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더운 날씨에 졸음과 싸워서 이긴 형제님들과 목자님이 사주신 맛있는 아이스크림을 냠냠 하며
즐거운 목장 모임을 시작 했습니다
목자님의 #51686;은 말씀요약
이스라엘 사람들이 세상의 왕을 세우기 위해 떼 부리는 기도를 통해서 사울이 왕이 되었다.
겉으로 보일 땐 완벽한 왕이 였지만, 성품을 통해서 믿음을 가려 왕이 되었다. 첫 번째 왕인 사울 왕은 이스라엘의 비극이 시작된 하나님의 분노의 응답이다.
모든 것을 이루었을 때, 우리가 말씀을 통해 구속사적으로 자신을 바라보고 회개를 할 수 있는 것이 중요하다.
이 세상에서 있을 잠깐 영광보다 끝없는 영광을 바라 볼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나눔
-오경서 : 나는 기대도 하지 못한 수시로 떨어진 줄 알았는데, 추가적인 합격으로 학교를
가게 되었다. 만약 떨어졌으면 내 열심히 오히려 재수를 하면서 교회를 안 갔을 뗀데
붙어서 교회를 다니게 되었다.
-유희상 : 사람이 안변하는데, 학벌 우상이 있다. 영어 특기자 지원해서 국제학부를 가고
싶어 한다. 지인이 내가 가고 싶은 학부에 대한 거품과 환상을 깨뜨리면서 화가 났고 공
부하는 기운이 사라지고 화가 났지만, ‘나의 학벌 우상으로 떼 부리는 기도가 아니였는
가?’ 생각이 들었다.
-최 얼: 결국에는 좋은 대학교에 가는 것이 꿈이 있다. 삼수를 하고 있기 때문에 더욱더 하
고 싶어 한다. 인정받는 것이 좋아서 열등감을 많이 쌓인 상태이다.
-송수빈: 취업을 준비하면서 사울같은 왕을 필요하는 마음이 있다. 취업만 바라보지 않고
하나님도 바라보면서 취업준비를 해야겠다.
-이종훈: 작년에 본잘것 없는 내 모습을 보고 몇달 동안 공부에 집중한적이 있었다. 주위를 보지 못하고
공부에만 메달렸다. 물론 하나님과도 멀어지고, 이번 공부만 다 하면 다시 수요예배도 참석할 거라는 생각으
로 수요예배도 빠지면서 열심히 했다. 공부한 시간에 비해 공부의 결과는 내가 기대 했던 것보다 낮았다. 오
늘 말씀을 보면서 떼 부리는 기도를 부린것 같다.
목자님의 마무리
듣는 것이 중요하다. 이스라엘 사람들이 듣지 않았기에 사울이라는 왕을 주셨다. 설사 듣지 못하더라고 회개
를 하고 자신을 바라볼 수 있는 모습이 중요하다.
기도제목
최얼
-학원 스트레스가 많고, 학원에 신경쓰이는 후배가 한명 있는데 관계를 잘 맺을 수 있도록
남은기간 잘 준비 할 수 있도록
오경서
-노력없이 얻고자 하는 마음과 하고 싶은 일에 몸이 움직이지 않으려는 마음을 고칠 수 있도록
유희상
-학원에 자꾸 기어오르는 사람이 있는데 그 아이를 위해 기도를 할 수 있도록
남은 기간 준비와 면접 준비 잘 할 수 있도록
송수빈
-아픈 허리, 시험기간외 취업 준비, 그리고 목장을 잘 이끌 수있도록
이종훈
-떼부리는 기도를 하지 않도록, 내것에만 집중하지 않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