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무엘상 14:1~23 제목 : 여호와의 구원 설교요약 1.아버지의 장애를 넘어섰다. 2.담대하게 나아갔다. 3.성경적 표징을 구했다. *내가 돌이켜야 될 것은?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욕심이 없는 사람이다. 나는 잘 참는 사람인가? *말씀으로 해석하고 가는 것이 예쁜 거다. 용기를 가지고 나아갈 것은 무엇인가? *오직 안 무너지는 사울 한 사람이 나이다. 박선미 거문도에서 올라오신 부모님과 그동안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부모님 내려가시고 마음이 싱숭생숭해지고 무기력함이 있었고 3주 동안 못 오게 되면서 목장에 대한 사모함 있었습니다. 또, 설교 말씀 중에 하나님께 물어보라고 해서 여러 문제 상황들을 놓고 기도하였습니다. 그리고 양육을 잘 마쳤다는 문자가 와서 기뻤습니다. (듣고자 해서 좋고 양육을 잘 마쳐 예쁘고 마음을 나눠줘서 고맙고 보고 싶었다.) -이성을 잘 분별하도록 -자존감이 잘 회복되도록 이유주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 솔직함과 정직함으로 나누기를 원합니다. 연약함 또한 하나님 앞에 풀어야 하는 문제인 것 같습니다. (순간에 선택에 무너지고 회복될 수 있는데 건강한 에너지가 있는 모습이 참 보기 좋다.) -생활 예배 잘 드리고 상담 잘 받을 수 있도록 박은아 그동안 성품으로 나는 잘 하고 있다고 착각하고 잘 할 수 있을 것이다. 라고 교만하여 기도도 하지 않고 아이들과 학부모님들에게 마음을 열지도 않으며 몸과 마음에 병이 들어가고 있었습니다. 큐티를 부적처럼 붙들고 있던 어리석음도 있었습니다. 원점으로 돌아간 제가 솔직하게 안 되는 것을 인정하고 싶습니다. (힘을 빼는 것은 그때뿐이다. 연습이고 훈련이고 죽을 때까지이다. 내 모습 인정하고 죄를 보고 연약함 나누고 가는 것이 구원을 위한 것이다.) -내 죄 바르게 보고 회개하도록 -하나님이 허락하신 직장에서 감사하며 아이들과 학부모님 잘 섬기도록 -신교제와 신결혼 인도해 주시도록 고영현 일을 하는 것이 힘들고 기가 빠진다. 그러던 중에 새로운 조리사 선생님이 오셨는데 작은 체구에 잘 감당하실까? 하는 의문이 들었다. 학교에서 업무를 과중하게 시키셔서 안타까웠는데 그 와중에 저의 힘듬을 인정해 주시고 챙겨 주시는 모습까지 있어 감사했습니다. (성품적인 겸손을 목장에서 많이 나누고 구원을 위해 분별하여 가고 다음 주도 꼭 목장에서 만나고 싶다.) -예배가 우선 순위 될 수 있도록 김은성 스트레스인 부분이 건강해지고 싶고 그 노력을 시작할 수 있는 시간이 만들어지는 것 같아 좋습니다. 수요 예배에 나와 기도하면서 정말 시원했습니다. 이번 주 일을 통해 친구를 만났는데 인정받는 시간이 되어서 감사했고 그 친구에게 큐티를 전할 수 있었습니다. (나누어 주는 것이 좋고 사모함으로 건강해 질 수 있기를 바란다. 하나님 말씀에 잘 설득당하고 갔으면 좋겠다.) -상담 잘 받도록 -수요예배 기쁨으로 오도록 이승희 3주간 힘들었습니다. 모든 것이 구원 때문인데 무엇을 버리고 선택해야하는지 의문이 들고 어떤 시기에 가장 적절하게 말을 해야 하는지 집을 구하는 것에는 또 어떤 기준을 가져야 하는지 정답을 찾는 시기였습니다. 위기의 상황인 것 같습니다. (위기의 때에는 돌이켜야 한다고 했다. 그동안 섬김의 시간이 길었으니 정답보다는 분별해서 가야할 시기이다. 구원 때문에 나간 요나단과 함께 하신다. 성경적 표징 잘 구하며 가고 하나님 앞에 연약함 잘 내려놓고 가면 받아주시고 인도함 있을 것이다.) -부모님과 영적 대화 나눌 수 있도록 -구원을 위한 선택이 무엇인지 가르쳐 주시고 위기 상황에서 잘 깨달을 수 있도록 -순종하려는 마음으로 큐티와 말씀을 듣는 태도가 변할 수 있도록 -집 잘 구해지도록 김은경 이번 주 언니와 목장에 대해 이야기 나누다 감사해야 하는 마음을 알게 되고 목자 언니를 통해 사람이 그 자리에 있는 만큼 하나님이 지혜를 주시는 것을 느끼었습니다. 그로 인해 합당한 지혜에 대해 다시 생각하고 섬기는 소년부에서 아이들의 다양한 처방이 있어 또 감사했습니다. (모르는 것을 인정하고 받아들이고 하나님 앞에 겸손히 배우자. 말씀에서 들으려 하니 귀하고 예쁘다.) -직장에서 모르는 이때에 조급하지 않고 하나님 앞에서 잘 순종할 수 있도록 -사울 같은 내 모습 찾아내고 묵상하고 회개하도록 -큐티 잘하고 부모님의 구원을 위해 애통하도록 안미선 하나님이 항상 다 드러나게 하시는 것 같고 또 대수롭지 않았지만 인정하라고 하셨으니 검사도 잘 받았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을 믿을 수 있게 하신 아버지에게 감사함을 느끼며 요나단에게 함께 한 사람처럼 생명도 내 놓는 마음으로 그런 사람이 되고 싶고 연약하기 때문에 하나님께 잘 매달러 가고 싶습니다. -조직 검사 결과 잘 인도해주시도록 -일상적 삶에서 하나님 인정하고 감사로 생활 예배 잘 드릴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