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말씀의 은혜가 가득한 장진엽 목장입니다.
순종하지 못하고 그동안 소홀했던 목장보고서를 그디어 씁니다. 부목자의 신분으로 목장보고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마음이 눌린다는 이유로 하지 않았던 모습을 회개합니다. 우리 사랑하는 목자 진엽이형 이제 그만 눈에서 레이저 그만 보내요. ^__^ 사랑합니다.
말씀
[ 무엇이 보이느냐 ?]
마가복음 8:22 ~25
아웃리치 기간이 끝나고 은혜 가운데 조중현 선교사님이 네팔의 비전을 보여 주셨습니다. 당장이라도 끝나야 하는것인가? 물음을 주시는 말씀이셨습니다. 하나님께서 보여주시는 세상을 말씀하시고 도단에서 요셉이 죽을뻔것 사건, 엘리사도 도단에서 죽을 뻔한것도 말씀해 주십니다. 도단속을 군대가 다 감싸고 있었다. 도단성을 둘러싸인 아람군대 뒤에 또하나의 군대가 보이고 모세가 하나님을 만나는 과정을 말씀, 하나님의 음성을 듣게되고 호렛산을 내려와 기존에 보이지 않는것이 보인다. 하나님의 족속들이 하나님의 곁에 없었다.
사울의 눈에 보이지 않는 불쌍한 이방인족이 보이게 시작했고 하나님은 이방인도 좋아 하시는것을 깨달았다.30살에 하나님을 만났고 영적훈련, 7년동안 고향에서 말씀훈련을하고 안디오교회에서 1년을 섬기고 직책을 맡는다. 33년 사역후 순교를 했다. 선교사님은 고등학교때 세상친구들을 만났고 그 친구들이 신기했다 담배도 좋고 세상의 것이 너무 좋았다. 대학도 방탕한 생활을 했고 부모님의 속을 태웠다. 사역자의 자녀의 모습은 없었다. 졸업후 중도의 첫선교를 갔다. 20년동안 할렐루야 의 고백이 있었다. 네팔의 사역까지 가게 되었다.
네팔에서 말씀전파를 위해 많은 사람들을 하나님의 말씀의 훈련을 시키며 사역을 하고 있다.
물음 : 하나님이 살아계심을 어떻게 느끼고 있는가 ?
( 참고 말씀요약이 정신없습니다. 아직 들리는 귀가 열리지 않은 관계로 자세히 읽지 않길 권합니다. )
목장 나눔
우리 목장은 정말 은혜가 넘치는 목장입니다. 다른 목장 지체들도 많은 나눔을 하겠지만 저희는 더 열심히 말씀나눔을 하고 있습니다. 기본 8시가 넘어야 끝납니다... 하지만 이제 목장모임이 아닌 목장에배로 고백할수 있게 해주신 우리 장진엽 목자님 사랑합니다.
내가 할수 없는것을 할때 내가 할수 있는것을 주신다. -주님-
목장 스케치 : 우리의 인생을 객관적으로 보기 위한 훈련의 하루

이번주의 가장 핫한 이슈는 황인규 형제의 몽골 유학입니다.
황인규 82 또래 : 이제 몽골 아웃리치를 계기로 몽골 MIU 대학교에 전산실 근무와 사역을 동시에 하게 된 인규형제입니다. 몽골 유학준비과정 가운데 나눔이 많이 없어 아쉬웠지만 인규형제님 마음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가득할거라 생각합니다. 외적으로 보면 몽골인으로 착각할수 있으나 정말 한국인입니다. 상냥함과 남성미가 넘치는 형제이고요.몽골로 떠나는 가운데 편한 마음으로 준비했습니다. 아직 QT 훈련이 부족하나 그래도 말씀 붙잡고 갈려고 하는 우리 황인규 형제님,목장에서 몽골가는것에 나눔이 많이 없어 목장식구들이 조금 섭섭했지만 우리 목장 식구들이 두손 꼭잡고 고 기도 했습니다. 반드시 많은 사람을 살리고 좋은 경험과 은혜가 가득한 길이 되길 기도합니다.

황인규 형제의 기도
1. 몽골 무사히 도착 . 그리고 빨리 현지적응 잘할수 있도록
2. 큐티 및 예배 준수
3. 다음주 작은아버지 허리수술이 무사히 마칠수 있도록~~
장 진엽 목자님 : 아버지의 병안이 오셨습니다. 평소에는 크게 걱정하지 않았는데 점점 약해지는 아버지의 모습에 마음이 아프고 내가 아버지를 더 섬겨야 겠다고 눈물로 고백하셨습니다. 내 탓인것 같고 미안한 마음이 생긴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원망도 있었지만 이제는 아버지의 애통함이 더 크다고 말합니다.
치과치료, 당치료 하기 위해 강북 삼성병원에 입원해 계시고 아버지에 환경에 자신이 많은 것을 해드릴수 없는 모습에 회개가 된다고 합니다.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애통함으로 기도해 나가겠다고 말하셨습니다.
장진엽 형제님의 기도
1.아버지 뇌경색 약물 치료와 당뇨 치료, 이빨 치료 무사히 마치고 , 차후 몸관리 잘 되도록...
2 아버지 간병과 출 퇴근 영육간 피곤치 않도록
3 아버지 구원
4 날마다 큐티함으로 하나님께 신뢰 얻도록
5.목장 식구들 13명 전원 주일예배 참석하도록.....
정 하민 : 하민형제님은 크리스찬 배우입니다. 연기와 연극, 그리고 많은 작품으로 하나님을 나타내고자 하는 대단한 사람입니다. 요즘 아픔에 대한, 내 아픔에 대해 볼수 있고, 주변의 아픔을 볼수 있는것을 가지고 싶다고 합니다. 오늘 말씀중에 내가 할수 없는것을 하면 내가 할수 없는것을 주신다. 말씀이 마음에 와 닿는다고 얘기합니다.아이들의 사역에 대한 마음을 품고 있다. 팀가운데 불가능한 환경이 있었는데 생각을 좀 하면 할수 있다는 생각도 든다. 주님이 주시는 환경이 있을거라 생각이 든다.직분에 순종하는것을 잘 되는것 같다. 말씀으로 보니, 내가 주도적로 하는 역활은 좀 부담이 되지만 주님안에서 내가 선택하는 것보다 주님이 주시는 환경으로 나아가고 싶다. 내가 할수 없는 것을 주님이 해주신다다는 소망이 생긴다. 내가 할수 있는것에 최선을 다하자라고 생각이 든다. 압구정에서 이제 시작하는 연극이 있다. 잘 될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정하민 형제님의 기도
1.내가 할수 있는걸 잘 감당하며 해낼수있도록 주님이 보여주신 비젼을 차근 차근 준비하면서 먼저 내가 깨끗게 되도록
2.아직도 제대로 눈을 못뜨고 있어 내 눈이 밝아지도록
3.압구정 에서 올려드리는 문화사역 공연을 준비함에 있어 부족한부분들을 주님께서 딱딱 퍼즐조각처럼 만들어 주시기를^^
성행운 : 교제에 대해 고민이 많다. 주변 친한 친구들은 다 결혼하고 커플이다 보니 나도 모르게 압박감과 불편함이 있다. 부담감도 오고 스트레스도 생기고 있는 편이다. 신교제해서 좋은 가정을 만들고 싶어 한다고 고백했습니다. 일대일 양육 훈련이 해야 하는데 부담감이 오지만 그래도 순종하고 나가고자 하는 행운 형제의 멋진 모습이 있었습니다.
성행운 형제의 기도
1 직장에서 순종할수 있도록
2 문제해결에 있어서 스스로의 열심보다는 주님께 맡길수 있도록..
3 휴가후유증으로 고생 하지 않도록
4 신교제 할수있도록
강성식 : 직장에서 노조위원을 생각지도 않게 맡게 되었다. 위아래에서 압박에 대한 부담감이 커지고 있다. 어떻게 할수 없는 상황에 놓여져 있다. 조금해야 하고 부담감도 많고 더구나 직선적인 회사 상사 인사 관계에 더 큰 부담을 느끼고 있다. 요즘 운동하다 발목이 다쳐 고생하고 있는데 건강에 더 많은 신경을 써야 겠다.
강성식 형제의 기도
1.발목 빨리 회복할수 있도록
2.여름 감기 회복하기.
3.좋은 배필 또는 교제할 수 있는 여성분 만나기.
이 민석 : 오미자 농장의 CEO 로 어머니와 분주히 수확준비에 열심히 움직이고 있습니다. 큰일 없이 잘 진행되고 있지만 그래도 걱정이 좀 됩니다.
이 민석 형제의 기도
곧 업데이트 예정.
김 현수 : 나중된 자가 먼저 된다라는 케이스 잘 보여주고 있는 현수형제입니다. 기초양육을 마치고 곧 세례를 받고 일대일 양육에 목 말라하고 있는 현수형제입니다. 휴가기간 이라 휴식시간을 가졌고 , 휴가전 회사에서 철야 근무를 시켜 함께 근무하는 사람들이 왜 철야 시키는 냐고 반박하는 어려움 상황이 있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수 형제는 순종하며 나가는 모습에 상사가 고맙다고 말을 전달하는 훈훈한 상황이 있었습니다. 자기의 부사수도 나이가 좀 많은 분이 오는데 걱정되고 염려가 되지만 잘 배려하면서 지내고 싶다고 합니다.
김 현수 형제의 기도
1 새로 오게될 직원과 잘 지낼수 있도록
2 항상 나를 내세우지 않고 순종할수 있도록
3 큐티와 목사님이 쓰신책 열심으로 섬길수 있도록
김채명 : 마지막으로 접니다. 일년중 가장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제주도 아웃리치를 다녀오고 일에 대한 압박감과 안가고 일을했어야 하는데 라는 생색을 냈습니다. 하지만 아웃리치 기간중 함께 사역한 지체들에게 너무 미안한 감정이 있었습니다. 온전한 마음이 아닌 두가지의 마음으로 섬겼기에 너무나도 아쉬움이 많이 남았습니다. 그 지체들에게 온맘으로 섬기지 못해 너무 미안하고 마음이 눌러 있었습니다. 아웃리치 기간중 은혜도 있지만 나 자신의 모습에 대해 객관적으로 많은 깨달음의 시간이었습니다. 깨달음은 있지만 적용이 없는 삶에 회개하고 구체적으로 삶으로 나타나는 적용을 하기로 결심했습니다. 저는 개인 패션브랜드 런칭하기 위해 인생의 큰 도전을 하고 있습니다. 아직까지도 내가 할수 있을까 걱정만 하는 인생이지만 내가 할수 없는것 실상을 하나님께서 가능하게 하신다고 말씀해주셨기에 내려놓고 열심히 가려고 합니다. 13살 때 꿈꾸는 일을 내가 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책임져 주십니다. 아멘하고 갈려고 합니다.
김채명 형제의 기도
1. 하나님께 묻고와 가로되 하는 사업을 할수 있도록 기도합니다. 내힘으로 하고자 하는것이 아니고 하나님께의지하며 사업을 행할수 있도록
2. 8월이라는 시간안에 많은 일을 해야 합니다. 이 시간에 정말 하나님한테 의지 하면서 시간을 잘 사용할수 있는 지혜와 부지런한 리더가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합니다.
3. 사업자금의 조달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부대비용과 복지 비용을 하나님께 맡기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