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큰 구원/본문:삼상 14:24~52
1.피곤케하는 지도자가 구원을 막는다
2.죄책감을 주는 지도자
3.완고한 율법주의자가 된다.
4.그 크신 사랑을 보여주신다.
-한 주 간의 나눔-
정균이-저저번주에 동생의 일로 인해 휴가를 썼었는데, 그로 인해서 일이 밀려서 밤새서 일을 했다. 그리고 그 다음
날에 축구경기를 보러갔었다.
관우형-축구를 너무 좋아하는데 수요예배하는 날 축구를 해서 조금 갈등이 있었다. 그래도 예배에 갔다왔다.
동원이형-취업 준비를 했다.
현준이-경주, 부산을 갔다왔다. 집안일이 생기면 가족 대신 내가 직접 가게된다.
원동훈-사이버대 시험과 근무교대와 토요일엔 친구들하고 쌍쌍으로 모임을 가졌다.
-기도제목 및 적용-
관우형-기도-큐티캠프에서 내가 먼저 은혜받는 예배가 되지 않고 말 잘 듣지 않는 아이들이 아무 탈 없이 잘
다녀오길
적용-방 어지르지 않고 수시로 치우기
원동훈-기도-청소년부 수련회 갈 수 있기를
적용-음란 하지 않기
정균이-기도-가족의 구원, 회사 부장님과의 마찰 속에 내 죄를 먼저 볼 수 있기를
적용-교회 이야기를 조금 더 가벼운 마음으로 가족에게 이야기하기
동원이형-적용-교수님께 청소년 수련회 휴가 담대히 말씀드리기/실험실에서 요나단처럼 구원위해 잘 죽어지기
기도-취업 순적히 인도해주시길/취업 결과에 요동하지 않기
현준이-적용-어머니 잘 대해드리기
기도-어머니께 존경하는 마음이 들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