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사무엘상 11 : 1 ~ 15
제목 : 여호와의 두려움
설교 요약
우리가 아름다운 출발로 새사람이 되었는데 위기가 늘 오나?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지 않으면
사람의 두려움이 임해서 위기가 온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면 기회가 온다.
1. 사람의 두려움이 임한다.
위기는 사람을 두려워 하는 삶의 결론이다. 세상 사람들은 진정한 포기가 없다. 실력이 없어서
못하는 것이다. 믿는 우리도 믿음의 방패로 이겨내야 하는데 조금 살만하면 하나님을 떠난다.
사단은 대적해야 될 대상이지 섬겨야 되는 대상이 아니다. 심각한 위기가 오면 대상부터 알아야
한다. 우리가 영원히 잘먹고 잘살고 싶기에 위기가 오는 것이다. 심각한 위기가 왔을 때 어떻게
물리쳐야 하는가? 내 자신의 죄부터 보아야 한다. 나의 문제를 보고 깨달아야 한다. 예수 믿는
사람은 조상의 죄를 보아야 한다. 예배가 회복되어야 가정이 회복된다. 내 죄를 보고 회개 하는
것이 사단과 대적하는 것이다. 문제를 해석하고 처방을 잘 받아야 한다. 믿음 있는 부모는 믿음
없는 자녀와 함께 위기를 겪게 된다. 위기가 올 때 상대방의 실체를 보아야 한다. 사람의 두려움에서
해방이 되어야 한다.
2. 위기가 기회가 되게 하신다.
① 영적 전문가를 분별하게 된다.
교만은 패망의 선봉이다. 우리가 기회가 없다하더라도 틈새가 있다. 틈새 시장을 노려라. 사람들은
신뢰의 대상이 쉽게 바뀐다. 사무엘이 믿음이 좋아 사울과 다윗을 왕으로 세웠다. 그러나 사울이
왕이 된 이상 전문가는 사무엘이 아닌 사울이다.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 사울이 그 당시에는
전문가이다. 목자를 잘 섬기고 순종해야 한다. 영적 전문가를 잘 찾아야 한다.
② 자기 일을 열심히 하고 때를 기다려야 한다.
자기 일을 열심히 하는 것이 축복의 근원이다. 여전한 방식으로 살아야 한다.
③ 성령에 감동이 되어서 거룩한 분노가 일어나야 한다.
의문이 생기면서 사명이 찾아 올 수도 있다. 하나님을 빼면 다 헛것이다. 어제 받은 성령은 어제로
끝나고 오늘 또 받아야 한다. 중요한 것은 현재이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니까 백성들이 하나가
된다. 성령의 역사는 사람을 바꾼다. 하나님 만이 하나가 되게 하신다. 하나님 두려운 줄 아는 것이
성령의 역사이다. 성령을 받으면 이길 것이 보인다. 여호와의 두려움이 임하면 사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문제를 해결 해 주신다. 늘 기도하자. 온 천하보다 귀한 것이 구원이다.
④ 포용할 수 있게 된다.
위기가 기회가 될 수 있는 사람은 마음이 넓어야 한다. 여호와께서 구원을 베푼것이지 사람들이
한 것이 아니다.
⑤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진정으로 하나되는 공동체는 오직 주 하나님 안에서만 된다. 사울이 순수했었던 이유는 타락할
시간이 없었기 때문이다. 사람은 믿음의 대상이 아니다. 성령의 사람도 높아지면 교만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끊임없이 자각해야 한다. 여호와의 두려움을 생각하고 돌아와야 한다.
기도제목
박종호(92) : 공부에 집중 할 수 있도록, 공부할 때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도록
이명훈(90) : 아르바이트 출퇴근시 생색내지 않고 감사하기, 할머니 건강을 위해서
송주현(91) : 외할머니 건강을 위해서, 의욕이 생기도록, 아르바이트 자리 구할 수 있도록
박병호(85) : 자격증 시험준비 열심히 하여 포기하지 않도록, 규칙적인 생활 할 수 있도록
정승모(84) : 때에 순종 잘하기, 목장·과외 학생·가족 등 잘 섬길 수 있도록
김성순(86) : 자격증 시험준비 열심히 하기, 취업 준비 열심히 하기,
맡은 자리에서 생색내지 않고 순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