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 7월 28일 주일
본문 :사무엘상 14:24-52
제목 : 큰 구원
설교요약
1. 피곤케 하는 지도자가 구원 막습니다.
하나님 빙자해 내욕심 내세우는, 내 이생의 자랑 막으면 저 원수~! 한다.
요나단이 이겨 놓은 싸움 공이 요나단에게 돌아가게 되니 사울이 생각한 것은 금식해서 이겼다는 얘기 듣고 싶은 것이다. 자기의 왕권 유지 위해 백성 금식시키고 때마다 자기 중심적인 금식 명령 내린다.
이 또한 이스라엘 백성들이 왕을 구한 결론이다.
착취하고 종이 된다 해도 구하니 할 말이 없다. 돈이 많고 준수해도 말이 안통한다. 고른 것이 나이기에..
명백한 오판이어도 이스라엘 백성도 못 막는다.
역대하에 솔로몬 얘기가 많다. 돈 많은 솔로몬을 좋아한다. 사단은 내속에서 이겨야돼! 불신결혼 돈이 다야! 계속
속삭인다!
기복 신앙있으면 요나단 처럼 자유가 없고, 희생 강조하고 얼마나 눌린 신앙생활을 하는지 모른다!
2. 죄책감 주는 지도자
금식 12시 땡치고 먹기시작하면 아파지는데, 사울이 음식 먹지 못하다 배고파 피먹게하고 (하나님 명령 어기게)백성들 죄책감 갖게 한다.
백성들이 왜 피째 먹었는지 깨달아야 하는데, 우리의 사울 같은 모습 생각해야 한다.
3. 완고한 율법주의자
우리가 다 사울이다. 아들을 죽이겠다고 문자적인 약속 지키겠다는 모습.
구원 위해 약속 번복할 수 있다. 사울은 입만 열면 너때문이야, 아버지 때문, 어머니 때문, 너 때문이야~~
책임전가 1등이다. 사울은 언제나 힘센사람들하고만 교제한다.
4. 그 크신 하나님 사랑 보여주신다.
아버지 사랑하고 , 모르고 꿀 먹었는데 아버지 권위 손상시켰으니 내가 죽겠다고 요나단이 말한다.
내가 죽겠습니다. 요나단은 큰 구원이다.
누구에게도 빼앗기지 않는다. 한 사람이 중요하다.내가 죽고자 하니 사람들이 살리고자 한다.
내가 죽고자 하니 살려줄 지체 붙여주신다.
[ 새 목원 소개 ]
이름 : 전 소연
나이 : 82또래
하는일 : 초등 영어강사 (영국 유학경험)
매력 : 어디에서도 할 수 없던 소연이의 가족이야기를 나누어 주어 모든 목원들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게 하는 거룩한 매력!
착한 몸매!
이런 매력녀를 데꾸갈 그 누군가는 진정 한 매력을 아는 매력남일듯!
< 말씀으로 내 삶에 적용>
나는 직장/ 가정에서 피곤케 하는 지도자 인지?
내 스스로가 피곤케 하는지?
사울처럼 예배 중독자 인지?
지금 나를 불안케 하는게 무엇인지?
내가 요나단이 되기 위해 적용할 한 가지 는 무엇인지?
통영에 다녀온 소연이 가 사온..꿀빵으로 즐거운 목장이 시작되었습니다.
막내 고성원 (85)또래
사촌 동생이 빌려준 책 먼저 읽고 달라고 했는데, 한 장도 안읽고 있다가 읽어 보았다.
생각이 바뀌면 삶이 바뀐다는 내용인데, 책이 내 이야기 같아 밑줄치고 구입했다.
미국에 있는 동생과의 관계의 문제/ 해준 만큼 안해주는 인간관계의 방식이 싫다.
->김기혜 목자(81)또래
동생에게 뭐가 얻고 싶어 요구하는게 있나? 영어공부 스스로 하면 어떻겠나?
가족들이 서로 자신의 것만 요구하는 듯하다. 가족은 구원을 위해 묶어주신 공동체이다.
그곳에서 나의 모습을 보시는 하나님이시다. 동생에게 무엇을 적용할 것인가?
이슬기 (빠른 83)또래
지난주는 목장예배후 집으로 돌아가 지난시간 목장에서 수많이 나눠온 어머니의 관한 이야기를
어머니와 나누어 보았다. 목장에서 어머니 이야기 한다고 하니 걱정하셨다.
나쁜 엄마 그만 만들라고 하셨다. 어머니에 대한 적용은 말을 곱게 하는 것이라 생각한다.
유학앞둔 친구위해...
->김기혜 목자(81)또래
사람들은 공감 얻고 위로 얻고 싶어하니 주변 사람들에게 위로도 해 줘라.
공통나눔 : 달콤쌉싸름한 술 그리고 담배
->김기혜 목자(81)또래
우리는 준 공인이라 생각해야 한다. 안보는 것 같아도 지켜보는 눈이 많다.
내가 내 죄 보고 실천하는 것이지 꼭 남의 눈의 이목때문에 적용하는 것은 아니다.
노성혜 부목(82)또래
인정중독이 있는데 해결이 안되니 교사직분이 힘들다. 내려 놓아야 하는가?
-> 김기혜 목자(81)또래
오늘 설교에 큰 구원 적용 이야기 처럼 지금 교사 잘 섬기면 큰 구원이 있을 것 같다.
잘 섬기시라.
전소연 (82)또래
부모님이 고향에서 올라와 서울 집에 계신데...힘드신 부분을 표현하시는 것이 힘들다.
어느날은 말씀듣고 은혜받아 잘 이겨낼 수 있어! 외치다가도 버틸힘이 없습니다. 주님..한다.
->김기혜 목자(81)또래
간혹 심성이 착한 분들은 분을 밖으로 뿜지 못하여 안으로 삭이며 다른것으로 푸는 분들이 계시다..
힘든 가족을 보며 하나님은 날 사랑 안하시나 생각하고 변하지 않는 날 보며 짜증나는데,
그럴때 일 수록 열심히 양육 참여하고, 내죄 오픈하고 가면 내가 뱉어놓은게 생각난다.
그런 과정이 필요한것 같다. 다는 이해가 안가도 가다보면 하나님께서 부모님의 연약한 모습을 보게 해 주신다.
김수진(82)또래
연약한 아버지의 모습을 보았고 작년 들은 말씀이 있기에 아버지가 보고싶다, 사랑한다며 표현을 했고,
아버지께서 조금씩 변하기 시작하셨다.
전해드린 복있는 사람은..이라는 책도 바쁘셔서 다 읽지 못하셨어도 한두장 읽으신것 같은데, 이것또한
큰 변화이다.
김기혜 목자(81)또래
예수 없는 그리스도인 외할어버지께서 남겨주신 텃밭에 부모님이 기르시는 작물이 있다.
부모님 도울 일이 있는데 구직으로 바쁜 가운데 부탁을 거절하는 것도 쉽지 않다.
오늘 적용하는 자매 모습속에 내 모습을 보았다. 내 연민에 빠져 두려움이 있었는데,
적용으로 아버지 하시는 말씀에 순종하며 일일 1적용한 뿌듯함이 있다.
[목장 후 / 목보를 쓰며 목장을 위한 부목의 고백]
어렵고 세상은 답하기 힘든 나의 어려운 삶의 질문들을 가지고, 스바의 여왕처럼 주님이 들려주실 귀한 소금언약, 지혜를 듣고자 모여 말씀을 바탕으로 삶을 나누어 보았습니다.
그 어디에도 할 수 없는 숨기고 가고 감추고 가고 싶은 나의 연약하고 답이 없는 삶을 나눌 지체가 있고, 들어줄 목장이 있어 우린 오늘도 안식을 누립니다.
저희 모두 연약한 육을 입고, 삶의 결핍된 부분들도 많습니다.
그러나 주님 이런 연약한 저희가 모여 간절함으로 나누며 가오니 이 목장을 축복하시며
각자 돌아가 살아내고 지어내야할 각자의 십자가 삶의 영역에서 승리하여 주님의 영광을 돌리는 삶이 되길
소망합니다. 눈물로 기도로 각자의 삶에서 죽기로 결단한 저희 목장을 위로해주시고 붙잡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