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자언니가 너무 이쁘고 맛있는 케익을 사오셔서 목장 식구들과 함께 제 생일축하를 했습니다 ㅠ.ㅠ 감사해요 ♥ 3♥
2주만에 은혜가 목장에 참석했어요! 반갑 ^ㅠ^ 지원이는 갑자기 아르바이트 스케줄이 변경돼서 먼저 갔고, 율희는 고모 교회에 갔다고 하고, 주형이는 아직 한번도 얼굴을 못 봤네요 ㅠㅠㅠ
율희가 6/24~7월 말쯤까지 중국에 가 있는데, 가 있는 동안에도 생활예배 잘 드리고 잘 지내다 오길 기도해요~ :)
2주간의 근황과, 내가 여전히 집착하는 암나귀는 무엇인지에 대해 나눴습니다.
기도제목입니다 ^_____~
혜민이
타투 하고서 회사 가는 것이 속이는 것 같아 찔리고 두려운데, 기도하고 잘 해결 받도록 (타투 빼는 동안 회사에서 문제가 되지 않도록)
아버지 교회 나오실 수 있도록 (아버지 구원 위해)
남자친구와의 관계 하나님께 하나하나 솔직하게 털어 놓는 기도 하도록
엄마 건강 위해서
은혜
QT 매일 하기
좋은 알바 구하기
운동 매일 하도록
송이
알바 문제 잘 해결되도록
QT 매일 하도록
우리 가정에 생활비가 해결되고 가정 불화가 해결되도록
다솜이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하나님과 1:1 관계 잘 하도록
공부할 때 집중할 수 있도록
엄마 직장에서의 스트레스 말씀으로 해결받으시도록
할머니(폐렴) 건강 위해서
혜선언니
구원 위해 가정에서 제대로 서도록
QT 페스티벌, QT캠프 찬양하는데 체력 지켜주시고(일정 끝날때까지 무사하도록), 순종할 수 있도록
이번주 카톡으로 하루씩 정해서 큐티나눔하기로 했는데, 진짜 서로 생활예배 회복하도록 도와주는 좋은 방법인 것 같아요b
이번주 카톡 주고받으며 은혜받는 우리목장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