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말씀요약 (2013.07.07)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 (사무엘상12:1~25)
1. 사람 앞에 떳떳해야 한다.
2. 과거의 받은바 은혜를 기억하라~
3. 하나님의 자기 백성이 나의 자기 백성이 되어야 한다.
이번주 한주간도 평범한 삶 잘 사는 한주간 되길 바래요~
* 목장나눔
우리모두의 공통주제인 신결혼에 대한 고민, 언제 끝나나..식장들어가면 끝인건가?
이제는 눈이 많이 낮춰지고 겸손해진 것 같은데 여전히 만남의 기회가 있거나 소개팅이 있으면 나의 육신의 안목이 살아있네~ㅠㅠ 이래서 어쩌나.....
티비에 보면 애딸린 유부녀도, 돌싱녀도 재벌 2세 연하남을 만나는데..현실에서는? ㅠㅠ 티비와 매스컴이 문제네요..ㅋ
남친이 있으면 있는대로 고민, 없으면 없는대로 고민...남친이 있으면 표현이 없고 너무 솔직함도 #46468;로는 화가나고..ㅜㅜ
막 생색이 나고..남친의 부족함이 더 보이고..또 걱정이 되고..
믿고 결혼해도 되는건가하고 불안하기 그지없고..이 세상살이는 어떤 것도 만족할 수가 없나봐요 ㅜㅜ
신결혼과 교제, 가족과 관련하여 고민들을 나눴구요,
이번주에는 특별히 직장에서 감사한 일이 있었습니다, 많은 직원들을 못살게 굴고 말도 안되는 것으로 매일 시비를 거는 편집증 증세가 심한 직원이 갑작스럽게 퇴사를 하게 되어 너무 감사하였으며, 그저 주님의 기도응답이고 주님의 선물이구나 생각해서 기뻐했는데, 그 담날 말씀을 통해 주님은 너도 본질상 그 사람과 같은 진노의 자녀임을 깊게 깨닫게 하셨어요. 직장에서 나를 힘들게 하고, 인간의 머리로는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이상한 사람도 겉모습만 나와 조금 차이있을 뿐이지.ㅜㅜ 아무리 내가 은혜가 가득하고, 인간의 노력을 하여도 사랑할 수 없는 그냥 본질상 진노의 자녀임을 주님이 깨닫게 하시네요. 직장속에서 싸이코같은 사람과 힘든 사건으로 인해 큐티모임이 생기고, 직원들끼리 기도도 하고, 더욱 주님께 나아가게 되었는데, 고난이 축복인게 정말 맞고, 힘들게 하는 사울같은 직원이 나의 복음을 위해 수고함이 인정된 한주였어요.
미영이는 가족이 교통사고난 후 너무나 놀랐지만 도리어 그것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도 깨닫고 주님께 도리어 감사하고 말씀만 잡으려고 했는데, 몸이 복귀되고 아빠도 퇴원하면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서 말씀도 잘 안보게 되고 헤이해진 내 모습을 보게 되었대요.
*기도제목
혜정언니
-말씀 잘 보고, 시간관리 잘 하게
-8/14 선교가는 것 준비 잘하게
-떳떳하게 진료 잘 볼 수 있게
삼희
-시간관리 잘 할 수 있게
-말씀 잘 볼 수 있게
-7/13일 있는 큐티 페스티발 잘 참여할 수 있게
-7월31일까지 기도하는 부분 잘 결정할 수 있게
미영이
=말씀 잘 볼 수 있게
-세션때 하나님께 잘 맡길 수 있게
-친구들 구원을 위해
경희
-남친과 대화시 지혜롭게 할 수 있게
-건강관리 잘하고 규칙적으로 생활잘하게
-큐티잘할 수 있게
정현이
-생각을 긍정적으로 할 수 있게
-상담받는 것 잘 받을 수 있게
-할머니 할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가족과의 화해를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