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석: 안지완언니, 이지원언니, 권민정언니, 장하영, 한주영, 이수민
원래 오늘 뚝섬에서 목장을 하려고 했는데 예배끝나고 밖에 나오니 너무 뜨거워서 못가게 되었습니다.
만장일치로 실내에서 하는걸로~~
한강을 배경으로 돗자리 깔고 치킨시켜먹기로 했지만 둘둘치킨에서 먹는걸로 만족했습니다 ㅎㅎ
오랜만에 온 지완언니 근황도 듣고 생활나눔 하다보니 여섯시가 다 되어갔습니다.
치킨집에는 점점 사람들로 북적였고 담배냄새를 피하기 위해 밖에 나왔지만 이대로 헤어지기 아쉬워서
바로 옆 커피스미스로 2차 나눔을 하러 갔습니다.
가서 또 빙수시켜먹고 ㅎㅎ.. 오늘은 먹방찍는 날이었습니다^^
오늘 말씀가지고 나눔 하다가 자꾸 삼천포로 빠지기를 반복하며 아홉시에 목장을 마쳤습니다.
오늘 제대로 힐링~~ 했습니다!! *^^*
기도제목
수민: 언니가 분별 잘 할 수 있도록, 개강 전 일주일 잘 보내기, 학교가서도 생활예배 잘 드리기
하영: MOS 자격증 잘 딸 수 있도록, 큐티하기, 취업걱정 내려놓기
지원언니: 연약한 마음 사라지도록, 큐티하는시간 늘리기, 영어공부 꾸준히
주영: 다음주 친구 만나고와서 PEET공부 열심히 하기, 언니한테 거리감느끼지 않고 친해질수 있도록, 큐티하고 알차게 보내기
민정언니: 생활예배 잘 드리기, 논문 잘 마무리하기, 동생구원을 위해, 나의 한계 앞에서 하나님 도우심 구하며 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