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2013.09.01)
-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사무엘상 17:1~30)
두려움에는 여러 가지가 있습니다.
1. 메뚜기 증후군
메뚜기 증후군은 보기만 해도 겁이 질리는 두려움입니다. 사울이 왕이 된 후 가장 큰 적은 블레셋이었습니다. 이 블레셋을 두 번이나 믿음으로 이겼습니다. 이처럼 오직 믿음으로만 전쟁을 이길 수 있습니다.
4절: 골리앗은 아낙 사람의 후손입니다. 키가 3미터에 이르며 70~80kg의 갑옷을 입은 자였습니다. 골리앗은 외모만으로 압도하는 자였습니다.
8절~10절: 골리앗은 싸움을 돋우는 자였습니다. 외모만으로 압도하는 골리앗이 아침저녁으로 욕을 해대자 지도자 사울은 스스로 초라하게 느꼈습니다. 지도자가 겁에 질리자 백성도 메뚜기 증후군에 걸렸습니다.
회사에도 골리앗이 있고 시댁에도 골리앗이 있습니다. 여기서 우리는 위축감을 느낍니다. 이것은 인간의 힘으로는 해결이 안 됩니다. 싸워야 할 골리앗 앞에서 우리는 무기력합니다.
무서운 것 뿐만이 아니라 나이스한 것도 두려운 것입니다. 나이스하게 옆에서 조석으로 잘해주면 누구나가 넘어가게 됩니다. 이것도 골리앗의 전략인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을 위해 주어지는 역할 들이 있습니다. 여러 환경들이 구원의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예수를 믿지 않으면 환경에 기대할 것이 없습니다.
적용: 우리는 누구를 보면 주눅이 들까요?
2. 믿음의 한 사람이 중요합니다.
메뚜기 증후군도 믿음의 한 사람이 있으면 깨뜨릴 수 있습니다. 사울과 백성은 세상을 좋아했기 때문에 구원할 한 사람이 없어서 망하게 된 것입니다.
우리의 모든 생활이 전도의 장이어야 합니다.
12절: 다윗은 40여일을 욕을 먹고 믿음으로 준비된 사람이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도 가족도 인정을 안 해주는 사람이었습니다. 세상적으로 다윗의 형들은 훌륭한 사람이었습니다.
17,18절: 다윗을 인정하지 않는 가족들은 다윗을 심부름꾼으로 이용할 뿐이었습니다.
20절: 다윗은 가족의 하찮은 심부름을 순종했습니다. 다윗과 같은 믿음의 사람은 겸손하기 때문에 순종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믿음과 겸손은 붙어있는 것입니다. 자리로 권세를 부리면 악신이 들린 자입니다.
날마다 순종할 때 하나님의 때인 ‘마침’이 옵니다.
22절: 전과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사단의 특징입니다.
25절: 사울은 골리앗을 이기는 데 재물, 세금, 딸을 상금으로 걸었습니다. 그러나 이런 위기에서는 신앙이 필요한 것입니다. 위기의 사건이 왔을 때 격려 전도를 하기 보다는 세상은 망하고 일시적인 것임을 알리며 구원의 소식을 전해야 하는 것입니다.
실력이 있는 자는 날마다 큐티하며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자입니다.
3. 맏형 증후군
28절: 다윗에게는 골리앗보다 무서운 큰 형이 있었습니다. 맏형은 다윗과 싸웠습니다. 이처럼 맏형은 골리앗과 싸워야 했는데 싸움의 대상을 몰랐습니다.
30절: 다윗은 짧은 시간에도 지체를 만들었습니다.
* 기도제목
민백기- 신혼여행 후 일상생활 출발 잘 하도록, 고등부 잘 섬기도록, 목장 식구들이 하나 되어 잘 참석하도록
서광석- 직장에서 뿐만 아니라 모든 일에서 지혜롭게 행하도록
홍억기- 회사 일에 집중하도록, 금주하는 마음 주시도록
박기연- 큐티를 꾸준히 하며 내 할 일을 충실히 하도록, 막내 동생이 믿음의 가정을 이루어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