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4일 사무엘상 13:1-23 실수하였을지라도
실수를 어떻게 회복할 수 있을까요? 사울은 왕이 된 2년째 하나님으로부터 버림받았어요. 사울은 왜 이렇게 실수하게 되나요? 자신의 신분을 망각했기 때문이에요.
1. 사울은 하나님께 묻지 않아요.
블렛셋과 전쟁에서 인간적으로 탁월했기에 사울이 말을 안 들어요. 이것이 불순종의 행동이 돼요. 상비군이 없어도 33만 명 모인 것이 얼마 전인데 3천명 모이는 것이 33만 명 모이는 것을 방해하기도 해요. 일단 하나님께 묻지 않은 것이 하나님 앞에 큰 죄가 돼요.3절. 자기 민족을 소집하며 동정해서 패배자가 돼요. 하나님께 물었으면 됐을 텐데… 요나단이 수비대를 치니까 블렛셋이 병거 3만, 마병 6천, 모래알처럼 쳐들어와요. 마귀가 싫어하는 것은 교회 부흥, 사람이 변화되는 것이에요. 6절. 결국 블렛셋이 쳐들어와요.(명분이 생겼기 때문이죠) 벧아웬은 악의 집, 우상의 집이란 뜻이에요. 나의 우상을 부수기 위해 블렛셋이 수고하는구나 라고 해석을 하지 못해요. 어떤 경우든 나의 악을 직면 하지 않아요. 대적 하지 않고 피해서 숨었어요. 누가 쳐들어왔어요? 내 죄를 보고 직면하셔야 해요. 사건이 생기니 성품이 겸손의 한계를 보여줘요. 믿음의 겸손과 성품의 겸손은 차이가 있어요. 내 자신의 내면을 숨겨서 잘 보이려는 겸손을 수반하게 돼요. 믿음의 겸손은 구원의 관점인 영적 분별력과 지혜예요. 성품으로 할 수 없는 행위예요. 다윗과 엘리압의 겸손의 기준은 달라요. 가만 있는 게 겸손 #8211; 엘리압(세상기준) 다윗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기준으로 생각해요. 하나님을 믿지 않으면 생길 수 없는 겸손이에요. 모든 전쟁은 영적전쟁이에요.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녜요. 항상 같이 가는 게 아녜요. 사람은 사랑의 대상이니까요. 사울이 잘나서 하나님께 묻지 않아요. 세상적인 겸손이에요.
2. 월권행위를 하게 돼요.
이스라엘은 흩어지고 블렛셋은 모여요. 굉장히 심각해 졌고 생각해서 제사를 드리게 돼요. 구속사가 임하지 않으면 이걸 이해못해요. 12. 형식적인 예배에 집착해요.(본질을 놓쳐요. 다오다오 신앙이예요) 언약궤를 가져와서도 전쟁에서 진 것과 같이요. 사울은 예배드리다가 망하고 다윗은 여자 만나서 하나님 만나게 돼요. 내가 왕이라고 생각해서 행하게 돼요. 사울이 이 급박한 경우에도 하나님께 나아가지 못해요. 하나님 음성이 들리지 않아요. 자기의 열심히 외식적인 겸손으로 무너졌어요. 그래서 제사장만 드릴 수 있는 제사를 자기가 했어요. 이것은 굉장히 큰 죄예요 위기가 오고 열등감이 생기면 월권을 해요. 여유가 없으면 월권을 해요. 하나님께 묻지 않고 상비군을 만들고 있는 건 무엇인가요? 권위가 있는게 아니라 권위주위로 변해요.
3. 변명을 해요.
인간적 성품의 사람들은 변명이 많아요. 근원부터 살피지 않고(똑똑하니까) 일주일의 마지막까지 못 기다려요. 하나님의 때에 순종하지 않고 내 때로 바꿔 버려요. 하나님은 좋은 거주시려고 시험하셔요. 그러나 실제 상황에서 적용하기 아주 힘들어요. 하나니은 네가 행한 게 뭐하는 짓이냐고 물으세요. 지도자는 끝까지 자기 분수에 어긋난 행동을 하면 안돼요. 결정하면 밀고 나가야 하니까 항상 신중해야 해요. 하나님은 정확한 때를 얘기하지만 사람은 비슷한 때를 말해요. 나는 왜 이렇게 참고 기다려야 하나? 진짜 사명 때문에 참고 기다려야 해요. 기다리지 못하면 월권하게 돼요. 돈으로, 주먹으로…혈기, 연민, 슬픔에 넘어가요. 내가 기다리지 못한 때는 무엇인가요? 진짜 끝까지 기다려야 해요. 아무리 바보 왕이라도 끝까지 기다려야 해요. 하나님은 무서운 분이세요. 하나님은 마음에 합한 것을 보세요. 영적 성숙의 바로미터는 믿음의 겸손이에요. 사울은 인본주의 신앙이 대표에요. 번제보다 순종이 먼저에요. 사울보다 사무엘이 먼저예요. 하나님은 인격적이기에 인격적이지 않은 사람은 안 받으세요.
4. 실수해도 깊이 참으시는 하나님이세요.
이미 떠났어요.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제사는 바로 드리는 거예요. 목적이 아무리 좋더라도 방법이 옳아야 해요. 우리는 어떠한 경우에도 참아야 해요. 그 후로 하나님이 38년 동안이나 기다려 주셨어요. 그럼에도 사울은 회개하지 못해요.
목장모임 근황토크
진: 일하고 학원 다녔어요.
동재: 교회를 데려 왔더니 천주교를 가신 아버지였어요. 기독교와 천주교를 놓고 고민 중이신 아버지세요. 이번 주는 아버지와 말다툼을 하게 됐어요.
영광: 직장상사와 원만한 관계가 되니 과거의 은혜를 망각해서 살게 된 것 같아요.
치환: 친한 친구와 지난 주에 같이 와서 예배 드렸어요. 오늘은 여자 친구와 같이 예배드렸어요. 여자 친구 먼저 데려다 주고 목장모임에 왔어요. 평소에 바빠서 여자 친구와 자주 연락을 못해 관계가 썩 좋지 못 한 거 같은데 오늘 말씀에서 그랬듯이 겸손히 기다려야 할 것 같아요.
부열: 5일 일하고 아웃리치 관련해서 아이디어 구성했어요. 운동을 요즘 안하고 쉬면서 평일에는 tv보다 잤어요. 인생의 편안함을 느끼고 있어요. 2주간…ㅎ 주말엔 아웃리치 준비했어요.
장목자님: CMF에 여자 친구와 같이 가서 어떤 선교사님 말씀을 들었어요. 그리고 그 말씀에 대해 여자 친구와 많은 얘길 나눴어요. 초심이 많이 변질 될 뻔했는데 심플하게 다시 마음을 잡게 됐어요.
free style 나눔 기도제목
진: 오늘 말씀 들으면서 사울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저는 하나님께 잘 묻지 않는 거 같아요. 또 물어도 잘 못 기다리고 결국 행동하는 거 같아요. 그래서 질서에 순종하지 못하고 월권행위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본적으로 사람을 무시하는 이기적인 못된 습관이 있어요. 변명은 잘 하지 않고 인정하는 편이지만 구원과 관련된 회개하는 인정이 아닌 인본적인 책임을 지기위한 인정을 하는 것 같아요. 생각해보니 믿음의 겸손, 세상적인 겸손 두 가지 모두 없어요. 구원 때문에 자랑하기도 하고 구원 때문에 낮아지는 그런 매력적인 겸손한 사람이 되게 기도해주세요. 구원 때문에 인내하는 사람이 될 수 있게, 부모님 건강(어머니 무릎과 아버지 당뇨)과 아버지 교회 가실 수 있게.
동재: 아버지에게 말씀이 잘 전달 될 수 있게. 아버지의 때를 잘 기다릴 수 있게. QT열심히 할 수 있게
영광: 변명을 좀 많이 한 거 같아요. 직면하지 않고 피하고 변명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거짓말도 한 거 같아요. 있어 보이고 싶었던 것 같아요. 관계우상을 끊고 잘 직면할 수 있게.
치환: 신앙에 대해 같이 공유하고 터놓고 얘기할 친구들이 주변에 많이 없는 거 같아요. 근데 그게 참 중요한 거 같아요. 여자 친구 가족을 위해서도 중언부언하지 않고 진정성을 가지고 기도하게. 허리디스크가 의심되는데 잘 치료, 관리 할 수 있게.
부열: 물어 보지 않고 잘 할 수 있다는 것을 세뇌 당했어요. 변명도 많이 해서 많이 맞았어요. 결국 군대에서도 대학에서도 많이 맞았어요. 순종 잘하고 변명하지 않게, 누나 건강 회복해서 tv시청 줄일 수 있게.
목자: 어제 선교사님 말씀 중에 영적후사, 자녀 많이 낳으라고 했는데 지금 나에겐 섬기는 목장과 고등부가 내가 낳아야할 영적 후사임이 깨달아졌어요. 사명감으로 감당해야 할 것 같아요. 학생의 본분에 맞게 밥 먹고 공부하고 밥 먹고 공부할 수 있게. 시간 낭비 않고 내 할 일 할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