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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279;[사무엘상 16:1~13]
새 왕을 세우리라
하나님께서 어떻게 새 왕을 세우시나?
1. 세상 왕을 향한 슬픔이 느껴져야 한다.
-사람은 죄를 지으면 옳은 일을 하려고 하는 게 있는데
사울은 죄를 짓고 제사를 지냈지만 회개로 이어지지 않았음.
-복을 받지 못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사람의 시선에 너무 집중한다는 것.
사람에게 소망을 두지 말아야 사람을 분별할 수 있음.
사람에게 너무 잘해주면 안 됨.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라고 하셨음.
2. 목숨을 건 사명감을 가져야 함.
-예수 왕을 세우기 위해 목숨을 걸어야 함.
-내 일은 항상 하나님일이 라고 생각하면 편한데,
내 일이라고 생각해서 항상 죽으려고 함.
-내가 해야 할 일을 하나님이 가르치심 > 구원 때문에 이 말을 해야 되기도 하고,
안해야 되기도 하고.
3. 새 왕을 세우리라.
-평강, 거룩의 왕으로 세우리라.
-항상 말씀보고 행하는 사람을 보면, 두렵고 떨린다고 함.
4. 새 왕은 외모보다 중심을 보신다.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말라. >용모와 신장은 기본적으로 교만!
- 외모를 안보기 까지는 얼마나 낮아지고 처절해 져야 하는지 모름.
- 지금은 나의 중심이 바르지 않아서 기회를 주지 않으신 것이다.
중심이 바로서면 바다의 바다 밑이라도 찻아 오셔서 쓰심!
- 내가 무시하는 형제는 없는가? 목장에서는 어떤가?
-그냥 이쁜 것 하고 하나님의 성령을 받아서 아름다워진 얼굴하고 비교가 안 됨.
5. 하나님은 성령의 감동을 주심.
-성령의 감동은 나를 의지하지 않고 하나님을 의지 해야 됨.
나눔
1. 우리들은 사람의 시선을 얼마나 신경 쓰고 있는지?
미현 : 키에 대해서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이고, 피해의식이 있다.
하은 : 사람들의 시선에 신경 쓰이고 왠지 모르는 눌리는 게 있다.
(김)지윤 : 재수를 해서, 학교 같은 동기 사이에서 시선이 두렵다.
신경 : 어렸을 때부터 통통했던 외모가 너무 신경 쓰이고 남들 시선에 자신감이 없다.
(백)지윤 : 외모에 대해서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고,
노래에 대해서도 눌리는 부분이 있다.
지민 : 지민언니는, 우리들 나눔 하는데 조금씩 나눔을 다 해주었답니다~^^
담주부터는 요점을 잘 정리해서 올릴게요~ㅎ
기도제목
미현 : 수강신청 잘 할 수 있게, 개강준비 잘 할 수 있게, 햄스터 잘 살 수 있게,
교수님 면담 잘 할 수 있게.
(백)지윤 : 다음 주 대구 놀러 가는데 무사히 잘 다녀올 수 있게,
다음 주 이제 개학인데 요번주 잘 지내기, 심방전화 잘 극복 할 수 있게.
(김)지윤 : QT하기, 아빠와 엄마관계 에서 분별 있게 행동하기, 학원 빠지지 않기.
하은 : 아침에QT하기, 잠을 잘 잘 수 있게.
신경 : 외모보다 중심을 보시는 주님을 믿고 남들 시선에서 자유해 지도록,
제주아웃리치MT가서 나눔하는 시간 많이 가질 수 있게.
지민 : 강아지, 마음의 준비를 잘 할 수 있기를, 일하는데 너무 예민해지지 않도록,
용모를 중점으로 보지 않도록.
승미 : 마음이 편해지도록, 게을러 지지 않기를.
새가족 승미언니가 목장에 참석하지 못했어요~ 다음주는 나올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