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9.08 김양재 목사님
사무엘상 17:31~54
" 승리의 비결 "
어느 집사님의 간증
어머니 자살 아버지 객사.
내 부모가 키우는 것보다 하나님이 키워 주시는 것이 더 좋은 양육이다.
- 성경이 말하는 승리하는 비결은 뭘까 ( 최고의 경영 서적?! 성경!)
1. 상대방의 낙담을 위로해줄 수 있어야한다.
- 왕이 양치기목동을 위로해야하는데 양치기목동이 왕을 위로하는 이상한 상황. 0_0
- 남을 위로할 수 있는 것은 나이가 아니고, 장유유서도 아니다
/ 험악한 삶을 살아본 사람은 남을 위로할 수 있는 사람이다.
- 서로 우상이 되는 사람은 힘든 일이 오면 위로할 수 없다. " 너 때문에 이렇게 됨! ㅡㅡ^ "
- 내가 누구를 미워하고 있을 때 지진( 더 큰 사건)이 오면 해결이 된다.
- 살아있는 믿음을 가진 사람이 주도권을 가진다.
- 야곱의 12아들
- 위로는 입으로만 하는 것이 아니다. " 내가 가겠다고 고백이 된다. "
- 믿음의 사람은 그 사람이 누구든 상관없이 낙담이 체휼이 된다.
: 내가 낙담을 해봤기 때문에.
- 낙담이 체휼이 되는 사람은 승리할 수 있다.
- 오고가는 환경에서 내 인생을 해석하고 가는 것이 쉽지가 않다.
2. 자기간증이 있었다.
- 경험적인 승리가 많은 다윗
- (간증하고 있음)~~ 수염을 잡고 쳐 죽였나이다.
사자와 곰의 입에서 양을 구하였다. 하나님이 날 거기서 보호하심 ..."
그런데 블레셋사람들에게서 날 건지지 못하실 것이 없으시다.
-37절 내가 일어났다.
-과거는 현재를 준비하기 위함 이고 현재는 미래를 준비하기 위함이다.
-간증하는 사람이 위대하다는 오해를 하지말자,
하나님이 위대하신 것이다. 하나님이 하신 것이다.
-밑바닥까지의 삶을 간증하는 것이 ,그 간증이 승리의 비결이다.
3. 나에게 맞는 무기를 선택해야한다.
- 사울이 아끼는 갑옷을 다윗에게 입혀줌
- 왕의 갑옷을 입는 것은 가문의 영광
- 다윗은 싫어요! 하지 않고 왕 앞에서 입고 걸어보고 ‘아니다’라는 것을 보여줌 !
입고 걸어 보이는 것이 중요함. 싸움은 내가 해야 하는 것이기에....
- 나의 맞는 옷은 계속 바뀌어 가야한다.
- 큐티도 습관이 되어야 승리한다.
- 남의 것 가지고 싸우면 남의 탓만 한다. 그것을 나의 것으로 소화를 해서 만들어야한다. 사울옷 입고 싸우다 지면 사울 탓만 할 것이다.
- 사명을 주시니까 이 옷이 내 옷인지 아닌지 알 수 있었다.
- 골리앗은 돌 하나에 죽었지만, 돌을 5개를 준비한 다윗
- 너무 어울리지 않는 스토리장면, 양쪽 강에 진을 치고 긴장감이 고조된 상황에서 다윗은 갑옷과 칼,단창 하나 없이 고개를 숙이고 시냇물에서 돌멩이를 고르고 있었다.
여호와의 영이 임한사람은 어디에서도 두려워하지 않음을 볼 수 있다.
우리도 이런 믿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4. 승리는 결과보다 과정이 중요하다.
-조롱받는 과정도 잘 견뎌 내야한다.
-어떤 상황이든 잘 견뎌 내야한다.
-한국 사람들은 경차를 타면 60%가 무시를 당한다.
외식적인 것에 목숨을 거는 한국,
-골리앗의 시체는 새가 뜯어먹음.
5. 만군의 여호와의 이름으로 싸워야한다.
- 실체가 없는 다른 신들은 이름이 있는 것 같아도 허당신 이다.
- 역사 속에서 시간과 공간을 초월한 신은 오직 하나님뿐이시다.
- 물매(무릿매)한 개와 돌멩이 5개 /
“전쟁에 전혀 상관없을 것 같은 저 다윗이 승리를 했는가~?”
- 돌멩이 하나의 역사를 이스라엘백성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이다.
- 다윗은 돌멩이가 아니라 믿음을 던짐.
- 나는 쓰임 받을 수 없었지만, 하나님이 나를 쓰셔서 승리하신다.
: 돌멩이는 혼자 던져질 수 없다.
- 여호와의 구원이 칼과 창에 없음을 알게 함이라. 이 전쟁이 여호와께 속해있다.
- " 다윗에 손에는 칼이 없었다. " (걸레질로 승리하였다~ )
- 내 칼에, 내가 번 돈에, 내가 만든 권세에 내가 베임 당할 것이다.
- 다윗이 승리하니까, 나머지 백성들이 용기를 얻고 블레셋사람들을 추격하면서 이김.
- 한사람의 역할이 중요함. 내가 한사람 역할 잘하면 내주위에 사람들이 용기를 얻는다.
- 블레셋 사람들이 도망가는 것은 계약위반 , 패배시 노예가 되기로 했는데 도망감,
- 믿지 않는 사람들의 약속은 거짓이 많다.
-가다가 전리품에 눈이 멈 ~흐미흐미~
: 의사는 환자를 사랑하고, 목사는 성도를 사랑해야지..... 의사는 환자를 돈으로 보고 ...이것이 거꾸로 되면 진정성이 아무것도 느껴지지 않는다.
- 문제에 대한 해결이 보이지 않는 것이 위기가 아니다 .
: 우리가 그 문제에 짓눌려서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망각하고 잊는 것이 심각한 위기이다.
- 우리는 ‘골리앗’을 보고 매번 떤다.
- 다윗처럼 주의 이름을 부르고 나가면 떨림이 없다.
- 기둥이 있어 호박넝쿨이 자라는 것이 아니다.
: 의지할 때(기둥) 없어도 땅에 딱! 엎드려져 갔더니 물과 햇빛으로, 둥그런 호박을 달리게 하셨다.
( 조롱과 훈련 잘 받자 )
[?] 나의무기는?
물매와 돌멩이
나에게 맞지 않으면서도 사울의 갑옷이 비싸 보이고 좋아 보여 벗지 못하는 우리의 모습.
내가 들지도 못하는 칼을 들고 싸우다 결국 넘어짐을 반복하는 우리의 모습.
나에게 맞는 옷과 무기가 무엇인지 묵상베이비
#65279;
#65279;
#65279;#65279;
---------------------------------------
[[ 출석 ]]
86 김다운 목자
88 라영신 부목
89 황윤호
90 박기훈
90 연성범
91 임준형
93 안지환
95 이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