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삼상17:1~30)
두려움에는 사람간의 고통, 질병,먹을 것이 없는 것 등이 있는데 이런 두려움을 이기기 위해서는
1. 메뚜기 증후군을 극복해야 한다.
2. 그러면 메뚜기 증후군에서 믿음의한 사람을 보게 된다.
3. 또한 큰 형 증후군의 두려움을극복해야 한다.
■ 윤주희
목요일부터 몸에 열이 있어서 아웃리치팀 엠티를 갈 수는 있었지만 거기서 버틸 자신이 없어 가지 않았다. 이상하게 그날 밤 내 꿈에는 나타나지도 않던 아빠가 나오셨고 엄마와 동생의 꿈에도 나오셨다. 금요일에는 같이 일하는 대리님의 어머님이 갑자기 쓰러지셔서 급하게 조퇴하고 병원에 가는 일이 생겼는데 그 일이남일 같지 않아 두려웠다. 나는 회사에서 일을 하다 갑자기 구급차 소리가 들리면 혹시 저 차가 우리집을 향해 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곤 한다. 타워라는 영화를 봤을 때도 상대방의 죽어가는모습을 보는 것이 너무도 슬픈 일이라 느껴졌다.
- 목자님 : 가족 중한 명을 잃게 되면 남은 가족에게 그런 일이 또 있게 되리라는 두려움이 클 것이다. 집단 상담 받을때 어떤 분이 12년 동안 가족이 4명이 돌아가시게 되었는데그 상황이 너무 힘들어서 친구들에게 힘들다고 얘기했지만 어렸을 때부터 그런 것도 아니고 다 커서 돌아가신 것이 뭐가 힘드냐는 친구의 반응들에 서운했다고했다. 사실 주희의 나눔을 듣고 그렇게 두려움은 느껴지지 않는다. 사람은자기 고난으로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때문이다. 내가 경험하지 않는 고난에 대해서는 공감하기 힘든 것같아 주희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다.
■ 박진아
나에게 골리앗 같은 사람은 없지만 현재 시점이 두려운 것 같다. 직장에서실적 등을 올려야 하는데 그렇지 못했다. 프로모션이 있었는데 잘 하지 못해서 죄송하다 했는데 물론 이지점으로 오게 된 나를 한 번 잡겠다고 어려운 것 없냐 하시면서 시작하신 얘기였지만 지적하시는 것에 대해 당황은 했다. 지금은 덤덤하지만 내가 무감각한 것인지, 자존심이 상했는데 스스로무시하고 넘어가는 것인지 내 마음에 대해 헷갈렸다.
나는 예쁘다 했을 때 넘어가는 타입은 아닌 것 같다. 두려움도 별로티 내지 않으려고 하는 것 같다.
수요예배는 가기 싫었지만 예배를 드렸다. 회사에서 교육이 있으면 가지못하겠지만 약속은 수요예배 때는 잡지 않으려고 한다. 예배는 당연히 드려야 하는 것으로 생각해서 예배가지고 다른 것과 겨루지는 않는다.
■ 양희승
미래에 대해 두려운 것 같다. 직장은 인도해 주시리라 믿지만 믿음의가정을 잘 꾸려갈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이 있는데 간증을 들을 때면 믿는 사람을 골라 결혼했지만 남편이 바람을 피는 것을 보면서 내가 사람을 신뢰하고결혼할 수 있을까 하는 걱정과 두려움이 든다.
- 목자님 : 우리가 사건 자체를 두려움으로 보는것이 아니라 하나님을 신뢰하면 다윗과 같은 믿음의 한 사람이 될 수 있다는 믿음의 시각으로 초점을 바꿔야 한다.신앙으로 이겨내는 것이 아닌 이혼할 것 같은 인간적인 생각은 버려야 한다.
■ 강혜림 목자님
이번주 대학원 오리엔테이션을 했는데 내일부터 개강이어서 수강을 어떤 것을 선택할 것인가 하며 서로 좋은 강의를들으려 쥐어 짜는 것을 보니 모두 라이벌이란 생각이 들고 여기서 내가 1등을 해야 하는데 만만치 않겠다싶었다. 듣고 싶은 수업이 하루에 1개씩인데 수요예배 때문에그 강의를 포기하는 것이 솔직히 싫었고, 판교에서 아침에 예배를 드려볼까 했지만 서울에서 계속 하루를있어야 하는 나의 수고가 싫은 거였다. 하지만 우선 순위가 수요예배가 되지 않아 OT때는 느끼지 못했던 것이 초등부에 와서 확 느껴졌다. 예배를 중시하는목사님을 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하는 과정이 하나님께서 보시리라 믿고 더 기도해 보고 수강신청 변경이 가능하면 해야 할 것 같다.
기도제목----------------------------------------------------------------------------------------------
- 강혜림목자님
1. 학업에 지혜주시고 공예배와 생활예배 잘 지키도록
2. 상담할 수 있는직장으로 인도해 주시길
3. 부모님, 남동생에게 구속사의 말씀이 임하길. 남동생이 공동체에 오도록
4. 신결혼
- 박진아
1. 하나님 뜻하신 바 대로 살 수 있도록
2. 매일 감사하도록
- 윤주희
1. 두려움을강하게 두어 죄의 종이 되지 말고 믿음을 굳건히 하도록
2. 3부 예배때 졸지 않게
3. 중보기도로지체들을 일으키고 사랑할 수 있도록
4. 엄마, 오빠, 동생이 교회에 인도될 수 있게
5. 동료 대리님에게말씀 잘 전하는 지혜 주시길
6. 우리반 (유아부 아담반) 아이들이부모와 분리 되어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