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65279;[7월 21일] -목장보고서 #4
이번주는 빠리바게트로 가서 빵들을 먹으면서 빵빵한 나눔을 시작했어용>ㅇ<
----------<출석>
: 황다솜 목자님, 윤다인, 김소정, 최윤혜, 라수연, 구다영
----------<주일 설교 말씀>
'여호와의 구원'-사무엘상 14장 1-23절
<도입>
사울이 월권하고 변명하며 위기가 왔다. 13장 마지막에 이스라엘은 싸울 아무 것도 없이 블레셋의 수가 더욱 많았다. 이런 위기를 어떻게 극복하게 해주시는가? 그런 말 안듣는 백성도 사랑하시기에 사울을 넘어서는 지도자를 예비하셨다. 요나단을 예비하셨다.
여호와의 구원을 요나단은 어떻게 이루는가?
1. 아버지 장애를 넘어섰다.
고모장애, 이모장애 등등 중에 사울인 아버지 장애를 넘어섰다. 옳고 그름보다 구속사적으로 공과사를 구분했다.
1절)
하루는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건너편 블레셋 사람들의 부대로 건너가자 하고 그의 아버지에게는 아뢰지 아니하였더라
요나단은 여호와의 구원을 위해서 블레셋과 싸우려고 한다. 백성의 구원을 위해서 나가야 하는데 아버지에게 말하지 않았다. 사울의 아들 요나단. 사울은 최고의 지도자. 사울은 예배를 드리기 좋아하는 예배 중독자. 그러나 믿음의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다. 믿음의 이야기가 통하지 않는 사람이 아버지와 담임목사면 어떻게 하나? 성경은 모든 이야기가 다 들어가 있다. 우리가 생각하기에 아픈 아버지, 착한 아버지, 등등 다 각각 자기의 자리를 가지고 있다. 다윗의 아들이 19명이 되니 그 아들들이 불란과 음란이 있다. 사울은 겉으로 거룩하지만 영적으로 꽉 막혀있다. 아버지하고 의논 하지 않고, 블레셋과 싸우러 갔다. 아버지에게 말하지 않은 이것이 아버지에게 불효는 아니다. 왜 사울과 함께 갈 수 없는지 중요한 이유는? (2-3절)
2-3절)
2.사울이 기브아 변두리 미그론에 있는 석류나무 아래에 머물렀고 함께 한 백성은 육백 명 가량이며 3.아히야는 에봇을 입고 거기 있었으니 그는 이가봇의 형제 아히둡의 아들이요 비느하스의 손자요 실로에서 여호와의 제사장이 되었던 엘리의 증손이었더라 백성은 요나단이 간 줄을 알지 못하니라
사울이 생각할 때 자기는 잘못이 없다. 사무엘이 아무리 이야기 해도 잘못을 모른다. 그래서 회개가 되지 않는다. 요나단이 1000명 가지고 도박을 했으니 요나단이 혼이 나야 하는데, 사울은 자신이 저주와 가까운 혼을 내는 사태를 보면서 사건이 해석이 안됐다. 사무엘이 진정을 다해서 회개 하고 돌아오라고 한 것인데, 그것이 구속사로 들리지 않으니 분노로 한 순간 쳐내어졌다. 사울은 자기열심이 최곤데, 자기 열심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없다. 하나님께 나가야 하는데, 왕이 폐위 된 것만 자존심이 상해서, 나무 아래에서 아무 것도 하기 싫은 영적 침체기를 겪고 있었다. 대제사장 보다 사울이 위에 있기에, 대제사장이 아무 말을 못함 (아히야). 아히야가 엘리의 증손이라고 성경에서 이야기한다. 엘리는 그 가문을 하나님께서 심판하겠다고 이야기 했다. 사울이 아무리 왕이어도, 사무엘이 옆에 있어도 말씀이 들리지 않는다. 엘리가 망할지는 모르고, 분별이 되지 않아서 엘리의 증손을 데리고 복을 바라고 있었던 것이다. 그리고 에봇을 우상으로 섬기는 것이다. 아히야를 데리고 와도, 아무것도 묻지 않았다. 그냥 건강하고, 전쟁 이기고 하는 스승만을 원했던 것이다. 성품의 겸손이 있고, 예배를 드려도 핀트가 맞지 않는다. 말씀이 들리지 않으면 사람 분별을 하지 못한다. 이 세상에 야단을 쳐줄 수 있는 사람이 있는 것이 축복이다. 야단 쳐주지 않고, 악하고 음란한 세상에서 잘 되게 해달라고 기도하는 것이 축복만은 아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십자가이다. 이 말씀을 전해주는 것이 축복이다. 사울은 사무엘, 아들 요나단, 다 옆에 있어서 옳소이다 하고 돌아오면 다 끝나는데, 자기의 왕위가 길지 않다는 이유로 지옥을 사는 것이다. 교만한 사람의 특징이 만족이 없고, 만족이 없으니 감사가 없다. 형식적인 예배에 욕심을 내고 일상적인 것을 묻지 않는다. 부인이 '여보 그 일은 그만해요' 했을 때, '고마해라' 라고 하면서, 술 끊으라고 하면 '그만해라'라고 하면서 않 들으면서 교회만 온다. 가장 무서운 위기는 환경이 아니라 내 안의 하나님의 주권을 멸시하고 비난하는 것이다. 사울은 나중에 말씀도 기도도 신앙도 회복이 되지 않는다. 돌아왔으면 됐는데, 교만으로 인해 돌아오지 못했다. 우리도 지금 돌아가면 된다. 요나단은 아버지를 객관적으로 본 것이다. 아버지를 넘어가야 하는 것이 아버지를 사랑하는 것이다. 사울에게 어떻게 요나단 같은 아들이 있을까 기가 막히지만, 요나단이 사울을 사랑하는 것도 어려웠을 것이다. 그러나 평생 붙어다니는 이름은 사울의 아들 요나단이다. 구속사적으로 공과 사를 구분해야 한다. 아버지가 하나님을 모르면, 구원의 일을 아버지와 의논할 수 없는 것이다. 구원의 확신과 구원이 귀에 하나도 들어오지 않는 것이다. 인생이 다 별인생이 없다. 교회 와서 옹알이 해도 이쁘다.
적용) 폭력의 아버지, 불변의 아버지 등등이 있는데 그런 아버지 때문에 하나님 믿으니 감사. 그리고 객관적으로 봐야 한다. 효도와 구원의 일은 다르다. 요나단은 사울을 사랑하지만, 이스라엘 전체를 살리는 일이라서 아버지와 입을 다문 것
2. 여호와의 구원을 위해서 담대함으로 나갔다.
환경과 상관이 없는 것이 구원의 믿음이다.
4-5절)
4.요나단이 블레셋 사람들에게로 건너가려 하는 어귀 사이 이쪽에는 험한 바위가 있고 저쪽에도 험한 바위가 있는데 하나의 이름은 보세스요 하나의 이름은 세네라 5.한 바위는 북쪽에서 믹마스 앞에 일어섰고 하나는 남쪽에서 게바 앞에 일어섰더라
블레셋 가는 길에 절벽이 있다. 한 바위의 이름은 ‘미끄럽다’, 다른 바위는 이빨이나 상어 같이 뾰족한 단단한 ‘가시’라는 의미. 블레셋 무찌르러 가는 길에는 유혹의 길도, 가시의 길도 있다. 험한 산을 넘어야 하고, 박수 받고 가는 것이 아니라, 이해, 돈, 다 버리고 가는 길이 외로운, 혼자 가는 길이다. 요나단은 너무 외롭다. 그 당시 사람들이 사무엘 말고 왕을 원했다. 홀로 믿음 생활을 가지다가, 믿음 있는 사람을 만날 때 부인에게도 남편에게도 잘하는 원동력이 생긴다. 다윗을 6절에서 만나게 된다.
6-7절)
6.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소년에게 이르되 우리가 이 할례 받지 않은 자들에게로 건너가자 여호와께서 우리를 위하여 일하실까 하노라 여호와의 구원은 사람이 많고 적음에 달리지 아니하였느니라 7.무기를 든 자가 그에게 이르되 당신의 마음에 있는 대로 다 행하여 앞서 가소서 내가 당신과 마음을 같이 하여 따르리이다
하나님은 이 일에 지체를 주신 것이다. 생명 내놓는 것을 아까워하지 않는 만남이 설레고 기쁜지를 경험하지 못한 사람들은 모른다. 세상 사람들은 요나단과 부하들을 안타까워할 것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들이다. 하나님께 묻지를 않는 사울과는 아주 다르다. 여호와가 알아서 하지 않겠냐?는 믿음이 있었다. 요나단이 왕의 아들인데 모든 것을 버리고 갔다.
목사님) 뭐가 아까워서 목숨을 남편을 위해 내 놓는가? 믿음의 사람을 만나면 생명을 버릴 정도로 기쁘다. 요나단과 부하의 편을 하나님이 드는 것을 보여준다. 많은 사람이 필요한 것이 아니다. 이 시대에 요나단 편에 설 사람이 없다. 세상 왕을 구하고 있기 때문에.
신문기사)
엄마가 세운 교회가 이단이라서 엄마가 죽자 아들이 선교회를 쫓아 냈다. 개혁을 위해서 했다면 지금 이 아들이 요나단 같다. 신천지의 아들이 개혁을 하기 위해서 신천지가 잘 못 됐다고 이야기하는 것은, 아버지에게 불효인데 아버지를 넘어가는 일이다. 이것이 바로 요나단의 외로움이다. 모두가 손가락질 하고 무서운 길이지만 누군가가 그 어려운 일을 해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요나단이 한 것이다. 사람의 수가 많고 적음에 따라 구원이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있을 수도 없는 일이 일어났다. 약소민족이 애굽을 물리치고 나왔다. 숫자에 있는 것이 아니다. 고정관념이 많은 유교적 우리 나라에서 해변의 모래같이 우리들교인이 모였다. 상상할 수 없는 것을 쳐냈다. 성경은 기적으로 가득 찬 책이다. 가진 것과 따르는 사람이 많지 않아도, 그 뜻을 따라서 가는 것이다. 요나단은 앞뒤 안 보는 것, 오직 하나님만 보는 것이다. 사울에게서 어떻게 이런 아들이 나왔는가? 요나단은 앞뒤를 안 가리고 믿음을 위해서 가는 스타일, 다윗은 부하를 거느리고 가는 스타일. 요나단은 '믿음이다'하면 바로 가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의견을 묻지 않는다. 목사님의 남편은 요나단 같아서 데려갔다. 한번 마음을 먹으면 손해가 백 번 나도 계속 가는 스타일. 그런데 목사님은 욕심이 많아서 참는다. 그래서 화를 잘 내는 사람은 욕심이 많다. 화를 안내고 잘 참는 사람은 욕심이 있다. 화를 안내는 사람들이 무서운 사람이다. 어리석어서 화를 잘 내는 것이다. 참지 않으면 어떻게 학교 가고 피아노를 쳤겠나? 그러나 구원의 목적으로 참게 하신다.
적용1) 구원을 위해서 요나단처럼 담대하게 나아가야 할 것 이 무엇인가? 환경, 돈 아무것도 보이지도 잡히지도 않지만 뾰족한 산을 손으로 올라갔다. 있을 수도 없는 구원의 일을 행했다
적용2) 우리는, 요나단처럼 담대하게 나가야 할 것은?
3. 성경적인 표징을 구했다.
요나단은 자기의 열심으로 하지 않았다
8-10절)
8.요나단이 이르되 보라 우리가 그 사람들에게로 건너가서 그들에게 보이리니 9.그들이 만일 우리에게 이르기를 우리가 너희에게로 가기를 기다리라 하면 우리는 우리가 있는 곳에 가만히 서서 그들에게로 올라가지 말 것이요 10.그들이 만일 말하기를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하면 우리가 올라갈 것은 여호와께서 그들을 우리 손에 넘기셨음이니 이것이 우리에게 표징이 되리라 하고
요나단이 무마하게 돌격한 것 이 아니고, 그곳에 가서 표징으로 하나님의 싸인을 기다린 것이다. ‘올라오라’ 라고 하면 공격, ‘올라오지 마라’ 라고 하면 안가려고 하나님의 싸인을 기다렸다. 하나님께 묻고 하나님의 표징을 구했다. 우리가 무슨 일을 할 때 세상일도 사심이 없는 친구한테 의논을 해본다. 내 뜻인지, 혹은 이것이 될 일인지. 독불장군은 망해도 자기가 책임진다. 요나단의 이런 일이 있기 전에 비슷한 일이 있었다. ‘기드온’에게 하나님이 '여호와께서 부하의 말들을 들어보'라고 했다. 요나단 얼마 전의 이야기이다. 요나단은 성경을 너무 잘 알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자기가 성경적으로 묻고 답을 구하는 것이다. 우리도 이렇게 성경적인 설교를 듣고 말씀으로 묻고 나누면서 묻고 설교 들으며, 묻고 큐티하며, 묻고 표징을 구하라는 것이다. 성경적인 표징. 요나단은 여호와의 구원을 염두하고 여호와가 하라고 하면 하는 사람이었다, 끝까지 좋은 것이 영생이다. 영생의 가치관을 가지려면 영생의 말씀을 들어야 한다. 사울은 말씀이 안 들리는 사람. 그리고 회개를 하지 않고, 인간적으로 겸손한 것이 소용이 없다. 자기 생각으로 꽉 차있다. 똑똑하고 훌륭한 사람들이 이럴 수 있다. 공동체 식구들의 의견을 듣는 것이 이롭다. 이타적인 가치관을 가지고 이야기를 해줄 때, 우리는 가장 가까운 부부간에도 나누는 것은 좋다. 부부간에도 이야기 나누고, 부모자식 간에도 이야기를 나누어야 한다. 같은 말씀 듣고 나누면 환상적!!!! :) 하나님의 뜻을 묻기 위해서 큐티를 보고, 사건을 위해서 기도하고 이야기 해보자. 이것이 너무 하나님이 이뻐 보여서 딱 표징을 보여주실 것이다. 큐티, 기도, 나눔 공동체에 물어보자. ->이것이 성경적인 표징. 교회 다닌다고 구원의 가치관 가지는 것 아니다. 잘 되는 것만을 위해서 기도하니까, 한국교회 문제가 많다. 연약할 수록 표징을 줄 것이다, 듣고자 하는 마음만 있으면 보여주신다.
아시아나 승무원 인터뷰) 어떻게 침착하게 사람들을 구조했는가? 꼬리뼈 골절인데도 불구하고 승객들 대피 -> 영웅이라고 칭송. 어떻게 긴급상황에서 침착했는가? "평소에 비상상황 대비 훈련을 받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딱 이 일이 생겼을 때, 전자동적으로 움직였다.” 우리도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우리를 구원으로 인도하는지 모른다. 가정생활과, 회사생활에서. 결정적으로 도움을 줄 것 이다. 지금은 별일이 없는 것 같아도,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고 있는것!! ^0^! 사고는 평생의 1번 그러나 평소에 늘 훈련을 했기에 많은 생명을 구했다. 우리는 생명 살리는 사람들이 되어야 한다. 평소에 예배보고 큐티하고 헌신하는 것이 사람을 살릴 것이다.
11-15절)
11.둘이 다 블레셋 사람들에게 보이매 블레셋 사람이 이르되 보라 히브리 사람이 그들이 숨었더 구멍에서 나온다 하고 12.그 부대 사람들이 요나단과 그의 무기를 든 자에게 이르되 우리에게로 올라오라 너희에게 보여 줄 것이 있느니라 한지라 요나단이 자기의 무기를 든 자에게 이르되 나를 따라 올라오라 여호와께서 그들을 이스라엘의 손에 넘기셨느니라 하고 13.요나단이 손 발로 기어 올라갔고 그 무기를 든 자도 따랐더라 블레셋 사람들이 요나단 앞에서 엎드러지매 무기를 든 자가 따라가며 죽였으니 14.요나단과 그 무기를 든 자가 반나절 갈이 땅 안에서 처음으로 쳐죽인 자가 이십 명 가량이라 15.들에 있는 진영과 모든 백성들이 공포에 떨었고 부대와 노략꾼들도 떨었으며 땅도 진동하였으니 이는 큰 떨림이었더라
표징이 일어난 대로 그 일이 일어났다.
내 속에 하나님이 있으면 사단이 떨림이 있을 것이다. 목사님도 오직 살리기 위해서 왔더니 지금 이렇게 된 것이다. 나는 연약하게 생겼으나 내 속의 하나님을 보고 떨림이 일어나서 사단이 떠나갈 것 이다. 여호와만이 구원을 이루시니 담대하게 나아가니, 모든 사단들이 나아간다.
16-23절)
16,베냐민 기브아에 있는 사울의 파수꾼이 바라본즉 허다한 블레셋 사람들이 무너져 이리 저리 흩어지더라 17.사울이 자기와 함께 한 배성에게 이르되 우리에게서 누가 나갔는지 점호하여 보라 하여 점호한즉 요나단과 그의 무기를 든 자가 없어졌더라 18.사울이 아히야에게 이르되 하나님의 궤를 이리로 가져오라 하니 그 때에 하나님의 궤가 이스라엘 자손과 함께 있음이니라 19.사울이 제사장에게 말할 때에 블레셋 사람들의 진영에 소동이 점점 더한지라 사울이 제사장에게 이르되 네 손을 거두라 하고 20.사울과 그와 함께 한 모든 백성이 모여 전장에 가서 본즉 블레셋 사람들이 각각 칼로 자기의 동무들을 치므로 크게 혼란하였더라 21.전에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하던 히브리 사람이 사방에서 블레셋 사람들과 함께 진영에 들어왔더니 그들이 돌이켜 사울과 요나단과 함께 한 이스라엘 사람들과 합하였고 22.에브라임 산지에 숨었던 이스라엘 모든 사람도 블레셋 사람들이 도망함을 듣고 싸우러 나와서 그들을 추격하였더라 23.여호와께서 그날에 이스라엘을 구원하시므로 전쟁이 벧아웬을 지나니라
큰 승리를 했다. 요나단이. 사울에 대해서 성경은 부정적인 이야기를 한다. 전쟁을 보면서 18절에는 사울은 사무엘이 오기 전에 조급하게 제사한 것처럼 조급하면 기도를 한다. 아히야보고 궤를 가지고 오라고 한다. 그런데 또 괜찮으니 기도하지 않았다. 급하면 기도하고, 편하면 하지 않는다. 블레셋도 떨지만 사울은 떨지 않았다. 블레셋도 떨고 무너지는데 오직 안 무너지는 사람이 예배중독자 사울이다. 하나님 때문에 승리 한 것이다. 23절) 벧아윈을 지나가면서 우리의 우상을 쳐주었다. 우상의 집에서 시작된 전쟁이 우상의 집에서 끝났다.
목사님) 남편 우상을 쳐주고 하나님께 내려놓게 됐다
<나눔>
고등부 교사. 한 학생 자기만 보면 인상. 한 학생은 엄마와 힘들게 생활. 고3이 됨. 이 아이들을 보면서, 옛날의 외도녀 자녀가 생각났다. 반 아이들에게 아빠라고 못하는 아이생각. 외도녀. 감당이 안 되서 다 끊고 집으로 돌아 오게 된 것이다. 집을 정리하다가, 외도녀 아들의 일기장을 보게 됨. 자살까지 생각하고 자신을 죽이고 싶었다고 생각했다고 적혀있었다. 교회로 오고 아내와 딸 목자로 섬기고 있다. 회개하는 마음으로 잘 섬기고 있다. 여호와의 구원을 성취하는 자가 되고 싶다고 적었다. 이렇게 불륜의 아버지, 등등이 있다. 그러나 남편, 아내 속의 블레셋을 쳐내기까지 기도가 있었다. 외도를 해 봤자, 문제가 있다. 아들 먹는 것도 아깝고. 등등. 다른 여자에게 가봤자 아무것도 없다. 현재 누군가를 좋아하고 있는 남편분들이 있다면 헛짓이다.
<맺으면서>
아버지의 장애를 넘어선다. 악한 아버지 훌륭한 아버지 착한 아버지 이세상에 별인생이 없다. 담대한을 가지고 맞서야 한다. 성경적인 설교를 많이 듣기 위해서 기도하시기를 바란다. 목장과 모든 곳에 나가서 표징을 구해야 한다.
<기도>
실수를 하고 있는데 얼마나 하나님은 사랑하시는지 끝까지 생각지 못한 사람을 보내주시면서 구원을 이루어준다. 생각지 못한 아내 남편이 중심을 잡아서 가정을 지키는 것을 본다. 그러나 항상 구원은 아버지의 장애를 넘어가야 한다. 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기득권을 내려놓고, 나의 주인을 내려놓고, 사람의 힘으로 할 수 없다 구원은. 그런 한 사람의 순종을 통해서 많은 사람을 이끈 것처럼 나의 알량한 욕심을, 우상을 내려 놓았을 때, 내가 대단한 것 하는 것이 아니라 표징을 위해서 성경적인 표징을 구하는 것이다. 날마다 평범한 이 행동이 평범할 때 사람들을 살리는 것이, 나중에 여호와의 구원을 이루게 해달라고 기도.
----------<다솜 목자님의 짧은 설교 요약>
다솜목자님 :
이번주에는,
1. <아빠/엄마/가족과 믿음이 통하는지?>
2. <친척과 친구들을 위해서 가족과 말이 안 통하면 어떻게 할지?>
3. <담대하게 나아가야할 것이 있는지?> 에 대해서 나누어 보자~ : )
----------<나눔>
-말씀 나눔에 들어가기 앞서, 한 주간 큰 일이 없었는지 나누어보았어요. 한 주간 나눔은 TV가 없어서 힘들었던 다인이와, 1인 1판 피자를 먹은 소정이가 나누어 주었어용 :^)
*황다솜
가족들과 한 언어를 사용하며 믿음이 통하는지 한 번 나눠보자~ 다인이는 엄마와 믿음이 통하지??
*윤다인
우리들교회를 섬기시고 계시는 엄마와는 믿음이 통해요. 아버지는 지방에 계셔서 주말에만 집에 올라오시고 목장을 격주로 나가게 되세요. 이번에 새로운 목장이 편성이 되었는데, 기쁜 마음으로 나가셨으면 좋겠어요.
-다솜목자님: 원래, 아빠들이 목장에 나가서 이야기하는 것을 더 어려워하는 것 같아. 아빠가 새 목장에서 잘 정착하셨으면 좋겠다!
*김소정
엄마한테 학교 우편물이 갈까봐 너무 무서웠어요..ㅠㅠ 학교에 전화해봤는데, 내일 우편물이 도착한다고 했는데 엄마가 나가시다가 혹시나 보실까봐 너무 떨려요.. ㅠㅠ 엄마가 힘들어하고 계신데, 우편물까지 보시면 안돼요..
-다솜목자님: 엄마가 목장에 나가셔서 나누면서 위로를 얻으셨으면 좋겠다..
*구다영
한동안 말씀이 너무 달다가, 요즘 방학과 동시에 말씀생활도 방학이 된 것 같아요;; 오히려 바쁠 때 수요예배를 더 잘 나가고, 방학을 하니 수요예배 나가기가 너무 힘들어요.. 늦게 일어나다보니 큐티도 빼먹게 되고, 그래서 목장식구들이 수요일날 압박(?)과 격려를 해주면 좋겠어요! ㅋㅋ
-다솜목자님: 그 마음 뭔지 알 것 같아! ㅋㅋ 다영이는 큐티할 때 마다 카톡방에 올리자! 그리고, 수요일날 공개적으로 우리가 물어보자!
*최윤혜
나 자신을 너무 꾸미고 싶은데, 부모님이 속상하게 말씀하시는 것이 너무 마음이 아파요.. 염색을 반대하셔서 저번주에 파마를 했어요!!
-다솜목자님: 한 번 정도는 윤혜는 터트리는 것도 좋을 것 같아! 그런 한 번이 있으면 어머니도 허락하실 텐데!
*라수연
막내 동생 영훈이가 거짓말을 하고 수련회를 갔는데 들킨거에요 그게! 숨기면서까지 간 동생이 얼마나 힘들었을지가 너무 마음이 아파요..
-다솜목자님: 속이 너무 상하겠다.. 그러면 동생들이 교회는 나가??
수연: 아빠가 교회나가는 걸 반대하셔서, 여동생은 몰래 나갈 때도 있는데 막내동생은 못나가요.. 빨리 방학해서 서울 올라와서 동생들도 다 같이 예배드렸으면 좋겠어요..
----------<기도제목>
수연 : Q.T와 기도 잘 할 수 있도록
동생들이 빨리 방학해서 같이 예배드릴 수 있도록
아빠의 판단기준을 만져주시도록
다운되는 기분을 잊을 수 있는 무언가를 주시도록
윤혜 : 아웃리치 은혜 가운데 다녀올 수 있도록
남은 아이들 심방 담대하게 갈 수 있도록
다영 : 수요예배 기쁜 마음으로 갈 수 있도록!
운동 잘 할 수 있도록
Q.T 매일 할 수 있도록
소정 : 우편물 엄마가 보지 않을 수 있도록
다인 : 아빠 새 목장 정착 잘 하실 수 있도록
졸업요건인 토익을 다음주에 치는데, 잘 마련할 수 있도록
다솜목자님 : Q.T와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