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원이라는 말은 참 좋은 말이다.
요나단은 큰 구원의 소유자였다. 그래서 사단의 방해가 많았다.
그중에 사울이 가장 가로 막았다.
우리는 얼마나 지도자가 되어서 구원을 방해하는가?
혹은 당하는가?
1.피곤케 하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승기를 잡았는데 사울이 금식령을 내렸다.
'내 원수에게 보복하려고'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기 위해 그런것이다.
내 복수는 이기적으로, 이생의 자랑을 위해 싸우는 것이다.
하나님의 나라는 의,희락,화평으로 싸우는 것이지 이기적으로 자랑을 위해 싸우는 것이 아니다.
사울은 자신의 왕권 유지를 위해 금식을 시킨것이다.
사울은 상식을 넘어서는 이상한 믿음을 가졌다. 하지만 요나단은 그 얘기를 못듣고 지팡이로
꿀을 맛보았다. 백성들은 요나단에게 사울이 먹지 못하게 하였다고 일렀다.
근데 요나단이 아버지가 잘못되었다고 뒷다마를 하였다. -돌직구 날리고 순수하다.
그래서 왕이 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나는 피곤케하는 지도자인가? 자기 속셈이 있는 자인가?
2.죄책감을 주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백성들은 피곤한 상태였지만 금식을 시켜서 하나님이 원하시지 않는것을
백성들이 하게 만들었다. 금식은 내 죄성을 보라고 하는 것이다.
사울은 열등감이 너무많아 예배중독자가 된것이다.
백성이 피째 먹는 원인이 자기 때문인지 알아야 한다.
3.완고한 율법주의로 방해한다.
법을 어긴 요나단을 처단하려고 한다.
우리는 구원을 위해서는 약속을 어길줄도 알아야 한다.
말씀을 보았다면 범한 죄를 용서할 줄도 알아야 한다.
자기죄를 못보니 남을 처단하기를 좋아하는 것이다.
요나단을 처단하려고 하니 백성들이 지지하고 일어난다. 죽고자하니 살아났다.
왕의 판례를 뒤집은 최초의 사건이다. 블레셋을 칠까말까 하다 자기가 인정을 못받으니
전의를 상실했다. 이때 물리치지 않아 나중에 큰 전쟁이 있었다.
4.큰 하나님의 사랑을 보여주신다.
요나단이 모르고 꿀을 먹었지만 자기가 죽겠다고 한다.
백성과 질서를 위해 생색내지 않고 아버지께 죽는다고 말하는 것이다.
요나단에게는 평강이 있어서 그리할 수 있었다.
구원에 관한일에는 자기가 중심잡고 가는 것이다. 그러면 백성과 요나단이 살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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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친구 고석민(94또래) 의 등반으로 간단한 자기소개를 하였다.
그리고 나눔
박정식목자(85)- 다들 어떻게 지냈나? 나누어 보자
나는 이번주에 바쁜 한주였다. 프로젝트가 있어서 계속 야근을 하였다.
회사에서 시키는 일이 점점 많아져서 하기가 싫다.
나는 내가 찾아서 하는일은 능동적으로 잘 할수 있겠는데 시키는 일은
잘 하지 못하겠다.
정찬(94)
제주아웃리치를 준비하는데 일주일에 4번은 가는것 같다. 흥미가 없다.
예전에 제주도에 3달정도 살았었다. 형은 좋아하는것 같은데 나는 재미가 없다.
모임을 가면 핸드폰게임(윈드러너)만 하고 있다.
내가 가고싶어서 등록한 것이 아니라 형이 내 의사와 상관없이 등록하였다.
왜 가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술 안먹은지 꽤 되었는데 술마시고 싶다.
김기현 부목자(88)
그렇게 재미가 없나? 이 나이때 할수 있는 가장 좋은 경험이다.
무작정 재미있을 순 없다. 일도 열심히 하고 관계도 잘 하면 재미있을 것이다.
몇일 남지 않았지만 사모하는 마음을 가졌으면 좋겠다.
우문식(89)
동원 예비군 훈련을 가지않았다. 친구를 만났는데 유학중이면 안해도 된다는 얘기를
듣고 그냥 가지 않았다. 아마도 괜찮을 것 같다. 오늘 제주도로 여행을 간다.
아웃리치 가는 팀이랑 겹친다. 잘 다녀오겠다.
고석민(94)
재수학원 다니고 있다. 이과생이고,, 수능은 약 백일정도 남았다.
어머니를 따라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다. 등록한지 약 6개월 정도 되었다.
목표는 한양대학교 산업공학과이다. 여자가 많았으면 좋겠다(웃음)
공부를 그렇게 잘하지는 않았다. 수능을 잘 못본다고 하여도 그렇게 낙심하지는 않을것같다.
지금은 재수학원 방학중이다.
김성찬(88)
그냥 뭐 잘 지냈다. 공익근무 하고 일하고 반복이라 사실 별 일이 없다.
여자친구는 계속 만나고 있다. 교회는 좋아하지 않는다.
어린나이에 미샤 화장품점 사장이 되었다.
그리고 그냥 잘 지내고 있다. 정식이 형은 언제 죽전지하철역 놀러 올거냐?
어서 오라.
그리고 성찬이는 죽전 지하철역 지키러 일찍 떠났다.
김기현 부목자(88)
구례 아웃리치를 갔다왔다. 너무나 좋았다. 편하고 살도 찌고 왔다.
많은걸 깨달았다.
박정식 목자 -깨달은것 좀 나눠주라
김기현 부목자-너무많아서 좀 그런데...
박정식 목자-하나만 나눠줘라
김기현 부목자
구례 가기 전에 사울처럼 율법을 들이대여 구례모임을 판단하였다.
습관처럼 '구례는 망했다.' 라고 말하고 다녔다.
하나님이 구례를 통해서 은혜를 주시려고 하면 누구도 막을수 없는데...내가 그렇게 판단한 것이
교만하고 월권한것이라는 것이 너무나 회개가 되었다..
구례를 갔는데 정말로 망했다. 공연을 하는데 정전이 일어나고.. 지역 주민들은 아무 반응이 없고..
초청집회를 하는데 한명도 오지 않고.. 마지막날 차 사고도 났다..
사건이 있을때마다 망했다고 판단한 내 죄가 회개가 되었다.. 죄인이 되니 은혜가 있었다.
큐티 말씀도 너무나 은혜가 되었다. 말씀대로 내 삶이 흘러가니 너무 재미있었다.
망했지만 은혜로웠다. 큐티캠프도 망했으면 좋겠다(웃음)
천성범(86)
직장문제 때문에 갈등이 된다. 이성교제나, 직장이나 모든것이 잘 안된다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도 주시지 않으니 열등감이 생긴다.
불신이 생기고 하나님을 찾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찾는지도 잘 모르겠다.
정신과를 가야하는데 무기력증때문에 가지 못하고 있다.
박정식 목자- 하나님을 찾는다는게 너가 원한다고 마음대로 되고 그런것이 아니다.
말씀이 들리나?
천성범- 예전에는 예배를 잘 지켰지만 요새는 주일예배를 잘 못지켰다. 말씀이 잘 안들린다.
박정식 목자-예배가 회복이 되는게 가장 중요하다. 말씀을 듣고 그러면 회복시켜 주신다.
천성범- 주변시선이 많이 신경이 쓰인다. 다른사람들을 너무 의식하는 것이 있다.
손을 들고 찬양하는 것을 보면 거부감이 생긴다. 그런것을 보면 나는 신경이 쓰이고
예배가 잘 안된다.
박정식 목자- 주변에 너무 신경쓰지 않고 하나님과 일대일로 예배를 드리는 것이 중요하다.
천성범-머리가 너무 복잡하다. 하나님에 대한 확신이 없다.. 내가 믿음이 있는지도 잘 모르겠다..
김기현 부목자-머리로 생각하는것을 그만하면 좋겠다.
악한 죄인인 우리가 아무리 머리를 굴려보았자
악한 답밖에 나오지 않는다. 말씀에는 능력이 있다. 말씀보는것이 가장 중요하다.
성범이형은 하나님이 택한자이기 때문에 말씀을 보면 이끌고 가 주실 것이다.
박정식 목자-병원도 꼭 가는 적용하라. 기도하겠다.
기도제목
정찬(94)- 제주아웃리치 가기싫은 마음이 있는데 잘 다녀오기
고석민(94)-방학계획 실천(공부) 잘 하기
천성범(86)-직업교육받으러 내일 나가는데 잘 받을수 있게. 병원 잘 갈수 있게.
손동윤(88)-체중조절 잘 해서 계체량 무사히 통과하고 다치지 않게.
김기현(88)-큐티캠프 가는데 아이들 사랑하는 마음으로 다녀올수 있게.
집사님들이 스텝을 부려먹을려고 하는데 잘 섬길수 있게.
박정식(85)-형식적인 예배를 드리는 모습이 있다. 사울처럼 되지않고
남의 잘못을 지적안했으면 좋겠다. 사촌동생이 교회를 왔는데
적응 잘 할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