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말씀 * 새 왕을 세우리라 (사무엘상 16:1-13)
할 수 없는 일에 그만 슬퍼하고 새 왕(예수님)을 세워라.
1. 세상의 왕에 대한 슬픔이 있어야 한다.
세상 왕을 세운 것에 대한 슬픔이 있어야 한다. 그래야 영적 침체를 극복할 수 있다.
사울은 예배중독자였음에도, 마지막까지 회개가 되지 않았다.
여전히 사람에 대한 두려움으로 비위 맞추고 의식하기 바빴다.
아달랴도 피해의식, 자기연민, 낙심, 열등감에 사로잡혀서 왕자들을 다 죽였다.
이기적인 슬픔이 처참한 결과를 낳았다. 이타적인 슬픔을 가져야 한다.
2.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하나님께서 이끄시는대로 순종만 하면 살 길을 열어주신다.
나의 일이라고 생각하면 지옥을 살지만, 하나님의 일이라고 여기면 평안해진다.
3. 평강과 거룩의 사람을 세워야 한다.
교만한 자에게는 말씀을 주지 않으신다.
순종하면 평강이 오지만, 형식적인 제사에 매달리면 내내 불안할 수밖에 없다.
세상과 구별된 가치관을 가져야 한다. 순종하면 평강이 온다.
4. 외모보다 중심을 봐야 한다.
사람은 외모를 볼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외모로 판단하지 않게 되기까지는 너무나 낮아져야만 한다.
그냥 외모가 아니라,
다윗처럼 말씀을 기쁘게 묵상하고, 눈이 빼어나면 (영적으로 깨어있으면) 아름답다.
5. 하나님께서 성령의 감동을 주신다.
하나님이 세우신 자에게 성령의 기름을 부어주신다.
생명 내놓는 자세가 될 때, 기름 부음을 받을 수 있다.
목장 나눔 *
우리들북카페에 예희, 예지, 은빈이, 하나, 하니♥ 요렇게 모였어요.
지난 주에 교회에 오지 못한 부목이-_-// 때문에 할 말이 참 많았다지요ㅠ
오늘 말씀을 듣고 '내가 업신여기는 사람은 누구인지?' 나누었어요-
각자 가정에 업신여기는 사람이 있었고... 긴 나눔을 하며 +a 회개도!!!
예희는 중간에 먼저 나간 관계로, 기도제목 4인분만 올립니당 :)
기도 제목 *
91 박예지
다음 주일에 7시간 동안 시험을 보는데, 결과에 얽매이지 않는 마음으로 임하도록
시험이 끝나고 마음이 가벼워질 수 있도록(자유함을 잘 누리도록)
92 송은빈
사람을 외모로 판단하지 않도록
노는 자리(약속, 소개팅)를 분별할 수 있도록
89 박하나
물질만 따지면서 직장 찾지 않도록
말씀 사모하는 마음이 다시 생길 수 있도록
큐티하지 않고 있는데 매일 보는 적용이라도 할 수 있도록
86 장하니
막내 남동생이 공부하지 않고 놀기만 해서 잔소리하게 되는데 인내하도록
자꾸만 어디로 떠나고, 놀러가고싶은 마음이 생기는데 일과 일상생활 충실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