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1일 주일예배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Intro: 다양한 종류의 고통은 끊임없이 괴롭힌다.
1. 메뚜기 증후군
사단은 매번 새로운 전략을 들고 나온다. 이세상에 사단보다 머리좋은 사람은 없기에 오직 믿음으로만 이길 수 있다.
골리앗은 남겨둔 자들 중 하나였고 그가 일을 낸것이다.<악은 모양이라도 버려야 한다> 힘으로 해서는 안되기에
전략을 바꾼것이다. 핍박하는 골리앗보다 잘해주며 교회가지 말라는 골리앗이 더 무섭다. 잘해주면 안 넘어갈 사람
이 없다. <각자의 역할이 있지만 말씀이 없으면 다 똑같이 기대할 것이 없는 것이다.>
2. 믿음의 한 사람이 중요하다
마음이 상할데로 상하고 나서 준비된 다윗이였다. 다윗은 기쁘게 순종했다. 믿음= 성령= 겸손
말씀의 격려가 가장 좋은 격려이며, 생활예배 잘 드리는 사람이 승리한다. 모든 전쟁은 믿음이 이긴다.
3. 맏형 증후군
가정에서 양보하고 시선을 돌려야 한다....
<나눔>
Q. 1.나에게 있어서 두려운것은?
2. 좋아서 숨못쉬게 하는 것은?
세빈 1. 대학교가 골리앗이다. 수요예배 때 주제를 알라는 설교를 듣고 고려대는 안가기로 했다. 하지만 여전히 이번에
떨어져서 다음에 다시 할 생각을 하면 두렵다.
2. 서울 안에 대학을 가면 아버지께서 차를 사주신다고 하셨다. 요즘 차에 부쩍 관심이 많아져서 차들여다 보는
시간이 많다.
아 - 떡줄 사람은 생각도 안하는데 벌써 떡 먹고 있는듯 하구나. 기대가 너무 크면 그게 거대해 보인다. 내려놓아야
주실꺼야..
현도 1. 하나님이 두려움의 대상이다.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벌 받을 것 같은 두려움.
2. 명품, 옷, 신발. 입고 꾸미는 것을 좋아한다.
아 - 먼저 너가 두려워 한다는 것은 주님이 너를 지키고 계시다는 뜻이다.
자기 주제를 파악하고 해야한다. 빈털털이인데 비싼 옷 입고 어디 갈 수 있니?
세호 1. 부모님의 잦은 싸움으로 눈치가 보인다. 어릴적 트라우마로 그런 분위기에 두려움을 느낀다.
2. 인간적 위로를 무섭도록 찾는다.
아 - 적용하려 할 때 사단의 방해가 크다. 너가 집안에서 적용을 하려고 하니깐 사단은 더 싸움을 붙이는 거고 시험 하
는 거다. 지체 안에서의 위로도 물론 필요하다. 힘들 때는 기도 부탁도 하고 단체 카톡방에 올려라. 그렇지만 먼저
주님께 위로 받고 지체를 찾아라.
재호 1. 하나님을 보고 두려워 한다. 죽음이 두렵다. 어릴때부터 맹목적으로 죽음이 두려웠다. 그 순간의 고통도 무섭
고, 말 씀을 들으면 그 안에서 평강할 것을 아는데 잘 안된다.
아 - 죽음은 예수믿는 자들에게는 축제이다. 물론 인간적인 슬픔은 있어. 주님께 집중할 때 죽음의 두려움이 없어질
꺼야.
성균 1. 부모님 두분 다 돌아가실 것을 생각하면 기가 막힐것 같다. 사소한것 부터 많이 의지하면 서 컸기에 더 두려움
이 크다.
2. 옷에 대한 감흥이 많이 낮아졌고, 그러려니 하게 된다.
아 - 내 힘으로 할 수 없음을 인정하고 주님께 나아가야 한다. 나의 욕구가 simple 해질 때 주님께 다가가기 가장
쉬워 진다.
<기도제목>
현도 - 개강해서 열심히 학교 다닐 수 있도록.
재호 - 일대일 양육 무사히 마칠 수 있길.
성균 - 일대일 양육 무사히 받길.
세빈: 자극적인 것들 끊고 주일날 예배올 때 방해되는 것들 잘 끊어낼 수 있길.
세호 - 어머니 우울증을 회복 시키기 위해 대화 많이 하고 기도많이 할 수있길.
아람형 - 내 문제 하나님께 온전히 가져갈 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