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본문 : 사무엘상 16장 13절 ~ 23절
제목 :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여호와의 영
설교요약
1. 여호와의 영이 떠난자는 여호와가 부리신 악령에 지배를 받는다.
여호와의 영이 떠난 사울의 마음에 악령이 지배 되었다. 사울의 번뇌는
우울증, 착란증으로 볼 수 있다. 악령에서 파생된 우울증은 자신도 자신의
옆 사람도 힘들게 한다. 여호와의 영이 떠나면 영적으로 정신적으로
악령에 사로 잡히기 쉽다. 여호와의 부리신 악령은 하나님이 지배하는
하나님 밑에 있는 악령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악령들린 사람이 있어
구속하여 희생하는 역할을 하게 된 것이다. 악령들린 사람은 성령만이
고칠 수 있다. 죄와 관련된 것은 세상 방법으로 고칠 수 없다. 사울은
변함없는 믿음은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았고 회개하라는 말씀에도
회개하지 않은 것이다. 말씀을 버린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파괴를
경험할 수 밖에 없다.
2.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를 구할 수 있다.
회개밖에 길이 없다. 악령이 들리면 성령만이 고칠 수 있다. 죄와 관련된
질환은 하나님 앞에서 자백해야 한다. 회개하려면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
하다. 나를 살리는 회개가 되어야 한다. 내맘대로 회개가 되지 않기때문에
성령님의 도움이 필요하다. 회개에는 통곡이 나온다. 성령이 임하지 않으면
안된다. 성령이 떠나고 악령이 임하면 고칠 길이 없다. 치유가 임하려면
기뻐함이 있어야 한다. 눈물로 회개하니까 나라의 병이 고쳐졌다.
가진자에게 QT하라고 말하기 힘들다. 인간의 연약함이다. 음악치료,
미술치료, 다양한 치료가 많지만 근원적인 치료는 회개이다. 성령받지 못한
자는 악령이 거하고 있는 것이다. 여호와께 감동된 자의 특징은 여전히
양치며 준수하며 모든 사람이 증거해준다. 그자리에서 순종하는 자이다.
그 이유는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기 때문이다. 뛰어난 것이 한가지가 있다.
뛰어난 것이 한가지라도 있어서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것이다. 성령의
감동 받은 사람은 자기일 열심히 하는 자이다. 대인관계도 하나님의
은혜가 있어야 이어지는 것이다. 대인관계는 잘하나 복으로 이어지지
못하는 자는 그 속에 야망이 있기 때문이다. 찬양은 감사이다. 찬송부르는
사람한테 마귀가 임하지 못한다. 찬양을 하는 이유는 회개를 하기 위해서
이다. 불신자는 악령이 거하고 있다. 회개 밖에는 길이없다. 근본적인
치료를 위해서는 성경 말씀을 듣고 찬양을 해야 한다. 그러나 말씀만
들어서는 악령이 나가지 않는다.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회개하고
성령 말씀으로 악령을 치료할 수 있다.
기도제목 및 적용
선세호 : 대인관계에 있어 현명하게 생각하고 대처하기
송주현 : 삶을 의욕적으로 생활하고 하고싶은 의지가 생기도록
이명훈 : 자신의 죄만 볼 수 있도록
김성순 : 내 죄를 보고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회개하기,
취업준비 열심히 하기
정승모 : 내 죄를 보고 성령님의 도움을 받아 회개하기,
취업준비 열심히 하기
박종호 : 공부할 때 체력적으로 정신적으로 힘들지 않게
공부에 집중잘 할 수 있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