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6.09 주일예배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
1. 분노함으로 주신 응답.
고정관념을 가지고 있으면 묵상하기 힘듬.
객관적으로 보는게 중요함.
벌을 주시더라도 하나님을 알길 원하시는 하나님의 사랑.
* 교회를 열심히 다니면서도 원수처럼 나자신만 잘되고자 하는 기도
( 떼부리는 기도)하지 말고 "뜻대로 하옵소서" 기도하기.
2. 그들이 원하는 온갖 준수함으로 응답.
사울이 책임감, 배려심, 효심(사람의 됨됨이) , 예의, 수고를 마다하지 않음(실천),
인격적임, 겸손을 다 갖춰서 하나님이 쓰심
오늘 만나는 사소한 일로 왕이 될 수 있음을 알길..
목표를 이루려고 겸손한 척 한 사울.. (믿음보다 성품)- 성품은 환경에 금방 무너짐
말씀으로 내 인생이 해석이 되어야함.
십자가를 통과하지 않았기때문에 성품이 믿음을 이길 수 없음.
회개한 신앙이 아니면 환경에서 원수, 한을 갚음. - 믿음이 최고!!
3. 떼부리는 기도를 들어주시면서도 끝까지 사랑하심.
사울이 사무엘을 만나는 것은 축복.
이스라엘을 사랑하시고 구원하심. - 늘 결론은 회개.
* 각자 집안에 사무엘 역활을 하는 사람이 되길..
민경이는 시험기간.ㅠ
자현이는 출근.ㅠ
하정이는 아버님이 편찮으셔서..ㅠㅠ
오늘은 해밀언니, 지연이 저 이렇게 셋이서 모였습니다.
풍성한 먹거리였지만.ㅠㅠ 마음은 텅텅.ㅠㅠ
담주는 전참을 기대하겠습니다:)
하정이 아버님이 입원을 하셨습니다.ㅠ
하정이와 아버님의 건강을 위해 중보기도 부탁드립니다~
((기도제목))
김해밀 86
- 배우자 분별 잘하기
- 잠 잘 수 있게
- QT
정지연 90
- 전 남친이랑 학교에서 마주치지 않게
- 떼부리는 기도 아닌 QT하면서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도 하기
- 마음에 평안 있길
- 오빠 취직
이다정 88
- 신교제
- 직장상사에게 애매모호한 (모나리자) 표정 잘 지을 수 있게
- 퇴근 후 나태하지 않게 보내기 (운동, 공부)
- 유아부 잘 섬길 수 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