받은 말씀 *
" 새 사람 " - 사무엘상 10:1-27
세상 기적 중의 가장 큰 기적은 사람의 마음이 고쳐지는 것이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께서는,
우리들의 아름다운 출발을 위해서 마음을 고치시고 새 사람이 되게 하신다.

Q. 새 사람이 되려면?
1.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셔야 한다.
열 두 지파 중에서 가장 유약한 베냐민의 사울을 택하시고 기름을 부으셨다.
사울은 열등감도 많은 사람이었지만, 당시에는 사울보다 나은 사람이 없었기 때문에 택함 받았다.
하나님은 사무엘을 통해서 사울을 왕으로 세우셨고,
이것은 '하나님이 뽑았으니, 하나님께 충성하라'는 의미였다.
그야말로 암나귀 좇다가 하루 아침에 왕이 된 사울에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2. 체험 신앙이 필요하다. ( 3가지 징조로 훈련을 시키신다. )
① 집착을 끊음.
라헬의 후손이었던 사울은, 암나귀 잃어버린 일에 대해 엄청난 집착병을 보였다.
암나귀 찾다가 왕이 된 사울, 그럼에도 암나귀에 미련을 못 버리는 사울을 위해서
암나귀 찾았다는 소식을 기적적으로 듣게 하신다.
우리도 사울의 암나귀처럼, 일생동안 못 벗어나는 암나귀가 있다.
② 양식 걱정을 하지 않음.
염소 세 마리, 떡 세 덩이, 포도주 한 가죽부대를 통해서 양식 걱정을 하지 않게 하신다.
그것도 무려 제사장이 받을 떡을 모르는 사람에게 받게 된 상황이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필요를 늘 아시고 채워주시는데 우리는 그것을 기다리기 힘들어 한다.
때와 질서에 순종하며, 하나님의 때가 되기 전까지는 잠잠히 기다릴 수 있어야 한다.
③ 새 마음을 주심.
사울에게 은혜를 부어주시고, 예배가 회복되고 변화가 이루어지게 하신다.
성령을 체험하게 되면 이전의 모든 것이 변화한다.
성령을 받고 자기 주제를 알고 회개하게 된 사울은, 갑자기 없던 지혜가 생기며
때늦은 비판을 하는 사람들조차 새 마음으로 끌어안고 잠잠히 침묵하며 품었다.
목장 나눔 *
우오오오- 오늘 드디어 All 출♥ 다섯 명이 모두 만나게 되었습니다ㅠ
지지난주는 목자 언니와 저만의 나눔 시간이었고, 지난주는 헌당 예배를 드렸기 때문에
오늘 나눔 시간이 더더욱 기다려지고 궁그미했었는데요-
처음 만난 다영이는 수줍음 많고 애교가 몸에 베어있는 러블리 아이였다는... ^3^
북카페에서 한 테이블 차지하고 앉아서 ㅋ_ㅋ 
하니언니가 베풀어주신 음료로 목을 축이며 즐거운 나눔을 가졌습니다.
이번 목장 개편 이후로 처음 등장해주신 90또래 이다영양의 간단한 자기소개도 듣고
2주 동안 어떻게 지냈는지, 오늘 말씀 들으며 생각한 각자의 암나귀는 무엇인지~ 이야기했어요.
하나님께서 우리 각자 너무나 특별하게 지어주셔서, 성격도~ 기질도~ 많이 다른 우리는
인정 받는 것, 자기 스스로 해결하고자 하는 마음, 시간 강박, 물질... 등등의 암나귀가 있었고
우리 힘으로는 새 사람이 될 수 없다는 것도 참 고개가 끄덕여졌어요.
기도 제목 *
90 이다영 
아빠를 두려워하지 않도록
94 문예희 
아버지가 자꾸만 사업에 미련을 못 버리시는데, 이번에 들어간 직장에 잘 정착하시도록
이빨 때문에 금전적으로 걱정이 되는데 잘 해결되도록
92 송은빈 
이번 방학 보람차게 보낼 수 있도록
아버지 교회에 나오실 수 있게
89 박하나 
지난 주말에 체력이 넉다운 되면서 두통으로 많이 아팠는데 속히 회복되도록
86 장하니 
QT, 생활예배가 잘 이어지도록
아빠의 변하지 않는 모습에 실망하지 않고 정죄하지 않도록
동생이 독일로 세미나를 가는데 건강하게 마무리하고 돌아오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