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수하였을지라도 -
비가 쏴쏴쏴- 내린 주일, 목자 은화언니, 막내 미연, 말띠 문희, 희재와
새 멤버 - ^^ 세현이(^^ 웰컴 투 개구진 목장 ^^)까지 모여 나눔했어요~.
일 때문에 혹은 개인사정 때문에 함께 하지 못한
광희언니, 지영, 현정~~~ 다음주일에 모두 얼굴 봤으면 좋겠네요~ >.< 보고파용~
설교요약 (사무엘상 13:1-23)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꾼도 실수 할 수 있다.
실수를 하였을지라도 그 실수를 어떻게 회복하는가가 참 중요하다.
사울왕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신분을 망각하는 실수를 했다.
이렇듯 신분을 망각하는 실수를 어떻게 하는가 ? -
1. 하나님께 묻지를 않았다.
2. ‘월권행위’를 하게 된다.
3. ‘변명’을 하게 된다.
4. (그래도) 길이 참으시는 하나님이시다.
위기가 찾아올 때 일수록, 우리는 ‘인내’를 해야 한다. 변명하지 않고 ‘나의 환경’에서 도망가지 않기를, 끝까지 길이 참으시는 ‘하나님의 사랑’을 생각해보라. 사울을 너무 사랑하시기에 사무엘 선지자를 통해서 돌아오라고 권고하시고 경고하시는데 33년을 기다려 주시는데도 돌아오지 않았던 사울. 나는 갈 길을 모르니 인도해 달라고 주님께 묻는 우리들이 되기를 -
나눔
78또래, 박세현 자매가 목장에 등반했어요~ ^^ (환영 환영~^^)
세현양의 소개를 듣고, 각 자 블레셋이 누군가 기타 등등 나눴어요~
키워드 나눔, 양해 바래요 ㅜ,.ㅜ (일 .. 산더미.. - 변명 >.<)
미연 - 기혼인 친구, 관심사, 삼투압, 소금물, 민간요법, 건강관리, 성품의 겸손, 들어주기, 말씀, 깨달음
목자언니 -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든건데, 그래도 잘 들어주었어~ 미연. ^^
세현 - 말씀에 나온 사울이 내 모습, 기다려 주시는 하나님, 끊어주신 환경, 예배, 직장 고난, 이모부 임종, 구원, 복음, 안타까움, 하나님, 신뢰하고픈 마음
목자언니 - 나도 예전상사분께 복음을 전해야 할 상황이 있을 때 적용하기가 힘들어서 기도했더니 전할 수 있는 다른 사람들을 붙여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있어. 사촌들에게 전하기 힘들면 기도해보자.
문희 - 직장, 기독교인, 우월감, 무능함, 영향력, 상담학교, 스님 동영상, 혈기 스물스물, 사울과 같은 모습, 월권행위, 능력에 대한 고민, 하나님, 묻는 고민이 없던 것 깨달음. 말씀.
목자언니 - 문희야~ 나의 무능을 인정하자. 나도 내 무능을 예전 직장에서야 인정하게 되었어. ♥ (이후에는 칭찬의 말이 있었는데,. 흑흑 머리한계..ㅜㅜ 문희 미안미안 ㅜㅜ)
희재 - 바리새인, S대 양 - 두루뭉실 포장조언 VS 현실 직시 조언, 아는 동생, 안타까움, 애정, 옳고 그름만 따지는 모습. 을의 억울함. 갑의 횡포.
목자언니 - 희재야, 예전에도 내가 얘기했지만, 이 세상에는 그렇게 억울한 위치에 있는 ‘을’의 상황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대다수야. 그것이 인정이 안되면, 네 마음만 더 힘들어져. 그러니 네가 ‘갑’이 되는 환경이 왔을 때, 절대로 ‘을’의 입장이었던 지금 이순간을 잊지 말고 그때 그들의 입장을 잘 들어주는 갑이 되면 좋겠어. 믿어~희재~ ^^
주아 - 여름성경학교, 수고해 주는 지체, 타이밍, 들어주기, 사랑없는 모습, 수요예배, 3요소, 믿음
목자언니 - 들어주는게 얼마나 힘든지 공감해. 그렇지만, 전에도 말했듯이 너를 위해 수고해주고 있는 지체라는거 잊지 말고. 어쨌든 감사하다.
목자 은화언니의 중간중간 조곤조곤 긔염긔염 칼-이쓰-마- “정신차려!” ^^ 같은 처방 및 공감 및 어록이 쏴쏴 비처럼 쏟아졌었는데- 다 못적겠네요-
제일 요염한 웃음소리의 소유자(궁금하신분들은 으나언니에게 전화를 해봐요->.<),
배은화 목자언니의 목장-
먹는거 애기할 때 제일 까르르, 남자 애기할 때 제일 초롱초롱. 한 우리들.
이런 우리들. 실수. 당연. 많죠. 월권. 하죠. ㅜㅜ. 그래도 이렇게 나눌 수 있고 기도해 줄 수 있는 공동체, 목장이라, 기다려주시는 하나님, 지체들이 있어 감사해요-.
- 슬픔, 자존심, 혈기, 연약함 등을 이기지 못하여, 기다리지 못하여 하나님을 넘어서는 월권을 행할 때가 있는 우리들, 조급해 하지 말고, 말씀묵상을 통해 내 자신과 계속 직면할 수 있도록, 실수해도 일어날 수 있도록, 말씀이 들리도록, 이번 한 주도 주님께 물으며 가는 우리들이 되기를 기도해요, 주일에 모두, 만나요 ~ >.<
참, 다음주일에는 구혜선 언니가 맛난 옥수수를 가져오신다는 소식이 저 멀리서~~꺄르르-
기도제목
윤미연
1. 좋은 직원을 만날 수 있도록
2. 부모님 건강하고, 평안할 수 있도록
3. 다른 사람의 걱정, 시선을 극복할 수 있도록
양희재
1. 부모님이 우리들 교회 오도록 인도해주시길
2. 동생의 믿음, 인도해 주시길
3. 마음을 잘 붙잡아 주시길
박세현
1. 예배, 회복될 수 있도록
2. 반복적인 문제에서 하나님 음성 듣고, 죄의 사슬이 끊어질 수 있도록
3. 가족건강, 구원, 인도해주시길
임문희
1. 직장, 상담학교, 개인적인 문제들, 하나님께 물으며 갈 수 있도록
2. 제주여행 통해, 엄마, 동생과의 관게가 회복되는 시간 갖도록
3. 개인 생활예배가 회복될 수 있도록
정주아
1. 성적처리, 2학기 수행평가, 캠프 - 기한내에 제출하도록 준비, 도와주시길
2. 매일큐티, 중보해야 할 지인들 위해 계속 기도하도록
3. 하나님께 지혜 구하고, 물으며 가도록
임현정
1. 두려워하지 말고 기도로 묻고 신뢰하길
이지영
1. (조카)지민이가 몸과 마음이 건강한 아이로 자라고, 아픈 마음 먼저 만져주시길
2. 부모님 가게 - 팔리도록 인도해 주시길
3. 큰 언니가 자립준비, 잘 하도록 도와주시길
4. 결혼 스트레스 - 먼저 사람에 대한 마음 생각이 바뀌도록
5. 일 - 지혜롭게 잘 하도록
김광희
1. 몸 관리 하도록
2. 회사에서 혈기 안 부리도록
3. 내 이기적인 마음, 다스리도록 인도해주시길
4. 주일에 당직 잡히지 않도록
배은화
1. 개인 말씀 묵상이 깊게 되도록
2. 행동하기 전에 하나님께 먼저 묻는 습관, 들이도록 (훈련 되도록)
3. 회사일, 즐겁게 감당하도록
4. 어떤 상황에서도 ‘내 죄’만 보는 회개가 되도록
5. 가족 건강 인도해주시고, 경제적 안정 되도록
6. 목장, 지인들 위해 기도 열심히 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