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제목 : 여호와의 구원
말씀 본문 : 사무엘상 14:1~23
13장 마지막 이스라엘은 무기도 없음. 블레셋은 강성한 나라. 말 안듣는 자기 백성을 기뻐하시고 사랑하사
사울의 아들 요나단을 주심.
1. 아버지 장애를 넘어섰습니다.
구속사 적으로 공과 사가 분별되야 한다. 사울은 예배 중독자였다.
그러나 믿음의 얘기가 통하지 않았다. 각각의 장애를 가지고 있다.
사울은 겸손하나 영적으로 꽉 막힌 사람이다. 사울은 예배로 시작해서 예배로 망하였다.
목장에서도 진심으로 교만은 만족이 없고 만족이 없으면 감사가 없다. 허무할뿐
사울은 이후에도 성경도 말씀도 새로 시작하지 못함. 아버지를 사랑하지만 넘어서야 한다.
아버지의 장애를 나누어 보자. 아버지를 통해 세상에 나왔으니 감사하라. 그러나 효도와 구원은 다른 것이다.
2. 담대함으로 나아갔습니다.
믿음있느 다윗은 만난다. 믿음있는 사람을 만날 때 모두에게 잘 할 수 있는 원동력이 생긴다.
요나단은 무모하게 전쟁에 나가지 않았다. 믿음의 사람을 만나면 생명을 얻은만큼 기쁘다.
신천지 목사 아들이 신천지 버리면 불효지만 구원을 얻게 된다. 전쟁은 숫자로 이기는 것이 아니다.
성경은 비전책이다. 요나단은 오직 믿음으로 나갔다. 앞뒤 안본다. 오직 하나님만 믿었다. 사울의 아들인게 놀랍다.
다윗은 많은 부하들을 챙겨가는 스타일. 믿음이다만 하고 의논을 하지 않았다. 그래서 2대왕은 다윗이 되었다.
욕심쟁이는 화가 많다. 나눔을 해보자. 요나단처럼 담대함으로 나아가야 할 것은 무엇인가?
3. 요나단은 성경적인 표징을 구했다.
자신 마음대로 하지 않았다. 말씀은 큐티로 묻고 목장에서 묻고 설교를 통하여서 묻고, 끝까지 참는 것.
사울은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 자기 생각으로 엘리의 손자를 놓고 구원 받으려 함. 이타적인 가치관으로 나눔.
부부간 부모 자식간 자주 이야기하는 것이 좋다. 사건을 놓고 같이 기뻐해보자.
평소에 비상상황훈련을 얼마나 주는 것이 여전한 방식의 생활 예배로 다른 사람을 살릴 수 있다.
내부에 하나님 있으면 사탄에게 떨림이 있다, 블레셋이 무너지고 있는데 사울은 무너지지 않는다.
기도제목
이현석 : 어머니가 기분변화가 많이 심하셔서 힘드신데 감정 조절 할수 있도록, 지혜롭게 외로움 극복하도록,
직장 생활에 어려움이 있는데 기도로써 이겨낼 수 있도록
한상권 : 친구를 내려놓는 적용, 저의 죄를 볼 수 있도록, 성품이 아닌 믿음으로 맨 앞자리 계속 앉도록
공부를 할 수 있는 환경을 주세요, 친구를 위해 애통하며 기도할 수 있도록, 신교제를 할 수 있도록
황준영 : 말씀대로 살 수 있도록, 기도생활 회복하도록, 기분 쳐짐에서 밝음으로 올라가도록,
목자로써 처방만 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고난도 나눌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