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주일 예배는, 하나님은 정말 “ 계셨군요 ” 라고 인정할 수밖에 없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9786;
저를 위한 설교 였어요. 객관적이고, 눈에 보여야만 믿는 저의
특성상, 하나님 만난 것 자체가 기적이예요
이 시간을 통해 하나님과 그 지으신 모든 만물을 경이로운 눈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
간단히 설교 요약과 저희 목장 기도제목 올려요
오늘 모인 귀한 존재들 #9728;
목자 정미영 (83) 권민지 (85) 이지은 (85) 우새롬 (86) 부목자 유혜경 (85)
히브리서 3장 3-4절 “ 창조의 증거 ”
김명현 교수님 소개
성경과학 선교회 대표
카이스트 재료공학 공학 Ph.D
전 한동대학교 교수
현 숙명여대 겸임 교수
한국 창조 과학회 회원
코스타 주 강사
집을 지은 자가 그 집보다 더욱 존귀한 것과 같이, 그는 모세보다 더 큰 영광을 받아야
할지니라. 모든 집마다 지은 이가 있으니, 만물을 지으신 이는 하나님이시라
(히브리서 3 : 3-4 )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게 되나니
그러므로 저희가 핑계치 못할지니라 (로마서 1 : 20 )
사실을 사실이라고 말하는 것이 바로 진리입니다. 진화는 과학적인 증거도, 역사적인 사실도
없습니다. 오히려 “ 창조 ” 가 더 과학적이고 역사적인 사실 이예요. 인류는 공룡과 함께 살아
왔었고, 노아의 방주에도 공룡이 실렸었습니다. 또한 그랜드 캐년은 수억년에 걸쳐 만들어 진
것이 아니라, 홍수 시대때 1년만에 만들어 졌어요 (지질학적 증거도 있죠) 화석은 진화의 증거
가 아닌, 창조의 증거, 역사에 대한 증거입니다. 생물이 진화했다면 그 중간단계의 화석이 있어
야 하는데, 지구 어느 곳에서도 발견되지 않았어요. 인간은 하나님으로부터 만들어졌지만 오
랜 역사 속에서 우리는 망가지게 되었죠. 그러나 하나님께선 우리에게 회복될 수 있는 길을 열
어주 셨습니다. 2가지의 신이 있는데
1. 상상력으로 만든 신 (우상) - 이것을 믿으면 실패하는 것입니다.
2. 사람을 만드신 신
사람은 교육 받은대로 지식이 생기지, 스스로 지식이 생길 수 없습니다. 더구나 잘못된 지식은
망하는 길입니다. 그러므로 창조하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올바른 지식을 가르쳐 주셔야 합니
다. 빌딩에도 설계자, 설계도가 있듯이. 사람도 설계도가 있습니다. 바로 생명의 설계도인
세포, DNA, 단백질 등등입니다. 우리 몸을 이루는 아미노산의 종류는 총 20여가지 인데, 바로
이것이 생명의 설계도 이죠
DNA 는 암호처럼 연결되어 있어요. G-C (구아닌-시토신), A-T (아데닌-티민) 이러한 DNA
결합이 세포 마다 있고, 사람은 60조 이상이 되는 세포로 이루어져 있어요. 이 유전 암호를
발견함으로써 우리는 하나님으로 부터 창조되어 졌음을 알 수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허무하게 살다가 죽기 위해 태어난 것이 아니예요. 바늘 끝에 사는, 눈에 보이지 않는 대장균
한 마리의 DNA 설계도를 종이에 기록하면 하면 천 페이지 정도 된다고 해요.
사람의 DNA 암호는 기록하면 100만 페이지 인데, 백과사전 천권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이것
이 우리 손바닥 세포 하나의 정보라니, 여기에 60조를 곱한다고 생각하면 !!
그러므로 완벽한 창조자가 우리를 설계하셨다는 걸 인정할 수 밖에 없습니다 ♡ 지금 바로 우
리 몸 안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 이예요.
“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아도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다 기록 할수 없겠네 ”
하나님은 확실히 계십니다. 세상은 저절로 생겨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만드셨고,
망가진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오셨습니다.
기도제목
우새롬
- 다이어트 잘 하고, 건강해 질 수 있도록
- 학원 수강생이 5명이상 늘 수 있도록
- 친구 전도 하기
- 추석 때 외가집 가서 복음 잘 전하고 올 수 있도록
권민지
- 현재 일하고 있는 직장에서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 믿음적으로 단단해 질 수 있기를
- 현재 행복한 삶 속에서 교만해지지 않도록
이지은
- 무기력증에서 벗어나도록
- 피곤하고 체력이 떨어지는데 건강 회복하길
- 스쿼시를 시작하려 하는데 잘 하도록
- 새로운 목표 세우도록
유혜경
- 추석에 폐암 말기이신 할아버지 뵈러 가는데, 사울처럼 걍팍하신 모습입니다.
위안을 드릴 수 있도록
- 가르치려 하기 보다 이야기 잘 들어주는 양육자가 될 수 있도록
정미영 목자님
-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한주 되길
- 바울이 말한 젊은 여자의 역할을 생각하며, 추석 때 집안일 잘 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