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에 무뎌지고 생활 예배가 무너지니 복음 전하는게 부끄럽고, 사람의 눈치를 보고, 가족이나 가까운 사람들에게 덜 망가지고 싶은 마음이 있음을 나눴습니다. 우린 구원이 임하는 사건이 왜 두려운 걸까...무엇 때문에 누구 때문에 사건이 생겼는지에 집착 말고 복음을 전할 수 있는 기회로 삼는 목장 식구들 되기를 격려했어요. 흑흑...어려워. 암몬이 자꾸 쳐들어오는 것은 이스라엘에게도 원인이 있으니 자기를 돌아보고 힘든 상황에서 예배 사모하고, 위기를 기회되게 하는 우리가 되길 기도하며 마쳤습니다.
문영수
1.예배회복(말씀이 들리도록)
2.직장에서 중심 잘 잡도록
한미옥
1. 생활예배 속에 하나님을 깊이 묵상하며 매일 새 힘과 마음으로 감사, 찬양 할 수 있도록
2. 시험에 들 수 있는 환경 막아 주시어 물질, 시간의 청지기직 잘 할 수 있도록
3. 성령 세례 속에 온유, 절제, 사랑의 열매 맺게 하시고 지혜있고 분별 잘 하도록
4. 가족 구원
권희정
1. 제 자신을 있는그대로 인정하고 정체성 깨달을수있도록
2. 환경속에서 내 죄볼수있도록
김보경
1. 할 일을 하며 차분히 때를 기다리도록
2. 말씀 사모하는 마음이 다시금 생기도록
3. 식구들의 영육간 건강
이기연
1.말씀보며 마음 잘 다스리기
2.피 흘리는 적용 할수있는 의지를 주시도록
3.시간 돈 사용에 지혜를 주시도록
윤신애
1. 사람 두려워 말고 하나님의 두려우심을 알도록
2. 5주 동안 기숙사 사감 일 불평없이 하고 수업과 프로젝트에 지혜 주시도록
3. 유아부 잘 섬기도록
최은경
1. 모든 것이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음을 알기.
2. 나를 거룩하고 흠없게 하시려고 하신다니 얼굴 뜯지 않기
3. 나는 하나님의 식구이니 자존감을 높이기
박윤선
1. 내가 100% 죄인임을 인정하고 깨달을 수 있도록
2. 생활예배 잘 할 수 있도록
3. 부모님 건강을 위해 그리고 아빠의 구원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