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7 . 사무엘상 12:1~25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일꾼일꾼은 지귿히 작은자라는 인식이 있어야 하고 그것을 드러내는 것은 경륜이 있어야 한다.작은자이면서 비밀의 경륜을 가진자란?
1. 사람앞에 떳떳해야 한다.
* 자신이 죄인인 줄 아는 사람은 구원때문에.자랑도 할 수 있는 것.하나님앞에 겸손해야 하나 구원때문에 위축되지 않고 당당할 수 있어야 한다.
2.과거의 받은바 은혜를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의 은혜를 잊어버리면 어떤것도 생각할 수 없고 결정할 수 없다. 그렇기에 사명.진로등이 춤을 춘다.
*나를 거스르고 하나님의 계획을 방해한다면 망할 수 밖에 없다.고난이 올수록 하나님의 사람은 겸손.인내.절제.온유를 배우는 반면 바로와 같은 악의 사람은 점점 강팍해 진다.
*사무엘에게 반기를 든 백성처럼 우리도 그럴 수 있다. 고난의시대를 경험해 보지 않거나 그때의 시절을 잊었기에 구속사의 시각으로 볼 수 없어서 옳고 그름만 따진다.
*학대 속에서 간구할 때 하나님은 별볼일 없는 사람들을 하나님깨서 세우셔서 별일 있는 사람들로 만드심.
* 세상의 왕을 구하는 것은 영적 배신이었다.
*세상의 왕이 "샬롬"을 보장하지 않는다.
*추상적으로 회개하기만 하니 적용이 안되는 것이다.어떤 상황에서 있더라도 여호와를 쫓으며 가치관이 바뀌는 것이 평강이 있는 것이다.
지금 나는.범죄.학대.간구 중 어느 시대에 살고 있는가??나는 하나님으로 만족치 못하고 세상을 구하고 있는가?
3.하나님의 자기백성이 나의 백성이 되어야 한다.
* 하나님은 종과 백성의 싸움에서 종을 버리시지 백성을 버리시지 않는다.
*하나님은 이런 못된 백성이라도 무조건 기뻐하신다 하신다.
*우리는 창세전에 이미 택해진 백성이기에 우리는 함부로 살면 안된다.
*하나님은 우리가 죄가운데 있더라도 나를 사랑하신다.
*그렇기에 하나님의 백성이 사무엘의 백성이 되었기로 하나님의 종이기에 다른이들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지 않아야한다. 하나님의 백성 뿐만 아니라 본인 자신을 위해서도 기도를 해야한다.기도를 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 말씀대로 따라 해야 한다.
*말씀을 봐야 오늘 어떻게 살 것인가를 알 수 있고 오늘 내 욕심을 내려놓고 기도할 수 있게 하신다.
*종울 위해 자식을 낳은 것이 아니시고 백성을 위해 종을 붙이신 것이다.
* 하나님의 백성을 위해 기도하기를 쉬는 자는 죄를 저지르는 것이다.
*오늘 과정에서부터 영광을 돌리는 것이 하나님을 기뻐하게 하는 자의 일꾼의 자세이다.
*내 자리에서 아픈 부분을 내 놓을 때 그 부분이 종려나무가 될 수 있다.
오늘의 목장에서의 나눔은 하나님의 기뻐하시는 일꾼으로 시간, 재물, 애정 등 여러 면에서 떳떳한가? 와 나는 범죄, 학대, 간구 중 어느 시대에 살고 있나? 그리고 말씀들 중 나누고 싶은 것들을 나눴습니다.
세 명 모두 공통 된 것은 세상 환경에서 우리들은 하나님을 방패로 혹은 좋은 포장지로 사용 하고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싫어하는 사람들 앞에서 그 사람들과 나는 다름을 보이기 위해, 혹은 신실해 보이기 위해 하나님을 내세우며 남도 속고 나는 알면서 속는 신앙의 면이 있음을 오픈하고 나누었습니다.
그리고 범죄, 학대, 간구 중 범죄의 시대에 살고 있는 적이 많음을 나누었습니다. 특히, 악한 환경을 탓하며 미워하는 사람을 뒤에서 욕하거나 혹은 그런 자리를 주도하는 저희들의 악한 모습이 많이 있음을 나눔을 통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목자언니의 사건을 통해 깨달은 것을 저희들에게 나누어 주시며 저희가 한 나눔에 대한 마무리를 해 주셨습니다.
그것은 세상에서 내가 어떻게 보여질까 하는 시선을 신경쓰는 마음, 세상적으로 잘 나가고픈 마음 등 세상을 향해 우상 삼는 여러 마음 보다도 제일 중요한 것은 내가 부#46379;치는 환경과 사람들을 복음을 전하는 통로로 사용해야 하고 그것이 목적이 되어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할 때 내가 어떤 사람과 있어도 미워하지 않을 수 있고, 내가 어느 불편한 자리에서 있어도 잠잠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 주간도 큐티 잘하며, 말씀 본문처럼 간구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적용까지 하는 한주를 보내기로 하였습니다.
기도제목
<보미>
1. 회사 지각 안하기
2. 만나는 사람들을 그냥 지나치지 않고 복음을 전하는 기회로 삼기를
<보라>
1. 새로 오시는 팀장님에게 생색 안내고 최대한 협조할 수 있기를
2. 떠나시는 팀장님께 선물하는 적용하기를
3. 큐티 일주일에 3번이상 하기!!
<주경>
1. 학교 잘 나가는 순종 하기를
2. 귀찮음을 버리고 집안일을 먼저 하는 모범 보이기를
3. 가족들의 구원을 위해
4. 아웃리치와 큐캠 내 힘을 빼고 준비할 수 있도록
5. 비젼을 위해서
p.s 목보를 잘 안쓰는 부목자였는데, 주신 사명을 외면하다;;;; 주일 말씀 듣고 찔려 이렇게 쓰니 마음이 좋아요!!ㅎㅎ
앞으로 빼먹지 않도록 하겠습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