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5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
1. 여호와의 영이 떠난자는 악령의 지배를 받는다
- 성령의 지도하심을 거부했던 사울, 악령이 사울을 지배하게 된다
- 파괴와 번뇌의 영으로 지배받게 된 사울, 여호와의 영이 채워져 있었는데 이 성령이 빠져나가면 악령에게 지배받을 수
밖에 없다
- 하나님 앞에 범죄한 사울: 하나님의 말씀에 순종하지 않은죄, 회개의 경고를 듣고도 무시한 죄
- 하나님과 거리가 먼 사람들, 특히 성령이 떠난 사람은 정신적으로 건강할 수 없다
- 악신도 결국 하나님이 부리시는 것, 하나님의 악령의 활동범위를 지배하신다
- 내옆의 악령 든 사람, 아픈 사람은 나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사람, 꼭 필요한 희생을 하고 있는 보석이다
- 구속사적 시각에서 사건을 보며 감사하자
2. 여호와의 영에게 감동된 자는 악령의 지배를 받는 사람을 구할 수 있다
-#65279; 사울의 질병은 죄로 인한 정신적인 질병이다, 하나님이 부리신 악령으로 인한 정신적 질병의 경우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지 않고서는 근원적으로 해결 할 수 없다
- 성령만이 고칠 수 있ㄷ었던 사울의 정신병, 음악치료와 같은 세상적인 처방으로는 고쳐지지 않음
- 죄로인한 질환의 치료는 하나님 앞에 엎드려 자백하는 방법밖에는 없다, 회개가 유일한 방법이다!
-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회개, 나는 문제해결을 위해 일시적인 방법을 찾고, 또 제안하고 있지 않은
가? 우리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근본적인 처방이 필요하다
- 사울을 고칠 수 있는 사람은 여호와의 감동이 있는 사람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사람
그리고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사람
- 지금 내가 있는 환경은 하나님이 나에게 사명을 감당케 하시려고 주신 것, 하나님이 주신 내 환경에서 최선을 다하자
- 하나님이 함께 하셔야 복으로 이어지는 대인관계가 될 수 있다
- 나의 사랑이 조건적, 이기적이지는 않은가 생각해보자
- 찬양은 감사에서 비롯되는 것, 찬양의 은혜가 있는 사람에게는 악령이 임할 수 없다
- 회개와 찬양을 함께 해야 하는것, 한가지만 하는 것이 아니다, 균형잡인 신앙생활이 필요하다
- 악령을 역사는 말씀을 통한 성령의 역사로만 고칠 수 있다
- 나의 환경에서 주어진 사명 감당을 위해 여전한 방법으로 열심히 살아야 한다
[목장나눔]
오현준: 아웃리치 엠티 후 피곤한 상태에서 지하철을 타고 집에 가는데 꼬마아이들이 저를 보고 이상한 사람을 보는
듯한 말을 하는 것을 들었다, 몸이 피곤한데다 신경도 날카로운 상태여서 혈기가 확 올라와 아이들을 불러
가벼운 꿀밤(?)과 함께 그런 반응 보이지 말라고 가르쳐줬다, 그러고 나니 후회가 되긴 했지만 어렸을 때
부터 받은 상처가 많아 제 아픈 부분을 건드리는 말을 들으면 욱하는 걸 참기가 힘들다, 어렸을 때 하나님이
왜 나를 이렇게 만드신지 이해가 잘 안됐고 원망이 되었다
목자님: 오늘 말씀처럼 악령이 틈타기 좋은 상황이었던것 같다, 쉽진 않겠지만 무너지고 죽어지는 적용이 필요하다,
현준이가 생각 하는 부분은 하나님이 너에게 주신 약점이 아닌 달란트인것 같다, 아픔이 있는 사람만이 다른
사람을 더 잘 체휼하고 공감할 수 있다, 하나님이 현준이에게 주신 은혜로 생각해보자
임정수: 논문 제출도 얼마 안남았고 이제 취업준비도 함께 해야하는데 마음 상태가 오락가락한다, 잘 할 수 있을까 하
는 불안함이 찾아올 때도 있고, 지금까지 이뤄온 것들이 내 힘이 아닌 전적으로 하나님이 도와주셨기에 가능
했었다는 것이 느껴져 평안함이 찾아올때도 있다, 아이러니 한 것은 불안할 때는 열심히 공부하게 되고 평안
함이 찾아 올 때는 하나님이 어떻게든 해주시겠지라는 생각이 강해져 나태해지게 된다
목자님: 하나님을 의지하며 불안해 하지 않는것은 좋은 것 같은데 균형잡힌 생활이 필요한 것 같다, 목사님이 말씀해
주신 것과 같이 하나님이 허락하신 환경속에서 여전한 방법으로 말씀을 보며 내 일에 최선을 다하는 자세
가 필요한 것 같다
한명섭: 악령에 사로잡힌것 같은 한주를 보냈다, 그동안 나는 회개를 잘 해왔었다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말씀을 듣고
보니 잘못된 회개를 하고 있었던 것 같다, 적용이 없는 회개를 했었다, 회사를 그만두었는데 영어 학원을 다니
며 새로운 곳에 취업할 준비를 할 계획이다
목자님: 새로운 직장을 준비하는 동안 나태해 지지 않도록 주의해야 겠다, (잠깐 멍때리느라 다른 얘기 못들었네요....)
병하형: 아웃리치와 큐티캠프 준비하고 다녀오느라, 그리고 엠티 다녀오느라 정말 공부 할 시간이 부족했다, 대학원을
준비하고 있는 상황이라 공부 못한것에 대해 너무 불안했는데 수요예배 후 마음이 편안해 졌다, 담대히 공부
할 수 있었고 오늘 판교에서 했던 강의 준비도 불안해 하지 않고 잘 준비할 수 있었다, 많은 것에 감사함을 느
낄수 있었던 한주였다
목자님: 교회에 많은 시간을 보내느라 생색이 날 법도 한데 참 감사하다, 참 잘했고 목사님 말씀처럼 하나님이 반드시
갚아 주실 것이다, 하나님께 맡기는 것이 최고의 방법이다
최범진: 이번주에 집에서 독립하였다, 외로움을 많이 타고 있다,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나의 이기적인 모습이 많이 떠올
랐다
목자님: 하나님안에서의 치유가 필요한 것 같다, 성령님이 내안에 오시게 하려면 말씀을 가까이 해야 한다
(이 외에도 많은 은혜로운 나눔들이 있었는데 기억나지 않는 부분들도 많네요...)
[기도제목]
명섭: 공부 열심히 할 수 있도록, 시간관리 잘하고 내 자신에게 화내지 않도록
현준: 개강하는데 학교생활 잘 할수 있도록, 전도훈련 잘 받을 수 있도록, 혈기 부리지 않고 잘 참을수 있도록
범진: 이번주에 시험발표가 나는데 합격위한 기도
정수: 진로위한 기도,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신교제 할 수 있도록
병하형: 여유를 갖고 불안해하지 않으며 대학원 준비할 수 있도록, 하나님뜻대로 쓰임 받을 수 있도록
준호형: 진로 인도함 잘 받을 수 있도록, 시험 본것 결과 잘 나오게, 생활예배 잘드리고 성령님이 주시는 회개 할 수 있
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