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8일 삼상 14:24~52. 큰 구원
여호와 구원은 큰 구원이래요. 요나단이 얻은 큰 구원은 이 세상이 감당 못하는 큰 구원이에요. 확신을 가지고 있었어요. 사탄의 방해도 많이 있었어요. 예) 팀장 해임 당하니 목자도 그만하고 싶대요. 이게 사탄의 방해예요. 요나단의 큰 구원을 지도자인 사울이 방해를 해요. 나는 구원을 방해하는 지도자인가요? 구원을 당하는 지도자인가요?
1. 피곤케 하는 자가 구원을 방해해요.
사울이 승기를 잡고 인상한 금식령을 명해요. 내 원수에게 보복하려고(사울이 개인적인 원수 갚는 일로 생각해요. 하나님의 일을 빙자해서 내 욕심을 채우려고 해요) 혈과 육이 아닌 의와 화평으로 싸워야 해요. 나의 이생의 자랑을 막으면 원수가 돼요. 사울은 금식해서 전쟁에 이겼다는 소리를 듣고 싶어 해요. 하나님 나라를 위해서가 아녜요. 이렇게 피곤케 해요. 가장 큰 원수가 블렛셋이고 나예요. 25,26. 전쟁을 잘 하려면 잘 먹고 잘 자야하는데 사울은 상식을 벗어난 행동을 해요. 27. 사울왕은 뭔가 백성에게 신뢰를 잃어가고 있어요. 지도자, 부모, 배우자에 대해 객관적으로 보는 게 구원에 도움이 돼요. 사 58장 6,7. 금식은 이타적인 사랑과 죄성을 버리라고 하는 것이에요. 하나님과 관계를 바로하기 위해서 하는 거예요. 사울은 불안하고 초조하니까, 열등감이 많으니 자꾸 예배드려요. 피곤케 해요. Q. 나는 피곤케 하는 지도자인가요? 아닌가요?
2. 죄책감을 주는 지도자예요.
사람의 영광을 지키고 하나님의 명령을 어기게 하는 지도자예요. 백성이 하나님께 범죄하게 해요. 금식은 얻어내려고 하는 게 아니라 내 죄성을 보기 위해 하는 거예요. 35절. 적용은 안하면서 예배는 꼭 드려요. 백성이 왜 피채 먹는지 이해하면 근본이 나 때문인걸 알고 회개하는데 그렇지 못해요. 우린 어떤가요? 36. 사울이 깨닫기 원해서 하나님이 대답지 아니할 수 있는데 깨닫지 못해요. 미숙하고 어리석은 지도자는 결국 백성들이 뽑은 지도자예요.
3. 완고한 율법주의자예요.
43,44. 구원을 위해 약속을 번복할 수 있어야 해요. 책임전가 1등이 사울이에요. 사울은 유력한 사람들만 교제해요. 사람 차별이 하늘에 닿았어요.
4. 하나님은 그래도 그 크신 사랑을 베푸세요.
요나단은 내가 죽겠다고 변명하지 않고 얘기해요. 일부러 그런 게 아니라 평강이 있으니 이렇게 얘기할 수 있어요. 하나님의 원수를 갚는 사람이기에 책임을 지고 가는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표상을 주신 것 같아요. 한 사람이 너무 중요해요. 내가 죽고자 할 때 나를 살려주는 지체를 붙여 주실 줄 믿어요. 47, 52.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요나단을 허락하세요.
- 목장 모임 -
오늘은 목자님이 부재중이어서 저와 목원들이 오붓하게 나눔을 하게 됐어요.
◎ 우리는 구원을 방해하는 지도자인가요? 근황 나눔
부열 : 이번 주도 일하고(금요일 당직서고) 토요일은 제주도 아웃리치 준비로 왔다갔다 정신이 없었어요. 전도 하려는 게 성격이 조금 직설적이라 예수님 안 믿으면 지옥 간다고 얘기해요. 내 죄를 봐야 하는데 요즘은 매너리즘에 빠져 있는 거 같아요.
동재 : 이번 주엔 아버지께서 출국하셨어요. 그리고 작업이 자꾸 미뤄지고 있어요. 설교 중에 결과를 못 내어 놓으니 죄책감이 들었어요. 말씀을 들을 때 내 죄들이 생각이 났어요. 어머니께 말을 잘못했던 것이 생각이 났어요.
치환 : 일 때문에 이번 주 잠도 많이 못 자고 몸이 피곤하니 마음도 많이 가라앉은 것 같아요. 구원을 막는 모습이 많이 있는 거 같아요. 여자 친구를 피곤하게 하는 지도자, 죄책감을 주는 지도자인거 같아요. 불신 교제이다 보니 내 죄 보다는 상대방을 숨 막히게 하고 부담을 주는 거 같아요.
영광 : 주 초반에는 형과 트러블이 있었어요. 그래서 혈기를 좀 냈어요. 하지만 수요 예배 때 형을 위해 기도했는데 눈물이 났어요. 그리고 잘 해결하게 됐어요. 저는 사울처럼 남의 잘못만 보는 거 같아요. 어제는 목사님 사인회에 갔어요. 목사님이 특별한 인연이 있냐고 물었는데 우리들 교회 목원이라고 했어요.(하지만 목사님은 우리들 교회 목원을 모두 모르시니…;;) 목자 이름도 물으셨대요. 하지만 우리 목자 형은 신임목자라…ㅋㅋㅋㅋㅋㅋ
아무튼 영광이는 문서 선교에 동참함으로 우리에게 감동을 줬어요.
이진 : 저는 한 주간 일하고 학원 다니고… 학원 다니고… 학원 다녔어요. 강사가 너무 말을 빨리하고 진도를 빨리나가요. 그래서 많이 짜증이 나지만 그래도 같이 수업 듣는 아이들과 도움을 주고 받으며 공부했어요. 저는 구원에 대해서 애통함이 없는 거 같아요. 교양이 깨지지 않아서 예수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예수 믿으라고 얘기를 못해요. 딱히 전할 용기도 없고 애통함도 없는 것 같아요. 그랬는데 8월에 사촌에게 갈 일이 생겨서 이번에 새로 나온 목사님 책도 줄 겸 겸사겸사 들려보려고 해요. 딱히 나에게 뭐라고 하지 않을 것 같아서(만만하게 보여서ㅋㅋ) 하려는 것 같아 마음이 좀 그렇긴 한데 그래도 이 친구를 위해 기도하면서 준비해야할 것 같아요.
< 기도제목 >
영광: 흐린 날씨로 인해 우울해지지 않게. 편입 공부 최선을 다 할 수 있게.
치환: 여자 친구와 관계회복에 있어서 구원의 관점을 가질 수 있게. 시간관리 규칙적으로 할 수 있게.
동재: 작업을 자기 열심으로 하지 않게. 큐티 매일 해서 균형 잡힌 삶 살 수 있게.
부열: 제주도 아웃리치 무사히 잘 다녀 올 수 있게. 아웃리치에서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게. 누나 공무원 시험 봤는데 하나님의 뜻이 있길. 부모님 건강, 신앙 그리고 조인 위해서.
이진 : 학원 꾸준히 잘 다닐 수 있게. 사촌 구원 위해서. 가족 구원위해.
공통 기도제목: 목자님의 무사히 잘 다녀 올 수 있게. 그리고 조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