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출발
사무엘상 9:15~10:1
가난한 자들, 목마른 자들 어서 찾아오라 하십니다. 부모의 돌봄 없는 상태에서 중학교부터 대학까지 아름다운 출발을 하였고 아름다운 출발의 종결지로 남부러울 것 없는 결혼과 함께 모든 것을 다 갖추었다 생각하였지만 이는 깨닫기까지 하나님의 넘치는 진노로 목사님의 얼굴을 가려주신 것뿐이라 합니다. 진정으로 아름다운 출발은 하나님을 만나 비로소 시작되었으니 금일 본문에 복됨과 거룩함을 내비쳐야 하는 책임에도 불구하고 먹고 살만하니 세상왕 요구하는 이스라엘 백성들 역시 하나님의 분노로 왕을 주시고 진노함으로 폐하려 하신다 합니다. 사무엘, 사울, 이스라엘 백성들 이들 모두를 아름다운 출발로 이끌어주시는 하나님이시며 어떻게 도와주시는지 서술된 금일 본문입니다.
1. 말씀이 들리는 스승을 통해서 도와주십니다. (15절)
하나님께선 실체적, 인격적으로 가르쳐 주십니다. 베냐민과 이스라엘의 관계를 아시기에 사무엘도 이해할 것이라 생각하시기에 사무엘에게 비밀을 털어놓으시는 하나님이시며 이러한 이유가 사무엘이 하나님의 사람임을 증명하는 것이라 하니 우리가 행해야 할 전도도 상대방을 이해하는 것에서 출발해야 한다 합니다. 사람을 세우는 최선의 방법은 사무엘과 같이 하루하루 하나님께 나아가며 묻고 또 묻는 아기같은 원초적인 방법이 최고의 방법이라 말씀하시며 사울만을 세우려는 것이 아니라 배척당한 사무엘에게도 아름다운 출발을 가능케 해주신다 합니다. 사람을 세우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습니다.
2. (이렇게 도와주시는 이유는) 내 백성이 너무 중요하기 때문입니다. (16절, 17절)
구절에 내 백성이 세 번 나오는데 사울을 지도자로 세우는 건 그가 예뻐서가 아니라 이스라엘 백성을 예뻐하시기에 행하신 일이라 합니다. 그들의 부르짖음이 상달되었기에 들어주시는 것이며 당신을 버렸음에도 이처럼 내 백성이라 말씀해주시니 이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유만으로 철들기까지 선한 길로 인도하여 주시는 하나님의 마음임을 말한다 합니다.우리의 배신 앞에서도 우리를 사랑해주시니 그 앞에서 목이 메일 수밖에 없다 하시며 잠시 분노함으로 아픔을 주시지만 사실 하나님의 마음이 더 아프실거라 말씀하시니 부모가 되어 보면 이같은 마음을 알 수 있다 합니다. 사랑이란 건 계속 받아주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끊어야 할 땐 끊을 수 있어야 하는 것이라 하시며 어떠한 경우에도 책임져 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백성이란 믿음이 있는지 생각해 보라 하십니다.
3. 분별을 잘해야 아름다운 출발을 할 수 있습니다. (18절, 19절)
사무엘은 사울을 볼 때마다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있다고 합니다. 그런 연유로 사무엘은 사울을 단번에 알아보지만 사울은 사무엘을 앞에 두고도 선견자 사무엘을 찾는 것은 분별하지 못하기 때문이라 합니다. 겸손해야 사람을 분별할 수 있고 겸손하기 위해선 모든 초첨이 구원으로 향해 있어야 한다 하시며 이 모든 것은 하나님의 지혜로 말미암아 가능한 일이라고 합니다. 다윗을 다시 세우기까지 사울을 왕으로 세우는 사명을 사무엘에게 주시고 사무엘은 자신의 생각을 버리고 하나님 뜻대로 순종하였으니 이것이 단순하지만 최고의 방법이라고 합니다. 똑같은 지도자라도 다른 법이라 하시며 우리는 그것을 분별할 수 있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내 백성에게 초점을 맞추면 모든 답이 나오며 내 백성을 우선순위에 두는 것이 사명이며 이처럼 사명 감당 하는 것이 아름다운 출발의 시작입니다.
4. 온 이스라엘이 사모하는 자임을 알아야 합니다.
⑴ 사울은 암나귀에게 못 벗어나고 있다 합니다. (20절)
사울은 장차 이스라엘을 맡을 보배인데 한낱 암나귀에 집착하고 있다 합니다. 사울처럼 효성 깊은 자들이 체면치레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다 하시며 사울이 몸은 비록 육척장신이나 속마음이 좁아 미련을 버리지 못하니 이에 하나님과 사무엘은 암나귀를 찾았다는 말로 그의 집착을 덜어주었다 합니다. 하나에 집착하여 진도가 안나가는 사울의 모습에서 우리의 부끄러운 모습을 찾을 수 있으며 사울에겐 찾아주셨지만 암나귀를 안찾아 주실 때가 있으니 우리는 그것에 집착지 말고 내려놓으라 하십니다. 우리의 하찮은 고난이 우리로 하여금 온전히 예수님 앞에 설 수 있게 한다 하시니 우리가 벗어나지 못하는 암나귀가 있는지 사울처럼 모두 제각기 왕을 찾고 있는데 자기 자신만 그 사실을 모르고 있는지 자각해 보라 하십니다.
⑵ 열등감이 발목을 잡고 있습니다. (21절)
베냐민 지파는 이스라엘과 싸웠던 자들이며 잔인함을 가진 무시 받는 지파였다 합니다. 그로 인해 열등감이 생겼으나 하나님께선 낮은 자 들어 쓰시기를 원하시기에 열등감부터 버리고 회개하여 하나님 쓰심에 순종하라 하십니다.
⑶ 자존감을 세워 주십니다. (9:22~10:1)
사무엘은 사울을 산당에 초청한 후 그를 상석에 앉히고 그에게 최고의 권한이 갈 것을 알려주었다 합니다. 사울을 상석에 앉히시는 하나님의 결정에 즉각적으로 순종하는 사무엘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며 이렇게 순종하는 사무엘의 삶을 우리는 존경해야 마땅하지 않은가 말씀하십니다. 이는 사울만의 아름다운 출발이 아니라 사무엘의 아름다운 출발이기도 합니다. 이런 때에 준비가 잘된 이는 이런 대접에 초연할 수 있지만 준비되지 않은 자는 부패되기 마련이라 하시며 죽음에 이르는 겸손의 훈련 과정이 아름다운 출발의 초석이 될거라 하십니다. 왕을 세우는데 충복 사환도 듣지 말아야 할 것이 있음을 아는 사무엘을 보며 분별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하시며 모두의 아름다운 출발을 믿고 도와야 하며 우리가 설령 잘못된 길을 가더라도 하나님께선 우리 곁을 떠나시는 법이 없음을 믿어야 한다고 하십니다. 자격 없는 이스라엘 백성을 끝까지 사랑하셨듯이 귀한 말씀으로 어떤 부모 연인도 표현할 수 없는 사랑을 표현하여 주시는 하나님이심을 믿고 말씀이 들리는 사무엘과 같은 스승을 의지하자 하십니다. 누군가 날 위해 기도해 주어도 우리 스스로 어둠의 영을 붙잡고 있기에 그것이 들리지 않는다 말씀하시며 하나님께 온전히 의지해 어둠의 세력이 결박되기를 그리고 스스로 놓지 못하는 암나귀는 무엇인지 알아야 할 것 이라 합니다.
※ 신령한 건축
고린도전서 3:10~15
1. 누구에게든 하나님의 설계도가 있다고 합니다.
2. 예수 그리스도의 죽으심과 부활을 허락해 주셨다 합니다.
3. 재료 선택을 어떻게 할 것 인가는 우리가 고민하여야 할 것 이라 합니다.
판교 성전이 온전히 하나님의 장소가 되기를..비록 이 시대 최고의 가치는 황금이지만 그리스도의 피로 말미암아 받은 구원은 황금보다 더 귀한 것임을 우리는 믿어야 한다고 홍정길 목사님께서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 축사
김동호 목사님
“우리들 교회는 500달란트 받은 것과 다름없다”
류호준 목사님
“구원이 절실한 사람, 그리스도를 구원자로 증거하는 자를 위한 교회가 되어야 한다”
“교회는 세련된 사람이 오는 곳이 아니다. 진정으로 하나님이 필요한 몹쓸 죄인들이 모이는 곳이다.”
강문수 경기지사님
“깨끗, 심플, 큐티!!”
“물질보다 더 귀한 생명이 있음을 보았다”
“경기도민”
박은조 목사님
“목사님 성도들에게 축하드리는게 아니라 하나님께 축하드리고 싶다”
유기성 목사님
“성전보다 더 귀한 것이 한 가지 있어야 한다면 우리 주 예수님을 드러내는 교회가 되어야 한다. 우리와 교회를 통해 드러나시길 바라는 하나님이시다”
“건물에 예수 그리스도가 묻히면 그것은 의미 없는 것이다. 판교채플을 가진 것은 큰 숙제를 떠맡은 것과 다름없다.”
최성규 목사님
“하나님과 친하신 김양재 목사님”
“사람들을 사랑하시는 김양재 목사님 우리들 교회가 성남 경기도의 교회가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의 교회가 되길”
이재명 성남시장님
“우리 성남 시민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한다”
“모든 충만함이 우리들 교회로부터 시작되기를”
김상복 목사님
“평양 가서 한 번 더 짓길”
“눈으로 보이는 것도 최고의 것으로 드리면 더 좋지 않은가”
은혜로운 헌당 예배였습니다. 혹 못 오신 분들을 위해서 간략히 올립니다.
휘문에서 옮겨가신 분들이 더할 나위 없이 좋다고 주저 없이 말씀하셔서 배가 살짝 아팠다는..^^
※ 기도제목
배대호 (78)
1. 어머니 중국 여행 가셨는데 하나님께서 지켜주시도록
2. 내가 놓지 못하는 암나귀 분별하여 내려놓을 수 있도록
3. 하나님 인도하심에 전적으로 의지하고 순종할 수 있도록
4. 생활예배에 소홀한데 말뿐이 아니라 사모하는 마음 가지고 실천할 수 있도록
5. 신결혼위해 기도할 수 있게
정기상 (79)
1. 말씀 묵상 및 적용 잘 할 수 있도록
2. 잘 준비되어 하나님의 때에 돕는 배필 만나도록
목장 식구들 기도제목 카톡으로 올려주세요^^ 이번 주에 나누지 못한 것들 다음주에 모두 나눌 수 있길 바라며 모두들 파이팅 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