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7월 14일
주일예배
사무엘상 13:1~23
"실수하였을지라도" (김양재 목사님)
1. 하나님께 묻지 않았습니다.
2. 월권 행위를 합니다.
3. 변명을 합니다.
4. 길이 참으시는 하나님 이십니다.
- 목장 이야기
이번주는
목자형, 저, 예찬이, 하림이, 동범이, 윤이, 은기 이렇게 일곱명이 모여서 나눔을 했습니다.
식당에 모여 맛있는 떡볶이를 먹으며 목자형께서 말씀 요약을 해주시고, 들은 말씀으로
각자 서로 느낀 것을 나눴습니다.
나눔 주제는
"내가 참지 못하고 기다리지 못하는 부분은 무엇이 있는지?"
(수치, 무시, 사건에 대해 넘어가지 못하거나 월권 행위를을 하고 있는 것은 무엇인지?) 와
각자 "스트레스는 어떻게 푸는지?" 에 대하여 나눴습니다.
열심히 적는다고 적었으나.. 정리가 되지 않는 관계로... 이번주는 바로 기도제목으로 갑니다..
- 기도제목
예찬이: 병원 치료(십자인대 파열 때문에 재활) 잘 받고, 다이어트 잘하기. 혈기가 줄어들었으면.
하림이: 피로가 누적되는 것 때문에 주말에 제일 피곤한데 잘 이겨내고 잘 지낼 수 있도록.
동범이: 재활 치료 일주일에 두 번 가는데 잘 받을 수 있도록. 다이어트.
윤이: 창업 대회에 나가는데 아이템만 생각해놓고 정해진게 없습니다. 사업 계획서를 써야 하는데 잘 쓸 수 있도록.
은기: 방학하면서 남는 시간에 과외나 알바 할 수 있도록.
진우: 큐티캠프 준비 잘 하고, 체력관리를 잘 하며, 생활예배 잘 드리기.
성준: 제주도 아웃리치가 보름정도 남았는데 가서 해야 할 찬양인도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 찬양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그리고 말씀 위주로 잘 준비 할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