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소 양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남편과 함께 사역의 길을 걷게 되었습니다.
우리들 교회를 통해 자신의 객관적인 모습과 진정한 나눔 하는 법을 배우게 되어
참 좋았다는 우리 미소 ♡ 뱃속에 이쁜 아기까지 선물로 주심에 감사합니다
그 앞날에 축복이 가득하길 바라며, 함께 기도제목 나누어 봅니다 #9786;
참석한 양떼들
목자 정미영(83) 부목자 유혜경 (85) 우새롬 (86) 이미소 (85)
이미소
- 이번 주 회사를 그만두게 됩니다. 잘 마무리 할 수 있도록
- 새로운 교회에서 잘 섬길 수 있도록
- 주신 태아, 말씀으로 잘 태교할 수 있도록
유혜경
- 이모네 가정이 화목하지 못하고, 사촌 여동생이 타락의 길을 걷고 있는데, 이모 가정이
구원될 수 잇도록
- 앞으로 남은 시험들 앞두고 공부중인데, 항상 하나님이 나의 1 순위가 될 수 있도록
- 많이 회복은 #46124;지만 여전히 자존감이 중간선상에 있는 듯, 건강한 자존감을 위해
- 신결혼
우새롬
- 일하고 있는 피아노 학원에 학원생들이 더 늘었으면 좋겠고, 오후 2시 이후에 피아노
개인레슨 할 수 있도록 수강생을 붙여주세요
- 내 안의 문제가 뭔지 잘 찾고 개선할 수 있도록
- 믿음의 배우자
정미영
- 아웃리치의 은혜를 잘 간직하고 하나님을 더 찾도록
- 매일 QT 하는 삶을 살면서 나의 모든 부분들이 담대해 질 수 있도록
- 하나님과의 관게가 더 친밀해질수 있도록
이번 주 말씀 간단히 요약합니다
마가복음 8:22 - 25 “ 무엇이 보이느냐 ” 조중현 선교사님 (네팔)
벳세다에서 소경의 눈을 뜨게 해주시고, 도단에서 엘리사는 영적인 눈이 뜨였고, 모세는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난 후 애굽의 노예된 동족들이 보였고, 바울은 하나님을 만나 이방인 선교에 눈이 떠졌습니다. 우리모두 영적
소경이지만, 주님께서 우리를 치유하시고 고쳐주시면서 이렇게 물으십니다 “ 무엇이 보이느냐? ”
우리는 지금 무엇이 보이고 있습니까?
네팔은 피의 여신 칼리를 섬기며, 힌두교를 믿는 나라입니다. 게다가 해발 4000m 까지 여러 종족들이 살고 있다고
하네요. 가난과 무지를 운명으로 받아들이고 사는 네팔 사람들에게, 조중현 선교사님은 바울 신학교를 세워
무상으로 학생들을 교육하고, 어린이 데이케어센터를 만들어 돌봄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부족한 후원금이지만,
믿음의 리더들을 키워내어 네팔 곳곳에 파송하고 개척교회를 세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네팔 땅에서
하나님만 의지하는 법을 배우게 되신 선교사님은 “ 하나님께서 시작한 일이니 하나님께서 이루어 가옵소서 ” 의
마음으로 열심히 사역을 하고 계십니다. 하나님을 전적으로 의지했을 때, 하나님께서 일해 가시는 걸 보게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