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93또래 세명이 시험기간인 관계로 다들 예배만 드리고 가서 나눔은 혜선언니랑 91또래 세명이서 올망졸망 모여서 했습니다.
지원이, 율희, 은혜, 그리고 아직 한번도 못 만난 주형이도 담주에는 만날 수 있길 *_*
오늘 나눔 너무 재밌었어요ㅋㅋㅋ
기도제목입니다.
혜민이
취업 잘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 내 얘기 진솔하게 기도할 수 있도록
아빠(구원) 위해 기도할 수 있도록
예배시간 잘 지킬 수 있도록
다솜이
하나님께 내 감정 솔직히 기도하도록
내가 편한 모습으로 자유하게 행동할 수 있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공부할 때 집중할 수 있도록
엄마 마음이 말씀으로 위로, 해석되도록
송이
하나님께 내 감정 솔직히 기도하도록
이번주 잘 분별해서 보내도록
생활예배 잘 드리도록
혜선언니
내 안의 대립되는 두 마음과 상처받은 말들 하나님 앞에 꺼내놓도록
이번주도 밤낮 바뀌지 않게
옷 쇼핑 절제하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