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
새가족이 왔어요^ ^
전지연 (89)
모태신앙이고 CCC에서 신앙생활을 했었다. 직장이 다니면서 이전만큼 믿음 생활을 잘 못하게 됐다.
지금까지 부모님께 순종을 하고 살았다. 그런데 25살부터는 나도 독립된 인격체라는 생각이 들고
순종하기 힘들어졌다. 말씀이 좋아서 우리들교회에 등록하게 되었다.
문지수 (85)
여름성경학교가 끝났고 이제 구례가 남았다. 교회 일도 바쁘고 어린이집 일도 바쁘다.
비가 많이 와서 어린이집 옥상에서 물이 샜는데 그게 내 탓이 되버렸다.
큐티를 안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을 거절하는 것이고 그게 월권이라고 생각된다.
내 방법으로 하고 합리화하는 것도 월권인 것 같다.
이은경 (87)
아빠한테 순종하지 못했던 게 월권 같다. 아빠한테도 순종 못하면 누구한테 순종할 수 있을까하는 생각이 들었다.
아빠가 기적과도 같이 정신과에 상담을 받으러 갔다. 한 번 갔다오더니 의사 선생님을 신뢰를 했다.
나는 왜 맨날 아빠 옆에 있으면서 좋은말을 통해 마음을 움직이게 하지 못했는지 반성하게 됐다.
박예지 (92)
진로가 걱정이 되지만 하나님께 묻지 않고 내 힘으로 하려고 한다. 성품의 겸손이 있어서 환경이 변하면
겸손의 모습이 변하는 것 같다. 동생이 고3이어서 부모님의 관심을 받으니, 나도 모르게 부모님 관심을 끌려고
상처주는 말도 하게 된다. 요즘 첼로, 복싱, 공부 하는건 많은데 충실하지 못하다는 생각이 든다.
신은비
제주 아웃리치 안무를 하는데 너무 힘들었다. 몸이 아프다. 유치부에서는 애들 6명이 나한테 들러붙으니까 힘들었다.
★ 기도제목
문지수 : 큐티다운 큐티하기
급한 일, 중요한 일 분별하여 시간을 지혜롭게 사용할 수 있도록
이은경 : 아빠의 권위를 존중하고 월권하지 않도록
제주도 아웃리치를 두고 기도할 수 있도록
해야할 일이 많은데 기쁜 마음으로 평안함 가운데서 할 수 있도록
신은비 : 안경 끼고 있을 수 있도록
제주아웃리치를 잘 준비하고 가서 망가지는 적용하도록
시험(토익) 준비 잘해서 원하는 점수 나오도록
큐티 꼬박꼬박 할 수 있도록
십일조 할 수 있도록
박예지 : 큐티 열심히 하도록
고민, 생각이 하나님 중심으로 맞춰지도록
#65279;전지연 : 하나님께 초첨이 돼서 일주일 휴가를 보내도록
하나님이 원하시는게 뭔지 알 수 있도록
말씀에 우선순위두고 내 중심이 아닌 하나님 중심이 되도록
지혜야, 이번 주에 못 봐서 무지 아쉬웠어ㅠㅠㅠ
우리 목장 이제 6명!!
주일에 모두 함께 봅시당^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