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제목 / 떼부리는 기도의 응답.
1. 분노함으로 주시는 기도이다.
2. 그들이 원하는 온갖 준수함으로 주신다.
3. 끝까지 사랑하신다.
목장나눔
김성원 목자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야 할 할머니 생신 때 발생한 사건이다. 모든 상황에서 옳고 그름으로 판단하는 것이 아닌 구원의 관점으로 바라봐야 한다는 것을 알게 하셨다. 또 내 죄를 보게되는 어머니에게 딱 맞는 위치로 시선이 옴겨지게 되었고 어머니 의견에 맞추어 보게 되었다.
강민승 부목자
저번주는 군대에서 체력검정이 있었고 제주아웃리치 준비하는 과정으로 보내게 되었다. 요번에는 유아부와 초등부를 섬기는 과정 속에 있게 되었고 잘 섬겨야 겠다는 마음을 허락하셨다. 이번에 섬기는 곳을 생각하면서 예전에 유아부 한 내성적인 어린아이가 생각났다. 부모님 품을 떠나 대성통곡을 하던 모습을 보니 과거의 나를 보는 것같아 마음이 아팠던 생각이 났다.
장웅선 형제
각자 감당해야 하는 업무에 대해 일을 잘 해야하는 상황이 있었다. 특히 특정 한 사람이 공사구분 없이 행동하는 것을 보면 짜증이 올라 오는 상황이 발생된다.
내가 나에게 있어 싫어 하는 한 부분이 있다면 내가 아는 것을 남들이 몰라 안하고 있을 때 화가 나는 내 태도에 싫어 진다. 그런 부분이 지금 직장에서 발생하고 있어서 힘들다.
길석 형제
헬게이트를 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했다. 아버지와 대화를 할 때 여러가지로 힘든 부분이 있는 것같다. 아버지는 늘 똑같은 대화와 부정적인 내용으로 말씀을 하시는 편이다. 그런 아버지와 관계를 할 때 잘 설명하고 침착하게 대응하며 말씀을 드려보지만 대화를 하는 과정에서 틀어지는 부분이 있는 것을 느낀다. 그런데 요번에는 이런 것이 쌓여 헬게이트를 열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한 것이다.
이상헌 부목자
정신적인 악재가 겹쳤다. 월요일에서 부터 토요일까지 3가지 일 들이 연달아 일어나는 일도 극도로 신경이 곤두서는 일이 발생한 것이다. 그래도 다행인 것은 말씀을 들어야 한다는 마음이 생겨서 큐티도 하고 설교도 듣는 과정 속에 있었기 때문에 잘 버티고 지나간 것같다. 내 죄만 보고 올바르게 기도하고 회개를 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으니 내게 생긴 원이이 무엇인지 알것 같았다. 늘 주변을 의식하고 내 열등감을 감추고 내 성품으로 이길려고 하고 내 문제를 남탓으로 돌리고 싶은 나의 부정적인 마음들이 도망가고 회피하고 싶은 도구로 자영업을 생각했고 나를 편하게 해주는 지체의 위로의 말을 원했다는 것을 생각나게 하셨다. 특히나 나는 내게 부족함을 느끼고 있는 것이 인간적인 사랑, 애정결핍과 안정감, 행복함을 추구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했기에 그 도피를 자영업으로 합리화해서 도망하고 싶었던 거다. 지금 내가 훈련을 잘 받아야 하고 힘을 빼야하는 과정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그 기다리는 인내하고 절제를 해야하는 것이 너무나도 참기 힘들었던 거다. 요즘 내가 말씀 듣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계속 말씀하시는 것을 느끼며 지내는 중이다. 듣는 것이 잘 되어야 하나님의 분명한 뜻을 알고 이끌림을 #51922;아 갈 수 있다고 생각하며 붙어 있어야 할 장소에서 잘 훈련을 받고 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기도나눔
83 김성원B
1. 때부리는 기도가 아닌 힘들 지체를 위해 구원과 공동체로 잘 섬기길.
2. 가족을 위해 비판이 아닌 구원을 위해 나를 돌아 볼 수 있게.
3. 진정한 내 죄를 보며 회개하고 사소한 것부터 적용할 수 있게.
86 강민승
1. 생활예배 잘 드릴 수 있게.
2. 부모님께서 광주 목장에 나가 실 수 있게.
83 장웅선
1. (타인을 먼저 생각하는 것이 아닌) 본이 되는 삶을 살 수 있게.
85 길석
1. 감정적 동요가 있을 때 한번 더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 편에 서서 생각할 수 있게.
83 이상헌
1. 구례아웃리치 준비하는 과정에서 낮은 자세로 늘 겸손하게 섬기며 나아갈 수 있게.
2. 아버지의 구원을 위해 아버지의 관계에 있어 나를 먼저 보고 애통하는 마음으로 간절하게 기도할 수 있게.
3. 모든 관계에 있어 내 마음에 요동함 없이 내 죄를 먼저 보고 올바르게 기도하고 회개하며 말씀만 붙들고 갈 수 있게.