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11일 주일예배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intro: 사울은 백성들을 피곤, 죄책감에 시달리게 하는 자였다. 하나님은 버렸다고 하시지만 계속해서 기다리고 계셨다. 23년만에 나타난 사무엘앞에서 사울은 무릎꿇지않았다. 순종없는 예배는 진정한 예배가아니다.
1. 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려야한다.
말씀을 듣는게 해야할일이다. 당위성을 가지고있다. 구체적인 말씀을 들으라 하신다. 살아서 인격적우로 다가오는... 누가 그 말을 했느냐가 관건이다. 예수님은 훨씬더 오래 사역하실수 있었지만 본인의 버리시고 생생한 말씀을 들으셨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린다. 나라고 예외가 있겠는가. 주신분의 명령을 들어야 하는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모든것이 왔다고 생각을 안하니 순종이 안된다.
2.원수를 직면해야한다.
아말렉을 치라 하신다. 치는것을 순종의 표시로 치겠다고 하신다. 아말렉은 원수같은 자들이다. 출애굽당시 구원을 방해한 자들이기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치라고 하신것이다. 400년이나 지나도 주님은 원수를 갚아주신다. 인간의 방법으로 갚으려고 하지말아라. 적용벙법: 내가 노예였다가 주님믿고 자유 BUT 노예인 자들을 핍박한다면 그게 진멸해야할 아말렉이다. <진멸하되 남김없이 진멸하라고 하신다- 대가를 바라지 말라는 뜻> 옳고그름의 뜻이아니다. 문명히 주님께서 구체적으로 들려주셨다. <아말렉은 죄악의 도시기에 그것들역시 죄악이기에 취하지 말라하신것이다> 자원봉사의 상은 엄청나게 크다. 예배가 회복되는것이 큰 상이다. 시간과 애정, 물질을 드리면 깊아주신다. 교회에서 수고하는것이 수많은 지체들을 위해 수고하는 것이다.
3.가장 중요한 원수를 진멸하지 못할때가 많다.
주님은 원수가 초토화되길 원하시는 것이다. 그러나 사울은 원수두목을 끌고왔다. 사울의 전공은 암나귀이다. 두고오기 아까우니 그걸 끌고와서 백성들에게 자랑하려고. 하지만 하지말라고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우리는 붙으면 주님을 자랑하는게 아닌 붙은것을 자랑한다. 그환경에 가면 안변할 사람이 없다. Q.나의 아각은 무엇인가(드러내지 않는것) ? 주님은 속의것을 드러내게 하신다. 말씀을 실천하면서 살라는 것이 제사가 순종보다 낫다는 뜻이다.
Q.나는 말씀이 살아 움직이는가? 시시한것만 진멸하고 중요한것은 진멸하지 않지 않는가?
4. 주님께서 왕삼은것을 후회한다고 하신다.
1-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 순종하시 않아서 하나님의 택하심에는 후회가 없다고 하시는데 후회하셨다는 표현을 쓰심으로 슬픔을 표허신것이다. 직분울 주고 후회하면 안되는데 곳곳에서 후회하는 일들이 많다. 진멸하라 하셨는데 반발하고 말을 안들어서는 안된다. 사울은 너무나 사무엘의 말을 안들었다.
2-사울은 자기를 위해 살았다. 3-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두려워했다. 사울은 자기가 하나님의 말을 행했다고 한다. 그리고는 변명을 한다. 예배드릴려고 가져왔어 한다.
예배드이려 했으나 백성이 두려워 아각을 진멸하지 않았다고 한다. 왜 백성을 두려워하는가??? 백성들이 뽑았기 때문에. 지지기반이 낮기에 그 백성들때문에 돈이 필요했다. 믿는사람중에도 말이 안통하는 사람이 있다.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입술로는 범죄했다 하면서 자신의 체면을 지켜달라고 한다. 지도자가 악을 찍어쪼개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내가 먼저하면 안믿는 사람도 따라한다. 이렇게 적용해야 한다. <평강이 없고 악심이 들어각 평생그렇게 살다가 자살을했다.> 묻지않았기에 주님께서 죽이셨다. 이것이 가장 비참한 형벌이다. 선지자 사무엘을 몰라도 너무 몰랐다. 일생동안 보지못했는데 봐도 슬프고 안봐도 슬픈것이다.
-나눔-
*아람형*
수련회에서 정말 많은 은혜를 받았다. 처음으로 아이들에대한 애통함이 생겼다. 취업제의 들어왔는데 술한잔하자는 권유- 많은 갈등을했지만 주님께 순종하기로 하고 다음 만남때 술을 안마신다고 당당하게 얘기할것이다. 성공해서 행복라게 살고싶은게 목적이였다. 그런데 주님은 거룩을 원하신다.
기도제목: 미팅때 술거절할수있도록 하나님께 집중하고 순종. 신교제위해 기도
*세빈*
아직까지도 학교문제로 고민이다. 고대 가망이 없다는것을 알지만 내려놔지지가 않아서 고민이된다. 시간은 얼마안남고 공뷰도 안된다. 말씀보고 순종하라하실때 무엇을 순종해야 하는지 모르겠다. 면접이랑 준비하고있는게 접는게 맞는건가요??
아람형: 내 생각을 내려놓는게 순종하는 것. 말씀에 집중하면 내 모습이 보이게 된다. 그것을 내려놓는게 적용이고 순종이다. 내가 할수있는 하는게 순종. 사람에대한 기대를 내려놔라 그게우상이 되니. 학교도 하나님이 보내주시는건데 아빠가 보내준다 생각하니 못 내려놓는 것이다. 법을 위반하는게 아니면 그거 준비 열심히해라.
*현도*
예배에 집중을 잘 못하는것같다. 청년부 오고나서부터 집중을 잘 못하는것 같다. 목사님 설교가 잘 안들린다. 친구, 담배, 여자를 의존한다. 친구는 만나는게 일상, 담배는 매일 피고. 아웃리치 갔다와서 1년만에 누나랑 화해를 했다. 말하면서 잘 지내고 있다. 정신과 상담받으러 갔다. 좋았다.
아람형: 큐티를 잘 안하고 있다는 거다. 담배는 한번에 못끝는다. 뭐든 한번에 못한다. 정신과는 계속가봐라.한번에 달라질수는 없다. 넘어질수있다 그러나 절망하지않고 원망하짐않고 스스로 겸비하고 무릎꿇고 기도하고 순종하고 갈때 다시 이끌어주시고 세워주시는 것이다.
*재호*
물질에대한 잘못된 관념. 상황이 이러니 큐티를 하다가도 내가 상황이 좋으면 이런 것을했을까??? 내가 목장에 잘 속해있으면 뭘 주시지않을까??한다. 그게 방해인거같다.
아람형: 그런생각안하는 사람없다. 방해없는사람없다 사단이 절대 가만히 놔두지 않는다. 사도바울, 사무엘도 다 방해가 있었다. 주님한분이면됩니다 하는사람없다. 다 각자 원하는게 있고 소원이있다. 삶의 한순간도 주님을 닮길 원하지만 우리는 죄인이기에 넘어질수밖네없다. 그런생각이 들때 하나씩 가지쳐나가는 것이다. 천천히 하나씩적용해 나가라.
*요한형*
사울을 통해 저의 모습을 봤다. 연예인들의 모습 뒤에 숨겨진 모습들 보면서 지금부터 잘 서있어야 겠다는 생각을 했다. 멘탈을 지금부터 안잡으면 힘들것같다는 생각. 하나님이 있으면 잘할수이다는 생각보다 내가 이런걸 갖추면 잘 할수이을거란 생각이 자꾸 들었다.
*세호*
제주도룰 갔다와서 학원을 갔는데 소외된 느낌. 사란과우 관계에서 단절된느낌 혈기내며 집에와서 우울감을 느꼈다. 청소년부 수련회를 가지못해 기도한다 했더니 바로 사단의 방해가 들어와서 넘어졌다.
아람형: 하나님과의 관계가 어긋나니 사람과의 관계도 어긋난거같다. 사단은 은혜안받은 자는 공격하지도않는다. 은혜를 받았기때문에 사단이 공격을 하는 것이다. 너가 그안에서 말씀정말 꽉 붙잡고 가자.
기도제목: 양육교사받을 수있길. 목보 올릴수있도록
*성균*
세상에 좋아하는 것들이 너문 많고 매혹적이다. 교회도 말씀이 아닌 사람을 만나려 하고 하나님을 만나러 오는것이 아니다.
아람형: 분명한 한가지가 있으면 그갓에 집중하게 되는데 그 집중해야 하는게 구원이다. 그 구원에 집둥할 수있길 원한다. 바쁜게 성균이에게는 필요한것 같다.
기도제목: 세례 이제 얼마 안남았는데 무사히 마칠수있길. 끝나고 바로 일대일 양육받을수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