성숫과 주변을 객관적으로 볼 수 있기를
아람형: 하나님에 대한 참 사랑이 회복되기를.
박성근목사님: 사람에 대한 관계와 하나님에 대한 참사랑이 회복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