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도 지난주와 같이 7명이 모여 목장나눔을 했습니다.
먼저 돌아가면서 말씀 정리를 했어요.
<새사람이 되려면??>
1.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셔야 합니다.
1절에서 인간은 허물과 약점 없는 사람 없다. 그 시대에 이스라엘 백성 중에서 사울 만한 사람을 찾을 수 없었다. 이것이 인간의 한계이다. 그런 미천한 인간을 사용하셔서 하나님 일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제비를 뽑았다는 것은 하나님이 세운 왕이란 뜻이다. 하나님이 뽑았으니 하나님께 충성하라 라는 뜻이다. 사울에게 하나님께서는 베냐민 집하의 열등감을 털어버리고 하나님 말씀으로 이스라엘 왕으로서 좁은 속을 버리라고 기름 부어 주신 것이다.
나도(김양재 목사님) 8000명 사람(교인)의 비위를 맞추라고 하면 사역을 못했을 것이다, 하나님 말씀으로 하였으니 가능한 일이었다. > 이것이 하나님께서 기름을 부어주신 것이다. 오직 하나님께 충성해야 새사람이 될 수 있다.
>> 하나님의 일을 하면서 사람 눈치를 보고 있지는 않은지....묵상
2. 체험신앙이 필요하다.
특별히 사울에게는 체험신앙이 필요했다.
체험신앙 징조 3가지
하나, 집착을 끊어야 하는 징조를 주셨다.
2절) 초월적인 기적을 먼저 보여주신다. 라엘은 베내민의 엄마이다. 약속의 땅에 가지 못했다. 사울은 라엘의 후손이자. 약속의 땅에 들어가지 못한다는 것을 암시한다.
분노하시는 응답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보여주신다.
적용 : 나도 나보다 공부 못하고 그러는데 그 사람이 먼저 목자가 되고 성공한 것은 하나님이 사정이 있는 것이다.
암나귀 찾은 이야기가 말씀에 또 나온다. 사울은 암나귀를 집착하니까 초자연적인 기적을 통해 암나귀를 찾았다는 이야기를 해주신다. 왕이 된 사울이 암나귀 얘기만 하니 그것을 찾아 주었다고 반복해서 말씀해 주시는 것이다.
> 우리도 일생 동안 못 벗어나는 암나귀가 무엇인가??
돈, 여자, 사람 ....이런 것들은 다 암나귀다. 암나귀를 내려 놓자.
둘, 양식 걱정을 하지 말라고 하신다.
3-4절) 하나님은 사울에게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양식을 공급받게 하셨다. 제사장이 받을 떡을 사울이 받은 것이다. 사울은 왕이지 제사장이 아닌데 제사장 노릇을 하라고 주신 건 아니다.
우리도 다 제사장 위치에 있다. 그러나 하나님이 우리를 제사장으로 세워주신 것은 누구를 비판하라고 그 위치에 두신 건 아니다.
우리는 늘 공동체에 묶여 있고 늘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 비판도 때가 있는 것이다.
제사장이 먹을 떡을 받은 사람의 태도는 늘 순종하고 비판을 일삼고 양식을 걱정하면 안 된다.
셋, 새 마음을 주신다
성령체험을 하게 하신다 5-6절)
가장 은혜 받는 것이 사울에게는 어려운데 , 최고의 기적은 어떤 환경에서도 은혜 받은 것이다. 예배가 회복되었기 때문에 블레셋 군대가 앞에 있어도 사울은 춤추고 기도하고 찬양 할 수 있었던 것이다.
> 우리는 늘 예배 드리는 시간이 없다고 하고 있지는 않은지...
사울은 여기가 블레셋인지 얼마나 위험한 곳인지 알지 못하고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며 춤추고 찬양한다. 우리는 은혜 받아야 한다. 그래야 감사가 회복된다.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 앞에서 성령이 임해서 두렵지 않고 예언하고 찬양할 수 있게 됨을 믿는다.
새롭게 변화되기 의해서는 은혜를 받아야 한다.
행복한 사람은 자긍심이 높고 절제를 잘하고 낙관적 태도를 가지고 있고 외향적인 태도를 가지고 있다.
>> 세가지 징조가 사무엘을 통해 사울에게 전해지고 있다.
8-9절) 이 징조가 사울에게 다 응했다. 이 징조들은 다 외향적인 것이라면
10절 이후에는 새마음에 대한 말씀이 계속 나온다.
11절, 사울을 알던 사람들이 너무 놀랐다. 사울도 선지자 중에 있느냐???사람들은 이상한 눈으로 본다.
13절, 사울이 예언하기를 맞치고 산당으로 갔다.
14-16절 사울은 사울의 숙부가 무슨 얘기를 했는지 물어보자 기름 부으심 받은 것을 이야기 하지 않은 지혜가 생겼다. 새마음이 새사람이 되고 그러면 지혜가 생긴다.
17-25절 사울이 제비를 뽑아서 왕이 된다.
사무엘이 백성들을 미스바로 모이게 하여 반역의 왕인 사울을 뽑는다.
18-19절 내가 너희를 압제하는 손에 구원했는데 나희가 나를 버리고 세상의 왕을 세우는 도다. 하나님은 끊임없이 때마다 하신다. 우리도 자녀들에게 때마다 시마다 해줘야 할 말을 해야 한다.
투명하고 공정한 절차를 통해 왕이 세워졌다.
21절 사울을 찾지 못했다.
22절 백성들이 하나님께서 사울이 어디 있냐고 묻자 사울이 짐보따리 안으로 숨었다고 하신다. 왕이 된 사울도 베냐민 사람들이 그랬듯이 숨어 있었다.
27절, 자꾸 사울을 보니 겉모습이 좋아 보여 백성들은 좋아하였다.
사무엘은 또 끊임없이 백성들에게 가르쳐준다. 사울에게도 감동된 지체가 생겼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사울을 못 믿는 사람들이 있다. 이렇게 때 늦은 비판을 하는 사람들은 잘못된 적용이다. 지금의 때는 사울에게 순종해야 할 때이다.
우리도 이렇게 하나님이 새워주신 왕(목사)에게 불량배처럼 하시면 안 된다.
사울은 불량배들을 끌어 안았다. 새마음으로 새사람이 되어 지혜가 생겨 잠잠히 넘어갔다.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은 것은 넓은 마음으로 여러 사람들은 품고 가는 것이다.
여러 사람들을 포용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세가지 징조를 통해 이 일을 이루셨다.
말씀 요약 후 “내가 내려 놓지 못한 암나귀는 무었인지?”
또한 말씀 중에 나누고 싶은 것들에 대해 나눠 보았다.
은숙. : 나는 2달전 회사에서 재물과 인정의 암나귀를 내려 놓지 못하여 회사를 나오게 되었는데 아직도 이직함에 있어 나를 포장할 만한 회사를 찾으려 하고 있다. 하나님이 이미 나에게 실업급여와 위로금을 주시며 암나귀 걱정을 하지 말라고 하셔도 나는 조금 더 연봉이 높은 회사로 가기 위해 늘 고군분투하고 있다.
연옥 : 현재의 생활에 만족하며 감사한 마음으로 생활하고 있다.
힘든 가정환경 이지만 이 환경으로 인해 하나님 말씀들을 수 있어서 요즘은 늘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하나님께서 매 순간마다 분별하는 지혜를 주셨다.
지은 : 사울처럼 이미 하나님이 다 채워주시고 찾아주신 암나귀를 믿지 못하고 늘 그것을 #51922;고 있는 내 모습을 회개 하였다. 또한 권위에 순종 못하고 순간 순간 비판을 하는 내 모습에서 오늘 말씀을 듣고 찔림이 있었다.
선희 : 대학원 다니는 동안 십일조를 하였고 하나님의 은혜로 대학원 다니는 동안 금전적인 걱정 없이 물질의 풍요를 주셨다. 기업 레슨이 계속 들어 왔었다.
대학원 졸업 후 진로에 대한 고민과 방황을 통해 ....중간에 남자친구를 우상으로 섬기며 살아왔지만 그럼에도 하나님은 끊임없는 사랑하심으로 나를 인도하여 주심에 감사 드린다.
지금은 하나님의 인도함을 받아 지금의 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그리고 오늘 말씀을 듣고 내가 놓지 못하는 나의 당나귀는 미래의 배우자인 것 같다. 알고는 있지만 현재는 그것을 내려놓기는 힘든 상황이다.
윤현 : 사업을 하기 시작하면서 양식 떨어질 걱정을 하고 있다. 하나님이 채워 주심에도 늘 일용할 양식을 걱정하는 내 모습을 오늘 말씀을 통해 보게 되었다.
아빠 계실 때의 돈 씀씀이에 익숙해져서 지금에 상황에 감사함을 잊고 있는 것 같다.
가족에 대한 애통한 마음으로 걱정하고 염려함을 내려놓고 순종하며 갈 수 있기를 기도하겠다.
은경 : 이번주는 인터뷰를 보고 왔는데 한 곳은 정규직, 전 직장은 6개월 프리랜서 이 두 군데 직장을 두고 결정을 프리랜서로 결정하였다. 나를 마음에 든다며 적극적으로 입사를 권하는 회사의 말에 신뢰가 되지 않는 마음이 판단이 되지 않는 상황이다.
이 곳에 나를 위해 하나님이 예비해 두신 곳인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
전 직장에서의 고난이 나에겐 아직 상처로 남은 것 같다. 남들의 기대치에 대해 부담감이 강했다.
직장을 구하는데 내가 따지는 것들, 지역, 동료, 친분 이런 것들을 놓고 내려놔야 할 부분이 무엇인지 묵상해보고 하나 둘씩 내려 놓고 있는 상황이다.
지금 새로운 일을 구하는 데에 있어서 나와 잘 맞는 친구와 익숙한 직장 동료들에게 의지하여 그들와 일하거 싶어하는 마음이 크다. 이것이 내가 내려놔야 할지 묵상해 봐야 할 문제 같다.
은희 : 집착으로 인해 일상생활에 집중을 못하고 혈기 내는 나를 오늘 말씀을 통해 회개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를 품어주시는 아빠에 대해 감사하게 되었다.
<기도제목>
(은숙)
- 나의 당나귀인 사회적 지위와 외모에 대한 집착이 끊어지고 하나님 말씀에 의지하는 삶 살수 있기를
- 매일 큐티를 감사하므로 할수 있디를
- 신교제와 가정에 대한 소망을 갖고 기도할 수 있도록
- 지금의 시간들은 감사함으로 누릴 수 있도록
(지은)
- 직장생활에서 체력과 관계 잘 할 수 있는 지혜주시기를
- 화요일 임플란트 수술 잘 받을 수 있기를, 어린이집에서 잘 이해해 주시기를
- 기름부어주시는 예배의 자리, 수요일 금요일 다 지킬 수 있기를
- 나의 암나귀인 사람 인정을 내려 놓아서 새사람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 가족이 구원받을 수 있기를
- 신교제, 신결혼을 할 수 있기를
(연옥)
- 남동생 구원 받고 부모님께서 말씀을 듣는 귀가 열리도록
- 중요한 일과 급한일을 잘 분별할 수 있는 지혜주시기를
- 체력 관리를 잘 할 수 있기를
- 하나님이 예비해 주신 배우자를 분별할 수 있는 지혜
(은경)
- 나에게 맞는 프로젝트가 구해질 수 있기를, 잘 분별할 수 있길,ㄹ
- 엄마와의 소통이 잘 이루어지기를
- 연애를 주님 안에서 잘 할 수 있기를(건강한 연애)
- 남의 단점 들어내서 정죄하지 않기를
- 기초양육 하나님 은혜안에서 잘 받을 수 있기를
(윤현)
- 목장, 가족, 붙여주신 지체들을 이해 애통해 할 수 있기를
- 엄마와의 관계에서 집착 내려 놓고 구워을 위해 섬길 수 있기를
- 동생과 제부 부부목장에 나갈 수 있기를
- 때에 맞는 순종을 할 수 있기를
- 영육간의 균형을 잘 잡고 나아갈 수 있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