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믿음으로 두려움을 이기자
어떤 두려움이 있나?
1. 메뚜기 증후군
보기만해도 기가죽는 것이 있다. 세상왕을 구하면 잘먹고 잘살줄 알았던 백성들은 가장 강력한 블레셋이 쳐들어왔다.
그 싸움에서 이긴적은 오직 믿음으로 두번을 이겼는데 사울은 자신이 이긴 것이라 착각하고 신경쓰지 않았다.
사울이 싸우려고 진을 치고 보니 블레셋이 이전과 다른 전략을 들고 나온다. 사단은 매번 다른전력을 갖고 나온다.
이 땅에 사단보다 머리좋은 사람은 없다. 오직 믿음으로 이길 수 있다. 골리앗은 싸움을 거는 사람으로 블레셋의 새로운 전략이었다. 골리앗은 지난 전쟁에서 남겨둔 안압자손이었다. 사울은 악령이들어 하나님께서 버린왕이기 때문에 100% 질 전쟁이었다. 하지만 결국엔 종보다 백성을 더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이기게 해주셨다.
가만히 있어도 싸움을 돋우는 사람이 골리앗인데 자존심을 뭉개고 욕을 해댄다. 골리앗이 내가 부러워하고 자랑하던 어마어마한 모습으로 와서 모습으로 와서 할 수 있는 욕을 다 했다. 사울은 자기아들은 죽이려고 했으면서 정작 싸워야할 강자인 골리앗 앞에서는 아무말 하지 못하였다. 핏박하는 골리앗도 있지만 soft하고 nice하게 올 수도 있다.
우리는 쉽게 죄의 종이 될 준비하고 있다. 하나님께서는 부지런히 환경가운데 말씀에 응하게 하려고 하신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의 구원을 위한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우리는 죽을 때까지 그런 역할을 부러워하고 미워하다가 간다.
나는 누구를 보고 위축이 되고 어떤 상황에서 자신감이 바닥을 치나? 너무 싫거나 너무 좋은 것이 메뚜기 증후군이다.
2. 메뚜기 증후군에서 믿음의 한 사람이 두려움을 물리치는 것을 보게 하신다.
성령으로 준비된 다윗이 있었다. 사울과 백성은 세상을 너무 좋아해 이스라엘 중에 두려움을 물리칠 한 사람이 없었다.다윗은 사십일동안 모든 욕을 먹고 준비된 사람이었다. 우리의 모든 생활이 전도의 장이고 삶으로 전도해야 한다. 다윗은 아버지도 가족도 무시하던 사람이었고 인정받지 못하고 심부름이나 하는 심부름꾼이었다. 하지만 즉시 순종하였다. 다윗은 순종하면서도 자신의 양을 버리지 않고 책임감있게 순종하였다. 성령의 사람은 기도만 하고 자기일 안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기의 목적을 잊지 않는 것이다. 전과 같은 말을 하는 것이 사단의 특징이다.
말씀의 격려가 제일 좋은 격려이다. 무조건적인 격려가 좋은것이 아니다.
다윗처럼 일상생활 잘하는 사람이 가장 실력있는 사람이다.
주님의 말씀을 골리앗을 통해 들어야 한다.아무리 힘든 골리앗이 있어도 하나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이세상 모든 전쟁은 믿음으로 이기는 것이지 군사로 이기는 것이 아니다.
3. 맏형 증후군
엘리압이 시기 질투하여 동생 다윗을 비하하였지만 다윗은 거기에 반응하지 않고 감정을 추스르고 엘리압의 시선에서 돌이켰다. 우리는 큰 전쟁을 준비하기 위해 쓸떼없는 분쟁에 휘말리지 말고 가족간의 싸움에서 양보해야 한다. 여전한 방식으로 생활예배를 잘 드려야 한다.
♥기도제목♥
해련 - 치료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동생과 싸우지 않고 지낼 수 있도록, 신교제, 신결혼
은혜 - 새벽예배 잘 다녀오도록, 내 동생을 숨겨진 다윗처럼 대하도록
민희 - 엄마 검사 결과 담담하게 받아들일 수 있도록, 사람두려워하지 말고 믿음으로 이길 수 있도록,
사촌언니 미워하지 않을 수 있도록, 가정새활에서 감사함 생기도록
재민 - 이번 학기 전액 장학금 받을 수 있도록, 동아리 잘 적응하도록, 친구문제 잘 인도 받도록
지혜언니 - 큐티잘 하도록, 일상에서 다윗처럼 잘 순종하도록, 돈에 대한 걱정 내려놓도록
새롭게 일을 시작하는 지혜언니를 응원하며 우리 모두 이번한주도 일상생활을 잘하는 진짜 실력자가 되길...바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