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8.04 주일예배 ( 조중현 선교사 )
마가복음 8:22~25
" 무엇이 보이느냐 ? "
-우리가 할수있는 일을 할 때, 하나님은 우리가 할수없는 일을 이루어 주십니다.
- 14년전 '네팔'가심 지금까지 한게 없는거 같은데, 하나님께서 이렇게 귀한곳까지 인도해주셨다.
- 예수님은 소경에게 묻는다. " 무엇이 보이느냐 "
- 도단석을 둘러싸고 있던 아람군대 소경이 눈을 뜨고 나서 아람군대를 또 둘러싸고 있는 하나님의 군대를 봄.
: 하나님의 군대가 나를 보호하고 있는것을 보는 사람이 되길 소망합니다.
- 모세는 귀가 닫혀있었다. 호렙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보이지 않던것이 보이기 시작함 :
- 모세는 사명의 눈이 열림 - 하나님께 부름 받고 40년동안 동족을 가나안 입구까지 인도하는 사명을 감당할수있엇다.
- 사울. 다메섹(지금의 시리아 다메세크스)으로 감 예수님잡으러 /
사울의 눈이 열리고 불쌍한 이방인들이 보이기 시작함.
하나님의 은혜는 이스라엘의 독점 축복인줄 알았는데.
하나님의 은혜는 모든 사람에게 있구나를 앎, 7년동안 말씀준비함.
구약전서와 예수님를 만남(30세)
예수님의 관계에대해 공부함. (41세)부터 사역 33년동안 68세 순교.
- 사람을 보지않고 하나님만 의지하게 만들어버린 환경과 사건
( 백설기만 먹은 사건과 시장에서 식자재를 주어서 먹은 경험 )
- 무릎과 암환자에게 하신 기도를 들어주신 하나님
- 가래침
- 인생은 한번이다. 이왕이면 면류관의 주인공으로 주님께 쓰임 받다가 갑시다.
- 하나님꼐서 시작하셨으니 하나님께서 이루어 주시옵서소
- 하나님: 뭐가 보이느냐
나: 하나님 저게 보여요. 내가 일할것이 보여요 라고 고백이 되면 하나님께서서 나를 사용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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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 마음을 품게 하신 선교사님의 산증거와 나눔들.. ^___^
이번주 목장나눔은 기훈이가 시원하게 쏜! 떡볶이로 ~ coool !
다들 제주 아웃리치 다녀온터라 부시맨이 되어 돌아왓어요 ^-^
민우의 깨알같은 나눔으로 [ 사울로 수고하는 각가정의 아버지 나눔 ]으로 한마음이 되었고 ㅎㅎㅎㅎㅎㅎ
기도제목은 정하지 않고 매일 사건으로 목장 카톡방에 올리기로 했습니다.
하지만 목자님과 목원님들 여기다 댓글로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ㅎㅎ
또르르르 또르르르
: 출석 :
김다운 86.
라영신 88.
안지환 93.
이민우 95.
임준형 91.
연성범 93.
최정훈 93.
박기훈 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