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3.6.9 주일말씀요약
삼상9:1~27 제목: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 세상에서 잘되는 세상 왕을 구하는 떼 부리는 기도의 응답,
1. 분노함으로 주신 응답이다.
사울은 사울대로 좋은 사람이었지만, 왜 분노함으로 응답하셨다고 그러시는가,
이 뜻이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사울의 이야기는 그 자신의 비극이 아닌 이스라엘의 비극을 말하고 있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랑하시기 때문에 벌을 주셔서라도 하나님을 알기를 원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아야 한다. 하나님의 사랑하심에 복수 속에 우리가 이 자리에 나와있는 것이다.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도 원수처럼 다니면서 나만, 내 자식만 잘되길 바라는 기도가 떼 부리는 기도인데 이 응답을 어떻게 하실 것인가, 우리가 하나님 뜻대로 하시옵소서 하고 기도해야 한다.
2. 그들이 원하는 온갖 준수함으로 응답해주셨다.
외적으로 보기에 이스라엘 사람들이 단번에 혹할 수 있는 사람을 초기왕으로 뽑아주셨다.
사울은 아버지에 대한 배려, 책임감이 있고 됨됨이가 되었다.
(내면의 인격이 일차적으로 들어나는 것은 부모에 대한 효성으로 드러난다.)
사소한 일상을 잘 사는 사람을 하나님은 하나님의 일에 쓰신다.
내가 오늘 만나는 사소한 일이 왕이 될 수 있는 일임을 늘 생각해야 한다.
떼 부리는 기도에 사울과 같은 완벽한 사람을 왕으로 세우셨다.
이런 사울이, 이렇게 겸손한 사울이 맨 처음 한 일이 야베스 길르앗을 구출했다.
왕이 되자마자 어머니의 한을 푼 것이다. 믿음보다 성품이 아니었나 싶은 사울, 성품은 환경에 금새 무너진다.
진짜 회개한 신앙이 아니면 자기에게 환경이 주어지면 원수를 갚는다.
3. 끝까지 사랑하신다.
사무엘과 같은 사람이 하나 있어서 이스라엘을 놓지 않으셨다.
온갖 준수함으로 응답을 주셨다
끝까지 백성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통해 구원해가신다
말씀에 인도함 받는 것이 사람을 세우는 비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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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모임 세번째만에 목장보고서를 올립니다ㅠㅠ
저희 연주언니의 목장은~
장연주(87), 주진영(89), 박현영(90), 박경혜(91), 박현아(92), 박정은(90) 이렇게 6명입니다~!
나눔을 하면서, 서로를 알아가면서 우리를 한 목장으로 묶어주신 것이
결코 우연이 없으신 주님이심을 엄청나게! 느끼며 감사함이 마구 나옵니다ㅎㅎ
이번주는 맛있는 밥과 시원한 빙수를 먹으면서 한 주 동안 있었던 일들과
각자 말씀을 듣고 깨달은 것들로 자유로운 나눔을 했숩니다!!
그리고 아직 만나지 못한 현아도 다음주엔 꼭 같이 봤음 좋겠어요~ㅎㅎ
저희 기도제목입니다!
연주언니
- 첫직장생활 윗질서에 순종하고 적응 잘하도록
- 건강이 악화되지않고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현영
- 하고 싶은 일을 찾아서 구체적으로 계획짜서 실행하도록
진영언니
- 간절한 마음으로 QT하도록
- 하나님의 뜻을 알고 무슨일이든지 하나님 뜻대로 하도록
- 흥분하지 않고 예쁘게 말하도록
정은
- 학교 종강하는데 과제 잘 마무리하고 교수님과 책만드는 일 지혜롭게 준비하도록
- 아웃리치 모임 기도로 준비하면서 물질을 허락해주시도록
- 친구와 불편한 관계에 있는데 지혜롭게 대화로 풀 수 있도록
- 건강의 문제로 병원다니는데 건강을 지켜주시도록
경혜
- 일주일동안 집벗어나서 잘지내도록
- 취업과 아웃리치, 아르바이트를 어떻게 병행해야할지 고민하는 것이 해결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