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교요약: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1. 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려야 순종할 수 있다.
2. 순종을 하려면 안과밖의 원수를 진멸해야 한다.
3. 가장 중요한 원수를 진멸하지 못할 때가 있다.
4. 하나님께서 왕 삼으신 것을 후회하신다.
1)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도 행하지 않기 때문에 후회하신다.
2) 자신의 영광을 구하는 사울
3)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두려워한 사울
목장나눔:
오유나 목자
: 사울처럼 끝까지 못 깨닫고 진정한 회개를 못 할까봐 두렵다. 요즘 진정한 회개를 원한다고 했지만, 내 안의 아각의 실체를 모르는 것 같다. 사울처럼 예배 열심으로 기도원에도 다녀왔지만, 진정한 회개, 구체적인 아각은 깨닫지 못하는 것 같다.
: 우리 가족들은 다들 자기가 옳다고 생각한다. 이번에 부모님댁에 갔을 때 커튼 다는 일로 아버지, 어머니, 나 각각 자기 주장들을 펴더라. 나도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면이 있다.
: 사람을 두려워한다. 학교 아이들을 두려워 하는 것은 인정 때문인 것 같다. 내가 교직에서 인정 받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데, 그게 흔들리니까 두렵고 힘든 것 같다. 또 지금의 나와 같은 상황에 처한 선생님들을 내가 정죄했었기 때문에 더 한 것 같다. 어떻게 내려놔야 할 지 모르겠다.
지수선
: 어머니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어느새 ‘믿음 외에 세상적인 것들도 중요하다’는 어머니 말에 흔들리고 있다. 그 동안 내가 흔들리는 이유는 어머니가 세상적인 아달랴의 가치관을 갖고 있어서, 어머니가 문제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오늘 말씀을 들으며 내 속에 세상을 좋아하는 마음이 있기 때문에 어머니의 세상 가치관에 함께 흔들렸던 것이고, 이것이 찍어 쪼개야 하는 아각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혼에 대해 믿음이 최우선이라고 늘 말했지만 내 안에 여호와께 묻지 않은 내 나름의 한계선들이 있더라. 최근에 친구가 이런 한계선들을 내려놓고 신결혼을 결정한 이야기를 듣고 내가 정말 믿음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전히 세상적인 것들을 내려놓지 못하는 내 안의 아각을 찍어 쪼개야 할 것 같다.
박선영
: 상담을 받기 시작하면서 슬픈 감정이 올라온다. 예전에는 너무 눌려있어서 감정이 없었던 것 같다. 목장에서 기도해 주어서인지 직장에서 예전보다 집중해서 일을 잘 하고 있는 것 같다. 여전히 관계의 어려움은 있어서 힘들다.
목자 #8211; 상담을 시작하면 눌러놨던 감정들이 올라와서 슬플 수 있으니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관계의 어려움은 지금 당장 해결될 수는 없는 것이니, 인정하고, 계속 상담을 꾸준히 받으며 건강해지면 회복 될 수 있을 것이다.
기도제목:
오유나
1. 애통한 회개가 될 수 있도록
2. 날마다 큐티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릴 수 있도록
3. 곧 개학인데 두려워말고 하나님을 의지하며 담대히 나아가도록
4. 내 안에 세상 가치관이 깨어지도록
지수선
1. 내 안의 아각 가치관을 찍어 쪼개도록
2. 사람보다 하나님을 더 두려워하도록
3. 더위에 건강하게 일 하도록
4. 남동생이 목장에 잘 정착하도록
박선영
1. 예배, 말씀, 기도가 회복되어 하나님을 두려워하고 진정한 회개가 생겨 영혼이 회복되길
2. 건강 주셔서 회사 일 열심히 잘하고 실력이 쌓여서 인정 받도록. 계속 원작일 할 수 있도록
3. 어머니 어깨, 아버지 허리, 여동생 교통사고 후유증 치유 받길, 아버지의 구원과 남동생 물질고난 통해 하나님을 만나고 해결도 해 주시길
4. 신결혼
안윤정
1. 말씀으로 무장하고 운동도 열심히 해서 영육간에 강건해지도록
2. 주어진 과제들을 열심히 즐겁게 할 수 있기를
3. 가족들에게 성령이 임하도록
4. 두드러기 회복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