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삼상16:13~23
1. 여호와의 영이 떠난 자는 여호와의 부리시는 악령이 임한다
- 하나님의 말씀에 불순종하고 경고의 말씀에도 아랑곳하지 않은 사울..
- 하나님의 영이 떠난 자리에는 비어있는 것이 아니라 악령이 자리하고 있다
- 악령으로 인한 우울증은 자신 뿐아니라, 주변사람들까지 괴롭게 한다
이런 현상은 믿음이 좋은 사람들에게 더 잘나타나기도 한다
# 한 가정안에 악령들인 사울이 있는 것은, 그 가정의 구속사를 위함이다, 다윗을 세우기 위함이다!
2. 여호와의 영에 감동된 자는 악령들린 자를 구할 수 있다
# 죄를 하나님께 자백하는 것이 유일한 치유책이다. 곧 회개만이 살 길인데, 오직 성령께서
내게 임하셔야 가능하다!
- 회개를 빼고 온전한 치유를 말할 수 없으며, 회개에는 기쁨이 따라온다. 근원적인 치료는
반드시 회개가 필수이다
- 성령충만치않은 사람에겐 악령이 충만한 상태이다!
# 성령충만한 사람은 자기 일을, 특별히 공동체의 일에 지속적으로 헌신하게 된다
- 대인관계에도 하나님의 은혜가 임할 때 축복의 열매가 임한다
내 주변에는 지체가 있는가?
인기는 있어도 결정적인 순간에 내 곁에 사람이 없다면...?
# 마귀가 가장 싫어하는 것은 찬양이다 곧 감사이다. 그러나 회개와 찬양이 어우러져야 한다
- 찬양하는 모습을 통해서 그 사람의 영적상태를 가늠할 수도 있다.
나눔과 기도제목
#65279;
철주형
현실감각이 너무나 부족한 동생의 수고에 때때로 분이 나기도 하지만, 동생을 통해서 나의
완고함이 드러나고 있기에 이젠 동생의 수고를 객관적으로 인정하게 된다.
여전히 음란과 술의 문제가 발목을 잡으려 하지만, 그보다 더큰 하나님의 은혜를 의지한다.
기도제목은
생활예배 잘드리고
말씀보고 회개하며, 회사에서 주어진 일에 최선을 다하고
동생이 지치지 않도록
세례남 범경^^
계속되는 세상 가치관과의 전쟁.. 뚜렷한 답은 안나오고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할지를
고민하는 진지한 멋남 ..
철주형 - 너무 한꺼번에 정답을 알려하지말고, 생활속에서 매일의 주어진 일들을 잘 해나가다보면,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있을 거야
기도제목은
생활예배 잘드리고
악령에 휘들리지 않고 성령께 붙들려서 평안을 얻을 수 있도록
신
새로이 배정된 학교에서의 어려운 환경이 마음에 걸린다.. 더운 날씨속에서 야외수업을 진행
해야하는.. ㅠ 수업진행에 지혜를 주시도록~ 앞으로 기독교인으로서 어떠한 삶을 살아가야 할지도 생각해본다
기도제목은
공예배와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아이들 지혜롭게 잘 가르치도록
명진
아버지를 통해 그려진 남자로서, 성인으로서의 자화상이 건강하지 못한 부분이 있다.
아버지의 모습 그대로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직 어렵고 자존감에도 영향을 미친다
철주형 - 하나님의 존귀함이 네 안에 있음을 잊지마 잘하고 있어~
기도제목은
마음의 평안을 얻도록
일대일양육 잘 받도록
경민
아버지의 이해할 수 없는 삶.. 긍휼한 마음이 들기도 하지만 아직은 아버지의 행동들을
이해하기가 어렵다. 자녀로서 부모님곁을 지켜드리는 적용은 계속 해나가고자 한다
회사업무가 아직 익숙치 않은 부분이 있어서 조금 힘들다.
기도제목은
생활예배 잘 드리고
회사업무 잘 적응하도록
일대일양육 잘받도록
현성
나의 주변사람들, 특히 아버지를 많이 판단해왔던 나의 모습이 얼마나 어리석은지를 조금은 객관화하게 된다. 그치만 아직, 아버지를 향한 원망이 남아있다.. 모든 문제의 근원이 밖에 있지 않고 내 안에 있는것 같다. 두어가지 조건만 맞으면 이성교제도 시작해봐야겠다.
기도제목은
주님의 관점을 갖을 수 있도록
같은 방향을 바라볼수 있는 자매 만나도록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