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호와의 구원
사무엘상 14:1~23
말 안 듣는 자기 백성이지만 기뻐하시고 사랑하시기에 사울의 아들 요나단을 통해 다윗과 같은 지도자를 주시는 하나님이십니다.
1. 여호와의 구원을 위해 아버지의 장애를 넘어섰습니다. (1절, 2절, 3절)
요나단은 여호와의 본을 위하여 블레셋과 싸우기로 결심하지만 예배 중독자 아버지 사울 왕에게는 정작 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합니다. 예배는 드리지만 믿음 이야기는 통하지 않았기 때문이라 하시며 아무리 훌륭한 아버지도 이렇게 장애가 있기 마련이고 그 예로 다윗에게도 음란 등등의 장애로 자식이 19명이나 되었다 합니다. 제사는 잘 드리지만 믿음에 있어선 꽉 막힌 사울은 스스로 생각할 때 잘못이 없음이라 이로 인해 회개가 안되니 기습작전을 아들요나단이 자신에게 이야기 하지 않은 것도 그리고 사무엘을 기다리지 못하고 제사를 지내다 질책 당한 이 모든 상황들이 해석이 되지 않는다 합니다. 사무엘에게 회개하고 돌아오라 하지만 들리지 않음이 현실이라 하시며 석류나무 아래에서 한탄만 할 것이 아니라 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께 나아가야 하는데 사울은 그저 예배로 시작해 예배로 끝나는 예배 중독자일 뿐이라 합니다. 외식적 성품의 겸손으로 무장하고 예배를 잘 드리지만 핀트가 어긋나는 것처럼 적용은 하지 못하였다 하시며 사울 곁의 사무엘처럼 야단쳐줄 사람과 말씀이 있는 것은 축복이라고 합니다. 교만한 자의 특징은 만족을 모르니 감사를 모르고 동시에 감사를 모르니 만족을 몰라 세상 중독에 빠진다고 하시며 위기는 환경이 아니라 내 마음 속 하나님의 주권을 멸시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어디 하나 쓸데가 없는 자존심 때문에 사울은 끝내 회복하지 못한다고 하십니다. 요나단은 자신의 아버지를 정확히 알고 하나님 위한 전쟁에 같이 할 수 없음을 알았기에 비록 사랑하는 아버지지만 넘어서야 했고 넘어서는 것이 곧 사랑이요 구속사적으로 공과 사를 구분한 것이라고 합니다. 이스라엘 전체를 살리기 위해 의논하지 않은 요나단의 행위는 윤리적 효도와는 차원이 다른 문제이며 이것은 구원이라는 관점을 빼놓고 들으며 절대 들릴 수 없는 말이라고 하시며 각자 아버지의 장애에 대해 객관적이고 구속사적으로 나누어 보라 하십니다.
2. 여화와의 구원을 위해 담대함으로 나아갔습니다. (4절, 5절, 6절, 7절, 8절)
위기에서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함으로 담대히 나가는 요나단이지만 그 길은 혼자 가야 하는 길이라 하시며 이렇게 여호와의 구원을 위해 가는 길은 외롭고 힘든 길이라고 하십니다. 구원을 모르는 자는 결코 들리지 않으며 요나단이 믿음 있는 다윗을 만나는 본문의 내용을 말씀하시며 믿음 있는 자를 만날 때 가족에게도 잘 할 수 있는 것이라고 합니다. 요나단은 무모함이 아닌 여호와가 언제나 함께 하심을 알기에 전쟁에 참여하는 것이며 이처럼 생명을 내놓는 담대한 믿음은 경험하지 아니하면 알 수 없는 사실이라고 합니다. 그 시절 세상 왕을 구하는 시대상속에서 요나단 편에 설 사람이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믿음의 사람을 만나도록 인도하시는 하나님이시며 이렇게 믿음의 사람을 만나면 기뻐하여 목숨도 내어 놓을 수 있다고 합니다. 믿음이라 하면 의견 없이 무작정 나아가는 요나단의 모습 때문에 사울을 대신한 왕은 다윗이 되었다 합니다. 화를 잘 안내는 사람을 욕심 많은 사람이라고 하며 자신에게 그런 모습이 있는지 나누어보고 요나단이 하나님의 구원을 위해 담대히 나아간 것 처럼 사람의 수, 환경 따위에 개의치 말고 우리가 용기를 가지고 담대히 나아갈 일은 무엇인지 나누어보라 하십니다.
3. 여호와의 구원을 위해 성경적인 표징을 구합니다. (9절~23절)
하나님께 언제나 묻고 표징을 구하는 요나단의 모습은 사심이 없고 욕심이 없기에 가능한 일이라 하시며 사울에게는 찾아볼 수 없는 모습이라 합니다. 우리도 언제나 하나님께 묻고 목장에서 또 물어야 한다 하시며 홀로 독불장군식의 결정은 백전백패의 시작일 뿐이라고 하십니다. 금일 본문이 성격적 표징을 구하는 아주 좋은 예이며 항상 구원을 염두에 두어 하나님께 묻고 성경적인 표징을 구하라 하십니다. 끝나는 그 순간까지 좋은 것이 영생이라 하시며 우리는 이런 영생적인 가치관이 있어야 하는데 그것을 위해선 성경적 가치관이 임한 설교를 들어야 한다고 합니다. 성경을 제대로 아는 요나단에 반해 성경을 모르는 사울은 그로 인해 어느 하나 도움 안되는 엘리 자손을 전쟁터에 데려갔다 하시며 성경적 가치관이 가득한 목장 공동체 식구들의 이야기를 듣는 것은 결코 헛되지 않은 일이기에 부부, 부모 자식간에는 늘상 대화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같은 말씀으로 함께하는 우리들 공동체는 말씀으로 모든 사건을 해석하려 하니 하나님께서 기뻐서라도 우리에게 표징을 주실 것이라 하시며 어떤 사건이라도 목장에서 나누고 하나님께 물어보라 하십니다. 듣고자 하면 듣게 하여 주실 것이니 여전한 방식의 생활예배가 위기상황에 결정적 도움을 줄 것이라 확신하시며 다른 이의 나눔을 귀 기울여 듣는 것이 표징을 받는 지름길 이라고 하십니다. 생명 살리는 역할을 해야할 우리들입니다.
11절~15절 표징이 일어난대로 그 일이 모두 일어나는 구절이며 큰 떨림이 전염되어 사단이 우리를 꽉 잡고 놓지 않지만 그 떨림에 의해 우리들 모두는 교회에 나올 수 있다 합니다.
16절~23절 큰 승리를 하는 요나단이며 사울에 대해 틈틈이 부정적인 이야기가 나오는 구절이며 특히 18절에서 급하면 기도하고 편하면 기도하지 않는 기회주의자 같은 사울의 모습이 묘사되어 있으며 하나님의 큰 떨림에 블레셋도 벌벌 떠는 형국에서 사울만은 절대로 무너지지 않고 떨지 않는 그는 한걸음도 하나님께 나오지 못하는 예배중독자일 뿐이라고 말씀 하십니다.
결과적으로 요나단 때문에 승리한 것이 아니라 온전히 하나님 때문에 승리한 것이며 우상의 집 벧아웬에서 시작된 전쟁이 우상의 집에서 끝나였다 하니 우상을 치고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다 합니다.
※ 기도제목
정석원(82)
1. 회사 업무 때문에 구례 아웃리치 첫 날 참석이 불투명한데 차질 없이 참여하고 아웃리치 사고 없이 치룰 수 있도록
2. 신교제
이병욱(79)
1. 큐티 주중에 빠지지 않고 할 수 있도록
2. 담대히 나아갈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적용토록
배대호(78)
1. 휴가 날짜를 큐티 캠프에 맞추어 놓았는데 그때까지 처리해야 할 많은 일 순적히 처리되도록
2. 목장 식구들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3. 모든 사건들 하나님과 목장에 묻고 담대히 나아갈 수 있도록
4. 영육간에 강건토록
5. 신교제
정기상(79)
1. 직장 멘토링 캠프 기간 동안 지치지 않도록
2. 말씀 깊이 묵상토록
3. 유혹에 약한 편인데 잘 이겨낼 수 있도록
4. 신교제
그동안 목장에서 제대로 나누지 못해 오늘 말씀 듣고 많이 찔렸는데 하나님의 인도로 목장에서 많이 묻고 구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출석하지 못한 식구들 위해 기도하며 한 주간 하나님께 묻고 나아갈 수 있는 우리 목장 식구들이 되길 바라며 모두 파이팅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