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2013년 8월 25일
본문 : 사무엘상 16장 13-23절 말씀
제목 : 하나님이 부리시는 영(여호와의 영)
설교요약
*여호와가 떠난 영과 여호와의 성령에 감동된 자는?
1. 여호와의 영이 떠난자는 여호와의 부리신 악령이 지배한다.
14-15 : 사울은 불순종으로 버림을 받았다. 여호와의 부리신 악신이 사울을 지배했다. 하지만 사울은 여호와가 자신을 떠나신것을 몰랐다. 변함없는 믿음은 복의 근원인데 사울은 왕이 되었을 때와 그후가 너무 달랐다. 순종하지 않았고 회개하지 않았다.
여호와가 왕을 버렸다는 것은 성령이 떠났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없는 인생은 파괴를 경험하게 된다.
사울은 번뇌했고 이것은 일종의 우울증과 같다. 악령에서 파생된 것이다. 이것은 자기뿐만 아니라 자기 주위 사람들도 힘들게 한다.
욥기에서 사단이 욥은 지금 잘 살고 있지만 모든것을 가져가 버리면 여호와를 버릴것이라 하자 하나님이 욥의 모든것을 가져가되 생명은 건드리지 말라 하셨다. 이것은 사단이 하나님의 지배 아래 있다는 것이다. 하나님이 활동범위를 정하신다.
다윗을 왕으로 만드신 구속사가 사울이다. 우리집에도 악령씌인 1사람이 우리가정의 구원을 위해 수고하는 것이다.
2.감동된 자는 악령에 사로잡힌 자를 구할 수 있다.
16: 사울은 죄로인한 병이라 근본적인 치료가 어려웠다. 이 때 병이란 악령이 씌인 정신병을 의미한다.
하나님의 능력을 구하지 않고는 치료가 어렵다. 하나님의 능력을 구한다는 것은 하나님 앞에 자백하는 것이다.
성령이 임하기 위해서는 회개가 임해야 한다. 사울의 병은 회개가 아니면 길이 없었다.
세계적인 선지자 사무엘이 말해도 안되는 사울이 있다.
우리는 일시적인 처방을 할 때가 많다. 하지만 우리는 생명을 내놓은 회개를 해야 한다.
회개가 없는 치유는 불안정한 치유이다. 치유함에는 기쁨이 있어야 한다.
히스기야의 진정한 회개로 백성들이 고쳐졌다.
우리가 회개하면 우리집에 악령씌인 한 사람을 고쳐짐을 믿어야 한다. 하지만 우리 스스로 고쳐야 할 병도 많다.
근원적인 치료는 회개이며 다른것들은 다 일시적인 치료일 뿐이다.
19:적당한 방법과 때에 다윗을 쓰임받게 하셨다.
기름 부음을 받았지만 주어진 자리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최선을 다하는 사람(봉사, 예배 등등)을 쓰신다.
20-21: 인간대 인간으로서 사울은 다윗을 아끼고 사랑했다. 다윗은 왕궁에서 섬기게 되었고 첫 사역지가 되었다.
사울은 모든것을 다 갖추었지만 다른사람을 의식하고 관심에 목말라 해 사랑받지 못했다. 글면서 하나님과의 관계는 소홀히 했다.
22: 사울이 다윗을 사랑한 것은 성령이 떠난 사랑이었고 일시적인 사랑이었다. 조건적이고 이기적인 사랑이다.
이세상 누구도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사람을 조건을 보면 안된다.
23: 악령이 다윗으로 인해 사울에게서 떠났다.
찬양은 감사다. 찬양의 은혜는 대단하다. 하지만 이것은 잠깐의 상쾌함은 주지만 회개는 평생의 평안함을 준다.
한가지만 (기도, 찬양...) 하라는 것은 이단이다.
기쁘게 찬양해야 하고 이것을 통해 자신의 영적인 상태를 점검해야 한다.
기쁨의 예배를 드리는 것이 예방책이며 치료책이다.
◈나눔
1. 지연언니(86)
새로 이동한 부서로 옮길 때 만족스럽진 않지만 하나님이 이끄신 자리라 생각하고 평안히 받아들이여 했지만 막상 이동을 하고 보니 그곳의 환경에 너무 답답했고 나의 한계가 보였다. 하나님께 언제까지 이렇게 하실 거냐며 투정도 나오고 큐티도 겨우 하게 되는 영적 무기력 상태인 듯 하다. 하지만 오늘 말씀에서 진정한 회개를 하라고 하신다. 나의 환경, 아픔들의 책임을 가족이나 다른 것들로 돌렸는데 그것이 내 죄임이 보였고 회개를 하게되었다.
2. 혜린(89)
내 스스로진정한 회개를 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같은 죄를 자꾸 범하는 것을 보면 진정한 회개를 하고 있지 않은 것 같다. 아빠와 언니의 구원을 원하면서도 가족들을 정죄하는 내 모습에서 교만이 보였다. 하나님께로 돌아오는 것이 힘든 언니가 나의 진정한 회개가 없었어 이렇게 더뎌지고 있는 것이 인정이 되었다. 오늘은 언니 예배에 온줄 알고 있었는데 예배 마지막에 오지 않았다는 연락을 받고 마음이 너무 아팠다. 진정 회개하지 못하는 나를 위해 언니가 수고해 주고 있다는 생각을 하니 언니에게도 미안했고 내가 정말 나의 죄에대해 진정한 눈물의 회개를 해야하는 것을 느꼈다.
3. 지희언니(88)
나는 평소에 과거의 죄를 짓는것이 사람이니 그럴수 있다고 생각했고 앞으로 그러지 않으면 됐지 라는 생각이 있었다.
20살 초반 우울증으로 인해 죄를 짓기도 하고 가족들에게 상처를 준 적도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말씀을 들으며 또 내가 깨달은 것들로 인하여 과거의 죄들을 많이 끊었다.
4. 인실(92)
나는 나의 죄들이 나의 탓이 아닌 가족과 환경탓을 하며 하나님께 왜 이런 환경을 주셨냐고 했던 적이있었다. 하지만 돌이켜 생각 해 보니 나의 죄들은 내 선택으로 인한 것들이었고 내 삶의 결론이라는 것이 깨달아 졌다.
* 오늘 인실이가 프랑스 어학연수로 인해 마지막 모임이었습니다. 낯선 땅에 대한 두려움도 있겠지만 그곳에서도 하나님의 말씀 놓지 않고 1년 무사히 잘 갔다와서 쓰임받을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그리고 재희야 미안해!! 다음주 부터는 꼭 꼭 !! 다 듣고 갈게 ^_^*
일하느라 힘든 리경이와 공부하느라 힘든 희선이도 다음주에는 꼭 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