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11.주일 사무엘상 15:1~35 순종이 제사보다 낫다
-말씀 나눔: 사울은 예배 중독차처럼 집중하지만 큰 구원을 방해하는 모습을 지닌다.
그런데도 하나님은 기다려 주신다.
하지만 전쟁에서 계속 이기니까 하나님이 나를 버리셨다는 사실을 잊고 싶어 했다.
3년 만에 나타난 사무엘 앞에서 무릎을 꿇지 않자 순종이 없는 제사는 온전한 예배가 아니라고 말씀 하신다.
순종하려면 말씀이 살아서 인격적으로 들려야 합니다. 여호와의 말씀들의 소리=목소리=구체적인 말씀.
인격이 반응해야 한다. 문제는 누가 그 말을 했느냐 이다. 그 말은 예수님이 하셨다.
내 뜻을 버리고 하나님의 구체적이고 생생한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
권력도, 재물도 다 하나님이 주신 것이다.
하나님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라 생각하고 주의 일을 잊어서 안 들리는 것이다.
순종하려면 안과 밖의 원수를 직면해야 한다. 하나님은 잊지 않고 기억하시며 원수를 갚아 주신다.
하나님께서 내 속의 아말렉을 직면하길 원하신다.
예수 믿는 초라한 사람을 무시한 적이 있다면 그것이 내 속에 아말렉이다.
남김없이 직면하라고 전쟁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 아무것도 얻으려고 생각하지 마라. 그 때 그 때 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자원봉사의 상은 상상할 수도 없이 크다.
교회에서 수고하는 것=영적 전쟁을 하는 수 많은 성도들을 위한 것. 원수를 직면하려면 전략이 있어야 한다.
하나님 나라의 군사를 계수해서 영적 전쟁을 치루는 것이다.
계수를 해야 한 마리 어린 양을 더 깊이 생각하고 기억할 수 있다.
가장 중요한 원수를 직면하지 못할 때가 많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원수가 초토화 되는 것이다.
권세를 맛보니까 곤혹을 치루는 것이다. 하나님은 속에 것을 드러내게 하신다.
말씀을 실천하면서 살아라! 진짜 직면해야 될 아말렉을 봐야 된다.
시시한 것만 보거나 예배는 드리는데 소중한 건 모셔두는 행동은 안 된다.
하나님이 후회 하신다. 내가 더 옳다고 생각해서 하나님의 명령을 듣고도 행하지 않기 때문이다.
자신의 영광을 구했기 때문이다. 하나님이 아닌 사람을 더 두려워했기 때문이다.
-목장 풍경: 유미는 급한 일이 있어 목장엔 참석치 못했습니다...ㅠ.ㅠ
민경이가 미국으로 돌아갈 날이 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T^T
청소년 자원봉사에 다녀온 이진이는 뿌듯했던 경험을 나눴습니다~~~!
<기도 제목>
*수연: 할아버지와 할머니의 평안을 위해, 할아버지와 오빠의 구원을 위해,
남은 8월을 말씀 듣고 적용하면서 보낼 수 있도록, 하루에 10분씩 기도하기
*이진이: 머리의 열이 빠져 나갈 수 있도록, 목장 식구들의 마음의 평안을 위해,
청년부 신결혼을 위해, 다른 이의 마음을 체휼할 수 있도록,
민경이가 무사히 미국에 가서 적응할 수 있도록, 내 말을 줄이고 상대방의 말을 경청 할 수 있도록,
하루에 한 가지씩 적용하기
*민경이: 아빠의 식습관에 대한 원인을 파악하고 개선될 수 있도록, 미국 갈 준비 잘 하기,
이모부와 할머니의 교통사고가 잘 해결 되고 건강도 회복 되실 수 있도록
*영아 언니: 아빠가 준 아르바이트 끝내기, 큐티할 때 말씀이 인격적으로 들릴 수 있도록,
적용거리 찾아서 하나씩 하기, 나의 감정을 하나님께 맡겨 드리고 건강하게 분출할 수 있도록,
아빠와 동생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