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장 풍경

이번 9월 달에 희찬(94)이와 상현(94)이의 생일을 맞아 난생 처음 파리바게트 매장으로 가서 나눔을 나누었습니다. 생일빵(동음이의어: 1. 생일자를 위해 축하하는 마음으로 하는 아름답고 정당한 공개 처형 2. 생일자를 위해 축하하는 마음으로 주는 맛있는 빵과 케잌)을 목적으로 파리바게트에서 건호(91), 준혁(91), 연승(91), 창용(93), 희찬(94), 상현(94), 성준(94)이 케잌과 빵을 맛있고 야무지게 먹으며 나눔을 했습니다. 기도 제목 건호(91): "시간관리를 잘하며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 분별 했으면.."추석 때 친구 만나서 전도 할 수 있도록. "누나가 교회에 나오고 일대일 양육 사모하는 마음으로 양육자 역할 잘 했으면.." 연승(91): "다가오는 주가 스트레스 안 받는 한 주가 되었으면.." "그리고 받은 스트레스를 건강하게 해소할 방도 찾았으면.." 준혁(91): 동생이 군대에서 족구하다가 오른쪽 발목 뼈가 부러져서 국군수도통합병원으로 입원하여 내일 수술이라 간병인으로 가게 되는데 가서 동생에게 그 동안 못다한 말들과 형으로서 좋은 본보기가 되어주지 못한 미안함으로 진솔하게 나눔하며 애통함으로 대하길. 일대일 양육교사 과제 못하면 못하는대로 인정하고 할 수 있는 분량까지 하길. 창용(93): "건강이 회복되었으면.." 교만한 마음을 품지 않고 수능 남은 기간 동안 열심히 공부 할 수 있길. 상현(94): "아버지 일 도와드리는 것 안전하게 끝내길 바라고 수시신청서 곧 넣는데 잘 되었으면.." "그리고 일대일 양육 잘 받았으면.." 희찬(94): "생활예배를 꼭! 이제 좀 회복하고 싶어요.." 성준(94): 일대일양육 받으면서 부정적인 생각을 일으키는 사탄의 유혹에 빠져들지 않길. "병원가서 담당 의사한테 말을 잘 할 수 있길 바라고 아버지 일 잘 도와드렸으면.." 건강이 회복하길.
목장의 공통 기도제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