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교요약 (2013.06.23)
- 새사람 (사무엘상10:1~27)
요즘에는 성형 수술을 해서 못 고칠 곳이 없습니다. 미스코리아도 성형으로 될 수 있는 세상입니다. 마음을 고쳐주는 성형외과도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이처럼 마음은 간단히 고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세상의 기적중의 기적이 마음을 고치는 것입니다.
아름다운 출발을 하기위해서는 새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1. 여호와께서 기름을 부으셔야 합니다. (1절)
이스라엘 가장 낮은 지위의 상황에 있는 사울이었지만 이스라엘 사람 중에 사울보다 나은 자가 없었습니다. 이것은 인간의 한계인 것입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 인간을 사용하시는 것이 또한 하나님의 사랑인 것입니다.
인간이 왕으로 사울을 뽑은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울을 왕으로 뽑았으니 하나님에게 충성해야 하는 것입니다.
2. 새사람이 되려면 체험 신앙이 필요합니다.
1) 집착을 끊어야 하는 징조를 주심 (2절)
라헬은 베냐민의 어머니이자 야곱의 사랑하는 부인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녀는 약속의 땅에 묻히지 못했습니다. 사울은 그런 라헬의 후손입니다. 그런 사울이 왕이 된다는 것은 하나님이 분노하심으로 하신 응답임을 알려주는 사건인 것입니다. 그리고 라헬이 약속의 땅에 묻히지 못한 것처럼 사울도 약속의 땅에 가지 못할 것이라는 것을 암시해줍니다.
사울은 집착 병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초자연적인 기적을 통해서 집착에서 벗어나게 해주셨습니다. 우리에게도 일생동안 벗어나지 못하는 암나귀가 있습니다. 내 집착을 벗어나야 하는 것입니다.
2) 새사람이 되려면 양식 걱정을 하지 말아야 합니다. (3,4절)
하나님은 사울에게 양식을 걱정하지 말라고 모르는 사람에게 양식을 공급받게 하셨습니다. 사울은 제사장에게 받을 떡을 받았습니다. 그리고 후에 사울은 제사장 노릇을 하다가 하나님께 버림을 받게 됩니다. 이 사건을 통해서 우리가 알 수 있는 것은 때와 질서에 순종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제사장과 왕은 구별된 것인데 제사장의 떡을 받았다고 해서 그러한 질서를 순종하지 못하고 제사장의 역할을 하려고 한다는 것은 질서에 순종하는 자세가 아닌 것입니다.
3) 새마음을 주심 (5,6절)
5절에서는 사울은 은혜를 받습니다. 하나님이 불쌍히 여겨주셔야 은혜를 받는 것입니다. 예배 와서 은혜를 받으면 모든 문제가 해결되는 것입니다. 내가 은혜를 받지 않고 변화하지 않으면 남탓만 하게 됩니다. 우리는 가장 힘든 사람 앞에서 성령이 임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행복한 사람은 자긍심, 절제심, 낙관적 태도와 외향적 태도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9절- 하나님이 말씀하신 징조가 다 이루어졌습니다.
14~16절- 사울은 성령이 임하여 지혜로워져서 자신이 기름부음을 받은 것을 숙부에게 말하지 않게 됩니다.
17절- 회개의 곳인 미스바가 반역의 왕을 뽑는 장소가 되었습니다. 이처럼 인간은 언제든지 악해질 수 있는 존재이기 때문에 항상 조심해야 합니다.
26절- 사울에게도 감동된 지체가 생겼습니다.
27절- 때 늦은 비판자들이 있지만 새사람이 된 사울은 침묵했습니다. 이처럼 새사람이 된 사람은 넓은 마음을 갖는 것입니다.
* 기도제목
민백기- 방이 빠질 수 있도록, 신혼집을 잘 구하도록, 직장의 프로젝트가 잘 마무리 되도록, 영혼 구원의 애통함을 갖도록
홍억기- 혈기를 자제하도록, 돈 관리를 잘 하도록
최현진- 돈 관리 잘 하도록, 주일을 성수하도록, 자신을 잘 돌아보고 교정할 수 있도록, 이타적 삶을 사는 적용을 하도록
박기연- 내 일을 잘하며 환경에 인내하도록, 막내 동생 부부가 믿음의 가정을 꾸려나가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