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새 왕을 세우리라.
1. 세상 왕을 세운 것에 대한 슬픔이 있어야 한다.
2.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3. 평강과 거룩의 새 왕을 세우리라.
4. 새 예수 왕은 외모보다 중심을 보신다.
5. 하나님께서 세우신 자에게 성령의 감동을 주신다.
목장나눔:
오유나 목자
: 요즘 슬픔 가운데 있는데, 사무엘의 슬픔이 아니라 자기 연민에 빠진 슬픔인 것 같다. 힘들지 않게, 편히 살고 싶은데, 힘드니까 슬프기만 하다. 이기적인 슬픔이다. 아침마다 큐티하며 하루를 치열하게 긴장하며 살아내야 하는데 나는 편한 것만 바라는 것 같다. 안주하며 예수씨를 죽이고 있는 것 같다. 내일이 개학인데, 학교 아이들의 조롱에 자존심 상해 할 것이 아니라, 여유롭게 넘길 수 있으면 좋겠다. 내가 유능한 교사가 아닐 수 있다는 것을 인정하면 되는데, 그게 너무 어렵다. 자존심을 내려놓고, 인정할 것은 인정하도록 모두 기도해 주세용~~~
지수선
: 2주 동안 부모님 댁에 안가고 나만을 위해 시간을 보내니, 편하고 좋더라. 문제는 금방 편하고 좋은 것에 안주해서, 어머니와 남동생에게 사건이 있었는데, 듣고도 귀찮아서 별말을 안 했다. 구원을 위해 긴장을 놓지 말았어야 했는데…. 결국 남동생이 이번 주에 교회에 오지 않았다. 내 열심을 내려놓되 안주하지 않고, 구원을 위한 긴장이 있었어야 했는데 그렇지 못했다. 균형잡기가 어렵다.
박선영
: 회사에서의 이런저런 어려움이 지속되면서 두려운데, 그 때마다 기도하고 있다. 상담은 계속 받고 있고 많이 회복되가고 있는 것 같다.
정승아
: 지난 주일에는 회사 일 때문에 교회에 못 왔다. 그런 상태에서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바다를 보고 왔다. 여전히 마음은 답답한데 기도는 안하고 생각만 하고 있다. 지금 사는 것에 대한 걱정 보다는 앞날에 대한 걱정이 많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언제쯤 할 수 있을까?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실 것인가? 등등의 생각들이 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되어야 하는데 그렇지 못하고 있다. 그런 나 자신에 대해 많이 실망하고 있다.
목자 #8211; 스스로에게 실망하는 게 맞다. 우리 안에는 선한 것이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과의 회복을 위해 주일예배는 절대 빠지지 않도록 해라. 큐티는 못하겠으면 새벽큐티 올라오는 것을 듣기만이라도 해라. 일대일 양육을 꼭 받았으면 좋겠다.
기도제목:
오유나
1. 항상 감사하고 기뻐할 수 있도록
2. 학교에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질 수 있도록
3. 매일 큐티를 통해 성령충만함을 얻도록
4. 어머니 허리 디스크 심하신데, 잘 치료 받으시도록
지수선
1. 구원을 위한 긴장을 놓지 않도록
2. 부모님이 말씀을 사모하여 우리들교회에 오시도록
3. 남동생이 목장에 잘 정착하도록
박선영
1. 예배, 말씀, 기도가 회복되어 영육이 건강해지도록
2. 회사에서의 관계가 회복되도록
3. 회사에서 일 잘하고, 능력이 쌓이고 인정 받을 수 있도록
4. 어머니 어깨, 아버지 허리, 여동생 교통사고 후유증 치유 받길, 아버지의 구원과 남동생 물질고난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해결도 해 주시길.
5. 신결혼
안윤정
1. 영육간에 강건해지기를
2. 나태하지 않고 부지런할 수 있기를
3. 실습 준비 잘 하도록
4. 가족이 주님 안에 거할 수 있도록
정승아
1. 안전운전 하도록 (잦은 고속도로 운전에 사고 없도록)
2. 사는 날 동안 아프지 않고 건강하게 주님과 동행하다가 천국 가는 인생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