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여호와의 구원/본문:삼상 4:1~23
1.아버지의 장애를 넘어서야 한다. 성경을 알면 인간관계를 잘 안다. 할 수 없는 일이 없으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한다. 교만한 인간은 만족을 모른다. 자존심이 사울을 망쳤다. 구속사적으로 공과사를 구분하라.
2. 담대함으로 나아갔다. 믿음 있는 사람을 만날 때 모든 사람에게 잘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긴다. 구원의 일과 효도는 다르다. 성경은 기적으로 가득찬 책이다. 요나단은 오직 믿음이다. 요나단은 믿음의 일이라면 앞뒤 가리지 않는다. 화를 안내는 사람들은 욕심이 많다.
3. 요나단은 성경적인 표징을 구했다.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과 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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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한 방식으로 탐앤탐스에서 빙수 두개와 그리고 제가 제공한 또띠야와 허니버터 브레드를 먹으면서 나눔을 하였습니다.(생색내는 거 아니에요!!)
-한 주 간의 나눔-
현준이-잘 지내고 있었다.
관우형-수요일날 공연이 있었다. 올림픽 공원에서 있었다.
동원이형-8월 말에 졸업이다. 일자리 알아보고 있음.
원동훈-정말 많이 바빴다.
-나눔-
1. 아버지의 장애는?
2. 요나단처럼 담대히 나아갈 것은?
3.욕심 있는지 없는지?
4. 말씀을 듣고 돌이킬 것은?
관우형-아버지한테 크게 맞거나 혼난 적은 없지만 같이 논 적이 없던 것 같다.
원동훈-친부와 새아버지 두 분이 계시다. 친부를 많이 미워했었다. 지금의 새아버지가 보여준 행동 때문에 내가
교회에 오게 된 것도 있다. 세례교육도 새아버지가 한 번 받았으면 좋겠다고 하셔서 받았었다.
동원이형-목장에서 재밌게 잘 하고 싶은 마음이 있었다.(형! 지금도 충분히 재밌으세요 ^3^) 대학원에서 말씀
전하는 것보다 사람들하고 잘 어울리려는 마음이 있었다. 9월달 일자리를 알아보고 있다.
원동훈-세상욕심으론 책 욕심이 있고 영적 욕심으론 불신 친구들의 전도다.
관우형-스트레스 받으며 순종했던게 있었다. 하지만 하나님이 잘하고 있다는 마음을 주셨었다.
현준이-오늘 설교 들으면서 사울은 실패, 요나단은 성공한 케이스 같다. 요나단처럼 하나님 믿고 의지하면 좋은 결과
있을 것 같다. 평소에 생활 예배를 잘 드려야 겠다.
-기도제목 및 적용-
동원이형-기도-취업 및 졸업 준비 순적히 인도해 주시길
적용-큐티 주 2회 이상 올리기/취업 두려워 말고 담대함으로 구하기
관우형-기도-큐티하면서 하나님께 잘 물어보면서 비젼 찾기,또 그런 비전의 징조를 보여달라고 하기
적용-엄마한테 고맙다고 하기/양육 잘 하기
원동훈-기도-한 주 잘 보내기
적용-음란 하지 않기
현준이-기도-교회 잘 나오기
정균이-기도-하늘나라고 간 사촌동생의 구원을 위해
적용-불효라는 합리화를 버리고 가족들에게 교회에서 있었던 일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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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더위 조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