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삼상12:1-25)
1.사람 앞에 떳떳해야 한다.
2.과거의 받은 바 은혜를 생각해야 한다.
3.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
<기도제목>
장승영(81):
1.창세 전부터 택하시고 기뻐하시며 계획이 있으신 인생으로서의 자존감 확실히 챙기며 하나님 앞에선 겸손하게, 사람 앞에선 구원을 위해 떳떳하고 위축되지 않게 살아가도록(에어컨 틀지 않을 땐 사무실 문 열어놓기, 목요일 회식에서 떳떳하기).
2.죄의 사이클이 다시 시작될 때마다 숨지말고 목장에서 오픈하며 돌이키는 은혜를 주시도록.
3.하나님의 자기 백성(목장, 가족, 동료)이 내 백성이 되어 구원을 돕는 자로 중보하며 내가 살아 남을 수 있도록(중보기도시간 10:20 잘 지키도록).
4.당뇨까지 있으신 아빠가 발가락이 접질러지셨는데 이상이 없도록.
김미현(82):
1.번개 같은 가족들을 기도와 말씀 보며 잘 섬기고 가도록.
2.먹는 약으로 인한 후유증을 잘 인정하고 환경 탓하며 강팍해지는 마음을 잘 다스려주시도록.
3.직장생활 속에서 무기력해지는 순간들과 내 욕심들을 내려놓고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되도록.
이재은(84):
1.5시에 기상하는 새벽형 인간이 될 수 있도록.
2.페활량이 늘어나는 심호흡 운동 꾸준히 할 수 있도록.
3.미래에 대해 불안해하지 말고 현재 생활에 충실할 수 있도록.
김선(84):
1.갑자기 몸이 피곤하고 입술이 포진이 생기는데 나을 수 있도록.
2.말씀과 기도 놓지않고 열심히 할 수 있게.
이슬(83):
1.요즘 행사로 인해 수술한 다리로 10시간 이상 서 있어서 너무 괴롭고 도망치고 싶은데 잘 견딜 수 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